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박상윤)는 6월 9일 교내 위덕관 대회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우수동아리를 시상했다.
진로·취업동아리는 지난 3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6주간 운영됐으며, 활동 실적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진로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에는 ‘축신감화’(대표학생 김지원), 우수상에는 ‘퍼스널트레이닝 연구회’(대표학생 김세훈)가 선정됐으며, 취업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은 ‘문디밤티’(대표학생 서지훈), 우수상에는 ‘PT-UP’(대표학생 손지현)이 수상했다.
‘축신감화’대표 김지원 학생은 “운동과 동아리 활동을 병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윤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