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기71(2017)년 9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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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교신문사 연혁
진언행자와 함께, 불자와 함께 해온 4반세기. 대한불교진각종에서 발행하는 밀교신문은 깊은 뿌리와 오랜 전통을 밑거름으로 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결코 서두르지 않는 큰 걸음으로 밀교와 불교 전반에 걸친 생동감 있는 뉴스, 깊이 있는 해설, 유익한 생활정보를 실어 나르는 일꾼이기를 희망하며 그 길 위에서 정진하고 있는 불교언론사이다.
'밀교중흥으로 현세정화를' 기치로 한 밀교신문의 창간정신은 이 땅 밀교중흥조이자 진각 종조 회당 대종사가 입교개종 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온 한글 역경불사에 맥이 닿아있다. 개종 초기 종 행정을 정비하고 교법을 다듬은 회당 대종사는 문맹퇴치운동을 우선 염두에 둔 한글 역경불사에 착수하면서 종단 자체 인쇄소와 출판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곧바로 등록을 추진해 1957년(진기11년) 10월 당시 문교부로부터 '심인불교 금강회해인행'(현재 도서출판 진각종해인행)이라는 출판사 등록증을 교부 받았다. 이와 더불어 회당 대종사는 팔정인쇄소를 열고 소의경전을 비롯한 여러 경서들을 번역, 출판해내기 시작했다.
밀교신문은 회당 대종사의 이러한 정신과 사상의 연장선상에서 1973년 1월 1일자로 탄생 됐다. 처음 진각종보라는 이름으로 창간된 밀교신문은 25호까지 타블로이드판형으로 발행 돼오다가 제26호를 발행하면서 판형을 타블로이드 배판으로 바꾸고, 제290호(1999년, 진기 53년 3월 15일자 발행)부터 제호를 밀교신문으로 변경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따라서 밀교신문은 제호를 변경한 이 날을 창간 기념일로 삼고있다.
일체현상을 밀교(불교)적인 시각으로 접근해 해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진언행자를 포함 한 2천만 불자의 눈과 귀, 입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밀교신문은 '늘 깨어 있는 불교언론' 이기를 표방한다. 아울러 밀교신문은 시류에 편승하지 않는 편집권을 유지함으로써 창간 정신인 '밀교중흥으로 현세정화를'구현하기 위한 종교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 진하고 있다.
밀교신문은 또 다양화, 다변화한 시대 역동적으로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현장감 있는 신선한 뉴스를 한 발 앞서 독자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전국망을 갖춘 금강취재단을 가동 함과 더불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 매일매일 뉴스를 공급하고 있다.
결코 서두르지 않는 자세로,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밀교신문은 독립언론을 추구하며 교 계 토론문화를 리더하고 영상포교와 출판사를 두루 포함하는 불교언론출판전문 종합 미디 어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정진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연혁은 다음과 같다. △1973년 1월 진각종보로 창간 △1975년 1월 타블로이드 배판으 로 판형변경 △1981년 10월 19일 등록번호 서울 다 05518 △ 1986년 5월 3일 제3종 우편 물 (나)급 인가 △1996년 1월 가로짜기로 변경 △1999년 3월 15일 밀교신문으로 제호 변 경,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원사로 등록 △2004년 6월 3일 한국전문신문협회 가입△2006년 1월 1일 타블로이드판형 변경
2. 밀교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 발행인 김봉갑(회성)
△ 편집인 이성칠(원명)
△ 편집장 이재우
△ 인쇄인 배성한
3. 발행처
대한불교진각종 유지재단
주소: (우 136-130)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13길17
전화: 02-6328-0136 전송: 02-632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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