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2(2018)년 2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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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7 [2014-03-17 16:12]
붕어빵 장수에게 배운 행복-서원하는 삶마른 풀 사이로 드문드문 여리고 파란 새싹이 보인다. 촉촉하게 비가 내리더니 말라있던 나뭇가지가 비로소 물기를 머금고..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6 [2014-02-17 10:47]
시련-보리밟기를 생각하며 내가 자란 시골에서는 해마다 이맘때쯤 보리밟기를 하곤 했다. 보리 싹이 움틀 무렵에 행해지던 겨울철의 연례행사였다. 보통 가족들이..
가까운데서 배우고 깨친다 5  [2013-12-16 10:26]
군불을 생각하다가 문득요즘 며칠째 몸살감기로 좀 앓았다. 몸까지 으슬으슬하여 절절 끓는 온돌방 생각이 간절하다. 뜨끈뜨끈한 아랫목에 두꺼운 솜이불을 덮고..
가까운데서 배우고 깨친다 4  [2013-11-16 13:50]
산들바람 혁명-빈 곳 채워주기하늘이 유달리 높아 보이고 투명에 가까운 푸른빛을 띠면서 숲 내음을 품은 산들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온다. 가을이 깊어간다는 징..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3  [2013-09-16 10:58]
조화(調和)-코스모스를 노래하다 지독했던 더위도 한풀 꺾인듯하니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려나 보다. 며칠 사이에 길가 여기저기에 코스모스가 만발해 있다. 붉고..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2 [2013-08-19 14:21]
선탈(蟬脫·매미 허물을 벗다)장마가 한풀 꺾이는가 싶더니 이젠 무더위가 극성을 부린다. 다행히 습도는 그리 높지 않아 그늘에 들어가면 견딜 만하다. 심인당 ..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다 1 [2013-08-19 14:13]
일즉다(一卽多·어울려 살아감)여기저기에 해바라기 꽃들이 활짝 피어 있다. 가까이 다가가 올려다보니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밝고 노란 색깔이 더욱 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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