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사설

제721호-선대의 정신을 섬기는 자리
추복전이 건립된다.   총인원 내에 자리하게 되는 추복전 명칭은 보은추복전이라 이름 지어졌다. 전각의 명칭을 보은추복전이라고 명명하기까지는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진언행자들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종단 내 여러... 2018-11-06
제720호-회당문화축제의 변화
열일곱 번째 회당문화축제가 열린다.   회당문화축제는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100주년기념사업으로 2001년부터 시작됐다. 회당대종사의 탄생성지인 울릉도 지역민들과 함께 진각문화와 진각복지를 공유하고 나누면서 독도... 2018-10-23
제719호-“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추석을 보내고 나니 더욱더 완연한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된다. 가을을 체감케 하는 것은 선선한 바람과 높다란 하늘, 단풍, 그리고 결실일 것이다. 이처럼 가을을 대변하는 수식어는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 2018-10-08
제718호-음수사원(飮水思源)의 정신
추석이 다가온다. 결실과 수확의 계절에 맞이하는 추석, 한가위는 풍요를 동반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감사와 사례의 중요성이 부각되기도 한다. 부족할 때보다 풍부할 때 감사행을 생각해야 하는 이치는 미래지향적인 자세를... 2018-09-14
제717호-진각청소년의 향연 풋살대회
진각종 통리원장배자성동이풋살대회가 순항하고 있다. 풋살대회가 순항하고 있다는 증거는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부침이 있기는 하지만 새로운 팀이 등장하고 있음이 그렇다. 승패를 가리는 대회이기에 승... 2018-09-03
사설(제716호)-문두루비법의식복원불사의 중요성
‘삼국유사’와 ‘고려사’ 등 역사관련 서적에 등장하거나 전하는 문두루비법의식복원불사가 추진된다.진각종이 한국의 밀교문화를 집대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밀교문화총람사업단 차원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불사다. 3년 ... 2018-08-13
사설(제715호)-더불어 산다는 것은 상호공양이다
추복불사를 짓고 추선불사를 봉행할 시기다. 굳이 어느 때, 어느 시를 가려서 할 일은 아니다. 다만 조상불을 위한 불사이기에 해탈절을 전후해서 간절함이 더한 것은 당연하다.추복불사는 “부처님의 가지원력을 조상불이 입... 2018-07-23 09:39:20
사설(제714호)-해탈과 참 자유
해탈절이 다가온다.해마다 맞이하는 명절이지만 시대와 환경에 따라 마음가짐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에 매번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사람이기에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일 것이다. 불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명절은 많다.... 2018-07-02 09:50:02
사설(제713호)-평화도 자주력으로 지켜야
‘세기의 대화’로 일컬어졌던 2018북미정상회담이 우여곡절 끝에 성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에 이은 업무오찬 등을 가지며 세계인의 이목... 2018-06-18 09:32:55
사설(제712호)-통일보살이 되자
봄이 오는 길목에는 각종 장애가 있다. 소나기가 내리는듯하다가 어느새 돌풍도 분다. 그랬다가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햇살이 비치기도 한다. 봄을 기다리는 춘심(春心)은 햇살 뒤에 또 어떤 악재가 숨어 있을까 조마... 2018-06-01 09:55:36
사설(제711호)-특별한 부처님오신날
다시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불기 2562년인 올해의 부처님오신날은 특별하다. 여느 해보다 분명히 다른 점이 있기 때문이다. 문자적인 문제이기는 하나 부처님오신날을 온전히 맞이한 날이기에 그렇다. 지난해 10월 국무... 2018-05-18 09:43:59
사설(제710호)한반도 평화정착을 봉축하다
봉축의 달이다. 봉축의 달 오월이면 길거리에는 연등이 내걸린다. 형형색색의 연등으로 길거리가 부처님의 법음으로 물드는 것처럼 오고가면서 연등을 바라보는 행인들의 마음도 그렇게 물들었으면 좋겠다. ‘지혜와 자비로 세상... 2018-04-30 09:32:49
사설(제709호)-진언행자의 복전 위덕대 새 출범
장익 총장호가 출범했다.위덕대학교는 제8대 총장으로 선출된 장익 박사 취임식을 4월 10일 갖고 새 지도체제를 출범시켰다. 정통 불교학자로서 대학운영의 수장을 맡은 장익 총장이 이끄는 위덕대가 지역사회와 오래도록 함... 2018-04-16 09:55:14
사설(제708호)교화환경 개선… 포교기반 확장
관음심인당을 개축해 헌공불사를 봉행했다. 관음심인당 개축 헌공불사는 심인전당 건설사에 있어 의미가 큰 불사로 기억될 것이다. 오랜만에 심인전당을 건설해 헌공불사를 봉행한데도 연유가 있겠지만 개별 심인당 역사에 있어서... 2018-03-30 09:57:57
사설(제707호) 불사로 여는 새로운 시작
진기 72년 새해대서원불공과 새해49일불공을 회향했다. 진기 72년의 실질적인 종무행정업무가 이제 시작된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그동안은 일상적인 업무에 치중하면서 불공에 전념했다. 종단이 매년 한해의 ... 2018-03-13 09:5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