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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RISE 1차년도 자체평가 3개 단위사업 A등급 이상 획득

입력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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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밀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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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총장 보성 정사) RISE사업단(단장 박진기)‘2025년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자체평가에서 수행 중인 3개 단위사업 모두 A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위덕대에 따르면 이번 자체평가에서 현장실무형 고급인재 양성(ULB+센터)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LIVE센터) K-U시티 등 3개 단위사업 가운데 ULB+센터는 최고등급인 S등급을, LIVE센터와 K-U시티는 각각 A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단위사업 성과 인센티브 18천만 원과 2차년도 전략산업 특성화 강화를 위한 추가 인센티브 8억 원을 지원받아 총 98천만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최고등급(S)을 획득한 ULB+센터는 경북형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모델을 구축하고, 대학·지자체·교육청·기업·해외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IVE센터는 사회서비스 및 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협동조합 설립, 공동창업 지원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실현한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K-U시티는 생성형 AI 기반 지역 청소년 인재양성 교육과 산학협력 혁신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고화체 방사성폐기물 분석기술 고도화 연구성과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성과를 창출하며 A등급을 받았다.

 

박진기 단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과 지자체, 산업체,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확보한 추가 재원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특성화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부 ANCHOR 체계 전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혁신과 지역정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