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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불교계 지도자 신년사>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2017-12-28 10:09]

닭의 해가 저물고 개의 해가 밝아 옵니다.

우리 조상들은 각각의 해마다 동물들을 상징적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오랜 세월 이 전통이 유지되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개는 사람들과 가장 친숙한 동물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고, 집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무술년 한해 우리 불자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계율을 잘 지키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권면합니다.

욕심은 세상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요, 탐욕은 나를 쓰러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내가 욕심을 부리는지 안부리는지 판단하는 방법은 마음에 걸림이 있는지 걸림이 없는지 마음을 살펴보면 됩니다.

하려는 일에 왠지 마음이 걸린다면 안하면 됩니다. 마음이 당당하다면 하면 됩니다.

그 당당한 마음이 부처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무술년 불교계 지도자 신년사>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무술년 불교계 지도자 신년사>총지종 통리원장 인선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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