* 진기71(2017)년 5월 28일 일요일  
  기획전체
  사설
  대법고
  만다라
  진각60년
  진각60 성찰과 비전
  죽비소리
  탐방
  실행론으로 배우는 마음공부
뉴스홈 > 기획 > 죽비소리
|  죽비소리
헐?, 할? 누구를 위해 기도 할 것인가? [2017-05-16 10:19]
드디어 19대대선(5월9일)이 코앞에 다가왔다. 요즘처럼 성철스님에 대한 일화가 자주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이 어지러운 세상에 그가 조용히 던지는 사자후가 아..
고(高)차원의 세계로 고(Go) [2017-05-01 18:14]
어느 날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신나게 하루를 함께 놀았습니다. 날이 저물어지자 메뚜기가 말했습니다. “하루살이야, 우리 내일 다시 만나 놀자.” 하루살이가 대..
마음이 변하고 있나요? [2017-04-14 09:21]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만물이 생기가 넘치며 향기로운 꽃잎이 흩날리며 감성을 변하게도 만듭니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습니다. 세..
성찰하고 연대하며 공감하라  [2017-03-31 11:08]
얼마 전 진각누리단 제2회 정기공연이 ‘체인지’라는 제목으로 부산 양정 청소년수련관 7층 소극장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줄거리 내용은 “이해할 수 없는..
취급주의 마음그릇 [2017-03-16 14:56]
공부방 실내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천장용 LED 전등을 하나 주문 배달시켰습니다. 며칠 뒤 택배가 배달되었는데, 포장 박스를 조심히 뜯어보니 전등 커버 유리가 ..
내면의 신호등 [2017-03-03 16:17]
자연의 현상으로 그려주는 그림, 가끔 하늘 저 편에 걸쳐있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내 삶에 펼쳐져있음이 보이나요?  대기 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
초발심(初發心), 한 사람의 일생이 온다는 것  [2017-02-17 11:41]
영화 ‘명랑’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이순신이 오랜 전쟁 끝에 많은 병사를 잃고 시름에 빠져 있을 때 부하가 와서 토란을 내미는 장면이 있다. “먹을 수 있어..
나는 지금 무엇을 먹고 있나요 [2017-01-26 13:23]
인간은 감각기관[육근(六根)]을 통해서 감각대상[육경(六境)]을 대하고 감각활동[육식(六識)]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반복적인 작용을 통하여 자신의 성격과 습관..
될 때까지... [2016-12-28 10:06]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정유년 새해는 지금보다는 마음을 새롭게 새기며 의미 있게 시작하여 좀 더 성실하고 알찬 한해가 되기를 서원하겠지요. ..
우동 한 그릇, 여기까지 정말 잘 왔습니다. [2016-12-15 09:48]
한 해의 끝자락, 이맘때가 되면 우동 한 그릇이 왠지 간절하다. 일본에는 한 해의 마지막 날 우동을 먹는 문화가 있다고 한다. 일본의 작가 구리 료헤이의 단편소..
나를 만나러 가는 여정(旅程) [2016-12-01 10:07]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자인 마크 엡스타인(Mark Epstein)은 자신의 책 <붓다의 심리학 – Thoughts Without a Thinker>에서 인간의 심리 상태를..
내가 보는 삶의 안목은?  [2016-11-15 10:15]
커다랗게 자랐던 나뭇잎들이 사르륵 소리를 내며 바람의 선율에 따라 춤을 추는 모습에 계절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강렬하던 햇볕도 조금씩 힘을 잃어 햇살이 약..
실수, 그것이 보약이였네  [2016-11-01 09:51]
몇 달 전, 급하게 지하철 탈 일이 있었다. 몇 정거장 지나서 내 앞에 자리가 비었길래 슬그머니 앉았다. 그런데 같은 칸 맞은편에 한 중년의 남자가 시선을 고정..
심인당은 형형색색 가을산의 단풍이어라 [2016-10-16 12:50]
어제 만났던 한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나도 모르게 향긋하고 밝은 에너지를 느낍니다. 순간, 아… 이 사람은 나에게 그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느낍니다...
일기일회(一期一會) [2016-10-04 09:53]
한층 높아진 하늘 아래로 시월의 향기가 스며들며 마당 풀잎들 위로 새벽에 살짝 내린 이슬 따라왔는지, 바람결에 사르르 떠는 낙엽의 예쁜 움직임 따라왔는지 모..
통큰 기부, 백석 시인 그리고 길상사  [2016-09-01 09:30]
오래전 일이다. 서울서 교화를 할 때이니, 벼르고 별러 작정하고 시간을 내어 성북동에 자리하고 있는 길상사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서울의 3대 요정의 하나인 ..
피서 다녀오셨나요? [2016-08-18 11:07]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하루하루가 지쳐가는 듯합니다. 숨이 턱밑까지 차오릅니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연일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안내문자를 보내옵니다..
무엇을 심을까요? [2016-08-01 09:30]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모습 방식들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초록빛 가득한 나무 같은 사람이 있고, 향기 나는 꽃 같은 사람이 있고, 함박눈 같은 포근함을 가진 사..
‘오래된 미래’, 또 다른 길  [2016-07-18 09:58]
지금으로부터 2년 전 27일간 총 관람객 3만 5천 명이 관람한 사진전이 있다. 다름 아닌 얼굴 없는 시인으로 익히 잘 알려진 박노해 사진전이 그것이다. 이 사진전..
기(氣)와 운(運), 그리고 사주팔자 [2016-07-01 10:27]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단할수록 사람들은 외부의 다른 힘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더 심해집니다. 자신의 미래가 더욱 불안하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좋을지 방향성을..
1 2 3 4 5 6
 뉴스 홈으로   맨위로
 동국대일산병원, 유방암 적정..
 위덕대 ‘2017 전자정보박람회..
 위덕대 유아교육과, 포항시립..
 위덕대 박성은 학생, 우수사례..
 회당대종사 대각절 기념불사 ..
 서울노인영화제 출품작 공모 ..
 승원심인당 금강회 야외법회
 경주교구 반야산악회 지리산 ..
 동국대 창업동아리 ‘무아’ ..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7학년..
  신행단체  | 청소년  | 인물/인터뷰
  문화/문화재  | 학술  | 출판  | 교육
  복지  | 인사/동정/부음
 
밀교신문소개 | 광고안내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밀교신문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게시를 금지합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13길17 Tel 02-6328-0136 Fax 02-6328-0137
Copyright ⓒ 밀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ilgy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