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1(2017)년 9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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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제697호) [2017-09-15 10:13]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의 불교지도자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인류공영의 메시지를 밝혔..
사설(제696호) [2017-08-31 10:03]
회당장학생 연수를 겸한 장학금수여식이 열렸다.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각문화전승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제51기 회당장학생으로 선발된 43명이 동참했다...
사설(제695호) [2017-08-14 10:24]
2017 한국교수불자대회가 진각종 총인원에서 열린다. 8월 17일과 18일 양일 간 개최되는 한국교수불자대회는 진각종이 총인원성역화불사를 회향하고 처음 맞이하..
사설(제694호) [2017-07-31 09:32]
풋살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통리원장배 자성동이 풋살대회는 진각종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유소년축구 활성화 가능성을 보..
사설(제693호) [2017-07-17 09:37]
부처님오신날이 정부의 공식적인 공휴일 명칭으로 지정될 듯하다.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다행스러운 일이라 환영하는 바이다. 정부는 최근 인사혁신처를 통해 "..
사설(제692호) [2017-07-03 09:18]
7월이다. 해탈절이 들어 있는 달이다. 진각성존 회당대종사께서도 해탈절이 있는 7월은 중요한 달로 여겼다. 구경성불과 구경해탈은 진언행자들의 서원이다.초기..
사설(제691호) [2017-06-20 09:22]
진각종이 새로운 총인원시대 개막을 선포했다.진각종은 6월 15일 총인원성역화불사를 회향하는 헌공불사를 봉행하고 "총인원이 진각의 미래 중심이 되기 위해 새..
사설(제690호) [2017-05-31 10:18]
진언행자들에게 있어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총인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밀교 랜드마크로 우뚝 선다. 진각종이 총인원성역화불사를 마무리해서 그 인연공덕을 ..
사설(제689호) [2017-05-16 10:31]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임기를 시작했다.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새로운 대한민국호가 출항한 셈이다. 축하와 더불어 순항을 기대한..
사설(제688호) [2017-05-02 15:19]
'안전'이라는 말은 어디에서나 유효한 말이다. 개인의 일상사에 있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사회 곳곳에 안전치 못한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안전을 담보하거나..
사설(제687호) [2017-04-14 09:26]
성품(性品)이 바로 서야 된다.지도자는 물론 일반 구성원들에 있어서도 성품이 바로 서 있어야 한다. 그래야 건전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사설(제686호) [2017-03-31 10:03]
완연한 봄이다. 춘분 지나면서 보이기 시작한 하얀 목련 봉오리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남도에서부터 시작됐을 봄기운이 서울까지 입성한 것일까? 이제는 제법 흐..
사설(제685호) [2017-03-16 10:27]
범국민적 참회운동이 필요한 때다.3월 10일 대한민국 국민은 헌정사에서 잊을 수 없는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참담한 역사적 사실을 목격해야만 했다. 미르재단..
사설(제684호) [2017-03-03 16:32]
봄소식이 사라졌다. 입춘 지나고 우수지나 경칩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절인지라 봄은 분명히 다시 찾아왔을 터인데 감감무소식일 정도로 잠잠해졌다. 매스미디어에..
사설(제683호) [2017-02-17 11:53]
졸업시즌이다. 진각종 종립 심인중고등학교와 진선여자중고등학교는 2월 2일과 3일 각각 졸업식을 갖고 학문연마와 인성함양에 매진해왔던 영원한 회당학원 가족..
사설(제682호) [2017-01-26 13:53]
진각종이 진각100년대계를 마련한다.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정유년 새해 기자간담회에서 70주년이 되는 올해를 진각새불교운동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설(제681호) [2016-12-28 10:29]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가 강조한 말이다. 12월 22, 23일 양일 간 총인원에서 열린 제30대 집행부 종책구상을 위한 워크숍에서다. 소통과 변화의 시작은 이원..
사설(제680호) [2016-12-15 10:16]
병신년 한해도 저물어간다. 원숭이띠 해를 맞아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맞이하고 보낸 한해다. 진각종단은 특히 진각기원 70년을 맞이한 해인지라 그 어느 때보다..
사설(제679호) [2016-12-01 10:52]
국정혼란의 위기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공인(公人)이 공심(公心)이 없고 공의(公義)를 잃으면 공인으로서의 자격은 없다. 공사(公私)의 구분을 하지 못하..
사설(제678호) [2016-11-15 09:55]
세간이 온통 시끄럽다. 시정잡배나 촌로의 일이 아니라 나라의 대통령이 사고를 쳤다. 사고를 쳐도 제대로 친 것이다. 수많은 국민이 대통령은 물러나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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