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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사 신도회, 지홍 스님 형사고발
동부지검에 고발장 접수
[2018-07-09 09:14]

불광사·불광법회 명등 일동이 7월 6일자 지홍 스님의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서울 동부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지홍 스님이 불광사·불광법회 회주로 재직하면서 불광사가 운영하는 불광유치원 이사장 상근자로 등재해 매월 325만원∼360만원씩의 급여를 차명계좌로 수령하는 방식으로 3년 넘게 합계 금130,695,400원을 횡령하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

불광사·불광법회 명등 일동은 “최근 불광사에서 일어난 지홍 스님의 종무소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관계, 불광유치원 급여 부정수급에 의한 횡령, 해명과정에 있어서의 계속되는 말 바꾸기 등에 대해 참회와 반성을 통해 완전 퇴진을 요구하였지만 스님은 되레 안하무인 격으로 불광사를 지켜나가겠다는 억지 주장으로 일관하며 불광 불자들은 형사고발의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홍 스님은 창건주 권한을 광덕 문도회와 대각회의 결정에 의해 임명받고도 ‘문도회나 대각회는 창건주 권한을 박탈할 수 없다’는 궤변을 서슴없이 자행하며, 오랜 세월 내려오는 승가(僧家)의 관례와 관습을 물론 광덕스님 문도회, 대각회 이사회 결정까지도 무시하겠다는 엄청난 탐욕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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