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1(2017)년 4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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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평생으로 잊지 말자 [2017-04-14 09:10]
‘은혜는 평생으로 잊지 말고 수원은 일시라도 두지 말라’살아가면서 은혜를 입지 않고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다. 하루를 돌아본다. 눈을 뜨면 가족을 본다,..
미움을 팝니다 [2017-03-31 11:05]
요즘 들어 부쩍 ‘미움’이라는 단어가 주변을 맴돌고 있다.그동안 잔잔했던 연못에 던져진 돌로 인해 마음에 미미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미운 마음 탓인지 하..
책상머리  [2017-03-16 14:53]
십 년 넘게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양방향 원격시동 경보기. 차 문의 잠금상태를 멀리서도 확인 가능하고, 겨울철 엔진예열도 시간 맞춰 할 수 있으니 감사함이..
자기를 바로 봅시다 [2017-03-03 16:10]
정호승 시인의 ‘새’라는 시를 읽으면서 이 글을 열고자 한다.새가 죽었다/ 참나무 장작으로/ 다비를 하고 나자/ 새의 몸에서도 사리가 나왔다/ 겨울 가야산에/..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2017-02-17 11:39]
과학 기술의 눈부신 혜택으로 요즘 대부분 자동차에 내비게이션(차량 자동 항법장치) 이 달려 있다.내비게이션 덕분에 운전자들은 목적지를 찾아가는데 있어서 예..
자유는 착각이다? [2017-01-26 13:22]
“착각은 자유다.”라는 유행어에 대해 어느 철학교수가 “착각은 자유가 아니라 필연이며, 자유가 착각이다.”라는 의미심장한 지적을 했다. 따져보면 “착각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2016-12-28 10:20]
마케팅에서 제품의 이름은 굉장히 중요하다. 쉽게 기억되고, 오랫동안 기억되기 위하여부르기 좋은 이름을 선호한다. 제일 좋은 이름은 제품의 빛깔과 향기에 맞..
세상에서 가장 큰 절 [2016-12-15 09:47]
우리 학교에는 가끔 힘들고 어려운 삶에 지친 영혼을 정화시켜주는 맑고 밝고 청정한 마음과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살아있는 부처와 같은 선지식인 세 분이 계십..
착각은 자유다?  [2016-12-01 10:06]
예전에는 유행어가 드문드문하여 꽤 오래 통용되곤 했다. “착각은 자유다.”도 그 중 하나이다. 그런데 교양철학 시간에 교수님이 “착각은 필연이다. 자유가 착..
무소유의 삶 [2016-11-15 10:12]
매일 박대통령과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럽다. 두 사람의 좋은 인연이  악연으로 끝이 나는 것 같다. 무소유의 실천으로 만난 법정스님과 ..
울림, 성공의 길을 걷다 [2016-11-01 09:49]
물리에서 사용하는 공명(共鳴)은 진동계의 진폭이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현상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하고 또한 남의 행동이나 사상 등에 깊이 동감하여 함께 하려..
집단 간 격차  [2016-10-16 12:54]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여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일들 중에는 교육부 관리의 설화(舌禍)가 있었다. “나는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는 그의 주장..
아들아! 엄마한테 잘해라 [2016-10-04 09:51]
‘아 -’하면 파릇한 봄내가 나고 ‘어-’하면 초가을의 저녁노을이 생각난다. 봄은 어 디에서 왔으며, 가을은 어디로 가는가? 초록의 잎들은 흙으로부터 오고, ..
지혜로운 교사 [2016-09-01 09:32]
영국 속담에 “지혜는 들음으로써 생기고, 후회는 말함으로써 생긴다.”라고 했다.이 속담은 어떤 면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사람이고, ..
반대말 찾기  [2016-08-18 11:27]
‘반성’은 돌이켜 살펴본다는 뜻으로 교사들에게도 중요한 용어다. 학교교육이 가르침 중심에서 배움 중심으로 흐름이 바뀌면서 “교육은 반성적 과정”이라는 ..
산을 내려올 때의 마음으로 [2016-08-01 09:28]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못 본/ 그 꽃고은 시인의 ‘그 꽃’이란 시다. 단 석 줄, 열다섯 글자의 짧은 시다. 짧지만 긴 울림을 준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고향 친구, 그리움을 더하다 [2016-07-18 10:00]
여유롭지 않은 도시생활 속에서 시계 초침처럼 잊혀가는 고향과 인생의 의미를 새삼 느끼게 해 주는 장독에서 오랜 시간 묵은 김치같이 멋지게 세상을 살고 있는..
이 세간의 모든 일이 [2016-07-01 10:25]
거실에 놓인 가족 공용의 구닥다리 컴퓨터가 그날따라 더욱 버벅거렸다. 이럴 때 사용만 할 줄 아는 사람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상당하다. 이것저것 해보다가 운 ..
어디까지 가십니까? [2016-06-16 09:55]
봉정암 가는 길, 길은 여러갈래다. 대구에서 늦은 11시에 출발하여 이른 3시 30분경에 오색약수터에 도착하여 일부는 산을 오르고 일부는 버스를 타고 백담사로 ..
끝없는 인연 [2016-06-01 16:36]
신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봄 자락 끝에 심인당에서 야외법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매년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버스 안에서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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