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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다지는 종무행정을 펼치겠다.”
총지종 제19대 통리원장에 선출된 인선 정사는 3월 20일 오후 2시 서울 통리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종단 운영 방침과 주요 사업 계획을 밝혔다. 먼저 인선 정사는 “총지종의 재도약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외연보다 내실을 다지는 종무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인선 정사는 총지종 종책 과제로 △창종 50주년 기념 책 발간 및 출판회 △종헌·종법 개정 △신규 교화지 개척 및 사원 재정비 △승직자 심화 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총지종은 2021년 창종 50주년을 맞아 지나온 역사를 조명하고 불교적 가치를 선도해 나갈 길을 제시하고자 내년인 2020년부터 창종 50주년 기념 책 발간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또한, 현실에 맞는 합리적인 종헌·종법 개정도 진행한다. 인선 정사는 “현재 40여년이 지난 법규를 시대에 맞게 용어와 규정 등의 정리를 시작했다”면서 “현재 종단 법규에는 스승 자격요건 등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과 상위법과 상충되는 법 조항...
2019-03-21
태고종 원로회의,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불신임 인준
태고종 원로회의가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을 불신안을 인준했다. 태고종 원로회의(의장 덕화 스님)는 3월 20일 AW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중앙종회에서 가결시킨 ‘총무원장 불신임 동의안’을 인준했다. 재적의원 23명 가운데 18명이 참석한 이날 원로회의에서 무기명 비밀투표 결과 찬성 12표, 반대 5표, 무효 1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총무원장 불신임안이 통과됐다. 한편 편백운 스님은 원로회의 후 성명서를 통해 “종회 결의 자체가 법적 하자에 의한 무효이므로 원로회의 결정 또한 원천 무효임을 선언하면서 결코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9-03-20
선지식 6인에게 듣는 ‘금강경 오가해’ 대법회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선지식들에게 대승불교의 정수가 담긴 ‘금강경 오가해’ 법문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계명상센터 참불선원(선원장 각산 스님)은 4월 7일부터 12일까지 ‘고승, 금강경 오가해 대법회’를 봉행한다. ‘금강경 오가해(五家解)’는 규봉종밀, 육조혜능, 부대사, 야부도천, 예장종경 등 다섯 조사의 금강경 주석을 모아 엮은 책으로, 금강경을 이해하는 고전적 길잡이이자 금강경 해설의 최고봉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대법회에는 충주 석종사 조실 혜국 스님, 조계종 고시위원장 지안 스님, 내소사 봉래선원 선덕 일오 스님, 해인사 희랑대 조실 보광 스님, 서울 금강선원장 혜거 스님, 참불선원장 각산 스님 등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스승 여섯 명이 차례로 법문을 한다.아울러 참불선원에서는 매일 ‘금강경 오가해’의 강설을 듣고 8시간 좌선 실참, 선문답으로 진행되는 특별집중수행도 실시한다. 특별집중수행은 선지식들의 법문을 듣고 바로 실참을 한 뒤 또 문답을 통해 공부를 확인받을 수 있는...
2019-03-19
제3회 백양사 고불매 매취순 축제 개최
조계종 백양사는 3월 30일 ‘제3회 백양사 고불매 매취순 축제’를 개최한다. 수령이 약 350년으로 추정되는 홍매화 고불매는 2007년 10월 8일 천연기념물 제486호로 지정됐으며, 1700년께 백양사 스님들이 현재보다 북쪽으로 약 100m 떨어진 옛 백양사 앞뜰에 여러 그루의 매화나무를 심어서 가꾸어 왔다. 이후 철종 14년(1863년)에 절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으면서 그때까지 살아남은 홍매와 백매를 한 그루씩 옮겨 심었는데 현재 담홍색의 고불매만 살아남았다. 1947년 백양사가 총림으로 승격되면서 ‘고불매’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됐다. 고불매는 매년 3월 말께 담홍빛 꽃을 피우는 홍매로 꽃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가 그윽하여 온 도량을 덮을 정도다. 백양사측은 “고불매 축제를 통해 고불매에 대한 관광 문화재의 역할을 알리고 지역민의 인식함양과 지역기업을 후원할 예정”이라며 “또한 전남에 매화심기 운동의 초석을 다져 템플스테이 참가자를 비롯한 장성을 찾는 관광객들에...
