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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불교도가 합심해 의미 있는 일을 하자”
민추본·조불련 서신 교환
[2018-01-02 17:27]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지본부(총재 설정 스님·이하 민추본)과 북한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위원장 강수린·이하 조불련)이 무진년 새해 서신을 교환하고 남북불교도들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기원했다.

조계종은 1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추본 총재 설정 스님이 조불련 강수린 위원장 앞으로 서신을 보냈으며, 조불련도 답신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설정 스님은 조불련에 보낸 서신에서 “새해에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 남북불교도들의 교류와 연대가 활발해지길 바라며, 우리 불교도들이 서로 합심해 겨레 앞에 의미 있는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강수린 조불련 위원장은 답신을 통해 “희망찬 새해에도 무신불립을 바탕으로 조계종이 더욱 발전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불교도들사이의 련대가 강화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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