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1(2017)년 4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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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로 본 회당사상 9 [2014-04-01 09:54]
대각(大覺)을 이루다대종사의 득병은 세간생활에서 출세간 생활로 인도하는 인연계기였다. 그 때문에 병세를 잡기 위한 현실적 노력은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가..
일화로 본 회당사상 8 [2014-03-03 14:04]
농림촌에 가는 인연계기를 만나다 대종사가 국가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다. 구법순례를 하면서 많은 사찰과 대덕들을..
일화로 본 회당사상 7 [2014-01-29 14:41]
쌀 농사를 시작하다대종사는 그 때까지 김두하가 제공한 포항동 집에서 10여 년 간 살았다. 그리고 이때 본인이 마련한 집으로 이사한 것이다. 대종사는 29세(19..
일화로 본 회당사상 6 [2014-01-13 14:12]
불법(佛法)을 만나다대종사는 사업의 규모가 넓어가자 자신의 호를 춘농(春 )이라 하고, 사업장을 '춘농상회'라 하였다. 춘농상회에 사랑방을 마련하고 사업뿐만..
일화로 본 회당사상 5 [2013-12-03 13:38]
흰콩과 검은콩  울릉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대종사는 집안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계속 공부를 하였다. 특히 의생(醫生)공부에 관심을 기울였다. '방약합편'(方..
일화로 본 회당사상 4  [2013-11-01 14:05]
구덩이를 파다 대종사의 7세시의 시작(詩作)은 앞길을 예견하는 심비한 메시지이다. 대종사의 사고의 바탕에는 '밝게 사는 원리'가 깔려 있었다. 이것은 '금강정..
일화로 본 회당사상 3 [2013-09-02 11:02]
흰 바탕에 단청을 그린다회당대종사의 아명(兒名)은 덕상(德祥)이다. 소년 덕상의 마음에는 그 이름처럼 덕이 상서롭게 가득 차 있었다. 그 상서로운 덕이 생각이..
일화로 본 회당사상 2 [2013-08-05 10:10]
마음 하나 천만을 당적한다   회당대종사는 푸른 바다가 내려 보이는 산기슭 언덕진 곳, 지금은 금강원(金剛園)이라 부르는 사동(沙洞) 중령(中嶺)에서..
일화로 본 회당사상 1 [2013-07-05 09:54]
성인봉의 인연한 사람의 생애는 그 사람이 살아온 이력(履歷)을 총칭(總稱)하여 일컫는 말이다. 한 생애 동안의 이력이 지닌 유기적(有機的)인 체계는 개인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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