2019-03-19
연등국제선원, 교육형 템플스테이 3기 모집
청소년들의 게임중독을 진단하고 이를 예방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연등국제선원(주지 혜달 스님)은 3월 30일, 31일 양일간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제3기 청소년 마음챙김 자기주도 학습 템플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집중력 향상과 내면 성찰, 공부법 학습 등에 초점을 맞췄다. 참선, 108배 등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자기주도 학습 전문가 박의석 소장(PES글로벌학습혁신연구소)이 강의하는 집중력 학습법 등 교육 강좌를 결합했다. 특히 이번에는 청소년 게임중독의 예방과 치유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게임중독과 그 위험성을 올바로 이해시키는 게임중독 진단, 음악치료 전문가가 진행하는 음악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등국제선원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게임과 핸드폰 중독에 노출된 청소년들이 잠시 그 유혹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정서를 순화하고 심신을 안정시키게 될 것”이라며 “공부와 일...
2019-03-19
행복한 삶을 위한 공동체 학당 개설
신대승네트워크와 불교환경연대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공동체 학당-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을 주제로 공동체 강좌를 개최한다.4월 3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 안국동 불교환경연대 그린담마홀에서 열리는 공동체 학당은 4월 3일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왜 공동체를 사는가’를 주제로 한겨레신문 조현 기자가 공동체 총론을 강의한다.이어 △성미산공동체의 경험과 도시의 마을 만들기 운동(유창복·성미산마을) △농촌에서 함께하는 공동체 마을살이(임경수·협동조합 이장 이사장) △함께 호흡하며 선 문화를 실천하는 삶, 선애빌공동체(민경주·명상강사) △마을에서 세계를 본다, 실상사 지역공동체(이경재·실상사 작은학교장) 등 9회에 걸친 공동체 강의와 은혜공동체, 성미산 마을, 정토회 등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한다.주최 측은 “한국사회는 최근 무한경쟁과 각자도생의 길로 내몰리면서 공동체의 위기가 심화되고 공적가치가 실종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는 젊은 층의 인구유출 등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2019-03-18
마곡사, ‘금연’ 집중 템플스테이 진행
마곡사(주지 원경 스님)와 충남금연지원센터(센터장 박윤형)는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건강한 나를 위한 시작’을 주제로 금연 집중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건강검진과 1차 집단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둘째 날부터 마곡사에서 금연 관련 교육과 집단상담,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금연을 실천토록 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금연 집중 템플스테이 신청자 중 사전검사를 통과한 20명으로, 20년 이상 흡연 경력이 있고, 2회 이상 금연에 실패했음에도 금연 의지가 높은 흡연자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마곡사는 집단 상담과 금연 교육을 통한 합숙형 집중 치료 템플스테이로 흡연의 유혹을 끊어내고, 궁극적으로는 충남지역의 성인 흡연율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마곡사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금연 집중 템플스테이를 운영해 지역건강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마곡사에서의 건강한 자신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마...
