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1(2017)년 5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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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제689호) [2017-05-16 10:31]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임기를 시작했다.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새로운 대한민국호가 출항한 셈이다. 축하와 더불어 순항을 기대한..
사설(제688호) [2017-05-02 15:19]
'안전'이라는 말은 어디에서나 유효한 말이다. 개인의 일상사에 있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사회 곳곳에 안전치 못한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안전을 담보하거나..
사설(제687호) [2017-04-14 09:26]
성품(性品)이 바로 서야 된다.지도자는 물론 일반 구성원들에 있어서도 성품이 바로 서 있어야 한다. 그래야 건전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사설(제686호) [2017-03-31 10:03]
완연한 봄이다. 춘분 지나면서 보이기 시작한 하얀 목련 봉오리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남도에서부터 시작됐을 봄기운이 서울까지 입성한 것일까? 이제는 제법 흐..
사설(제685호) [2017-03-16 10:27]
범국민적 참회운동이 필요한 때다.3월 10일 대한민국 국민은 헌정사에서 잊을 수 없는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참담한 역사적 사실을 목격해야만 했다. 미르재단..
사설(제684호) [2017-03-03 16:32]
봄소식이 사라졌다. 입춘 지나고 우수지나 경칩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절인지라 봄은 분명히 다시 찾아왔을 터인데 감감무소식일 정도로 잠잠해졌다. 매스미디어에..
사설(제683호) [2017-02-17 11:53]
졸업시즌이다. 진각종 종립 심인중고등학교와 진선여자중고등학교는 2월 2일과 3일 각각 졸업식을 갖고 학문연마와 인성함양에 매진해왔던 영원한 회당학원 가족..
사설(제682호) [2017-01-26 13:53]
진각종이 진각100년대계를 마련한다.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정유년 새해 기자간담회에서 70주년이 되는 올해를 진각새불교운동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설(제681호) [2016-12-28 10:29]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가 강조한 말이다. 12월 22, 23일 양일 간 총인원에서 열린 제30대 집행부 종책구상을 위한 워크숍에서다. 소통과 변화의 시작은 이원..
사설(제680호) [2016-12-15 10:16]
병신년 한해도 저물어간다. 원숭이띠 해를 맞아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맞이하고 보낸 한해다. 진각종단은 특히 진각기원 70년을 맞이한 해인지라 그 어느 때보다..
사설(제679호) [2016-12-01 10:52]
국정혼란의 위기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공인(公人)이 공심(公心)이 없고 공의(公義)를 잃으면 공인으로서의 자격은 없다. 공사(公私)의 구분을 하지 못하..
사설(제678호) [2016-11-15 09:55]
세간이 온통 시끄럽다. 시정잡배나 촌로의 일이 아니라 나라의 대통령이 사고를 쳤다. 사고를 쳐도 제대로 친 것이다. 수많은 국민이 대통령은 물러나라고 외친다..
사설(제677호) [2016-11-01 09:17]
한 사람의 영향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국가의 리더로부터 촌로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열변을 토하고 있다. 호랑이가 없는 산속의 모습 같다. 진정한 장자(長者..
사설(제676호) [2016-10-16 13:27]
이기는 것 만 능사는 아니다 삼성전자가 배터리 발화사고로 문제가 된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단종을 결정하고, 교환 환불등 조치를 취했다. 홍채 인식 기능 등..
사설(제675호) [2016-10-04 09:57]
이제는 인재불사를 지어야…제28차 세계불교도우의회(WFB) 서울대회가 회향 되었다. 정부를 비롯한 종단협의회, 자치단체와 방송, 언론 등 많은 인연의 도움으로..
사설(제674호) [2016-09-01 10:01]
불교계는 물론 많은 사람이 관심과 기대를 하는 제28차 세계불교도우의회 서울총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관계자들이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며 열심히 준비에 정진..
사설(제673호) [2016-08-18 11:11]
어느 해보다 여름의 열기가 뜨겁다. 연일 38도, 39도의 폭염이 대지를 달구고 우리들의 삶을 달구고 있다. 정치판의 열기도 뜨겁고, 국제사회에서 자국의 이익을..
사설(제672호) [2016-08-01 09:15]
2016년 회당문화축제가 성황리에 회향 되었다. 15회 동안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특수한 여건 속에서 그래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은 우연은 분명..
사설(제671호) [2016-07-18 09:34]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 배치문제로 인하여 세상이 시끄럽다. 배치지역으로 확정된 주민들은 격분하여 “지금 여길 떠나고 싶다”며 정부의 방침을 규탄했..
사설(제670호) [2016-07-01 10:36]
칠월이다. 해마다 여름 한창이면 종단의 순수 문화회향불사인 울릉도의 음악축제가 열린다. “회당문화축제”인 “독도아리랑”이다. 어느새 16년째다. 지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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