2019-03-14
태고종 중앙종회,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불신임 가결
총무원 “원천 무효” 태고종 중앙종회가 편백운 총무원장을 불신임했다. 태고종 중앙종회는 3월 14일 오전 서울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원 앞 도로에서 제136회 정기 종회를 속개하고 제적 의원 53명 중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불신임안을 상정해 찬성 39명, 반대 2명으로 가결했다. 총무원장 불신임안이 중앙종회에서 의결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특별감사위원장 법담 스님이 총무원장 불신임 동의안을 긴급 발의했다. 법담 스님은 “편백운 스님은 행정부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종회의결로 시행된 특별감사를 거부하고, 회계부정, 공문서 위조, 원로의장 스님 등 종도 음해 등의 물의를 일으켰다”면서 “총무원장을 불신임할 것을 동의한다”고 말했다.중앙종회 의원들의 동의에 따라 진행된 불신임 투표한 결과,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의 불신임안은 가결됐다. 총무원장의 권한은 부원장 성오 스님에게 이전됐다. 이와 함께 중앙종회는 총무부장 정선, 재무부장 도진, 교무부장 법도, 규정...
2019-03-14
불교환경연대, 어린이 숲학교 개강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만 스님)는 3월 10일 강화도 전등사에서 템플라이프와 함께하는 숲 탐방 활동을 진행했다.초등학생 12명과 중학생 5명, 학부모 14명이 참여하여 진행된 전등사 숲 탐방 활동은 도시의 답답한 생활과 학업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자연속에서 신나는 활동을 했다.이날 활동을 진행한 이봉규 숲해설가는 “19세기 문맹, 20세기 컴맹을 21세기에는 생태맹을 넘어야 한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사 고를 키워달라”며 숲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불교환경연대에서 배출한 숲해설가들의 모임인 ‘숲과함께’ 대표 이봉규 숲해설가를 비롯하여 12명의 숲해설가들은 앞으로 강화도 전등사, 은평구 수국사, 북한산 화계사에서 매주 주말 어린이들을 위한 숲학교를 연다.불교환경연대 측은 “생동감 넘치는 숲 속에서 재미있는 생태놀이, 숲명상, 오감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 감수성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경쟁과 학습 부담감으로 지친 아이들에게 전...
2019-03-14
상도선원, 봉헌 100주년 기념법회 봉행
서울 상도선원(주지 혜담 스님)이 3월 17일 ‘또 다른 시작’을 주제로 봉헌 10주년 기념법회를 봉행한다.법회는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폐사 위기에 처했던 상도선원이 걸어온 10년간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영상 상영에 이어 감사공양을 올린다.제1부는 백양사 방장 지선 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법회가 열리며, 2부는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에서는 서울대불교학생회 동문회 합창단과 독창, 판소리, 간다르바 합창단 등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상도선원은 과거 서옹 스님이 주석하던 백운암이 2003년 아파트로 재개발되면서 폐사위기를 맞아, 숭실대학교 불교학생회 동문들과 신도들이 ‘백운암보존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사찰을 되찾기 위한 끈질긴 노력을 기울여온 끝에 지금의 부지를 확보하고 중창하고 2009년 3월 봉헌법회를 봉행했다. 문의 02-815-3301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3-14
영화선사와 함께하는 불칠·선칠 집중수행 프로그램 실시
서울 비로자나국제선원(주지 자우 스님)과 곡성 성륜사는 중국 위앙종 법맥 선화상인의 제자인 영화 스님과 함께하는 ‘불칠(佛七·염불정진) 및 선칠(禪七·좌선정진) 7일 집중수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중국 정통불교에서 비롯된 불칠 법문과 선칠 법문은 역대 조사에 의해 만들어진 수행법으로, 불칠은 새벽 4시 능엄 신주를 포함한 아침 예불로 시작하여, 아미타경, 아미타찬, 아미타불 염불 (요염, 좌염, 묵염)을 반복적으로 수행한다. 선칠은 새벽 3시부터 밤 12시까지 1시간 앉기, 20분 걷기를 반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선사는 대중들과 함께 수행하고 매일 저녁 1시간 반 이상 법문을 할 예정이며, 참선의 기본 원칙, 자세, 테크닉 등을 배울 수 있는 기초 참선 교실이 별도로 운영된다. 영화 선사(Master YongHua)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LA근교에 위치한 노산사와 위산사에서 여러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영화 선사는 위앙종(潙仰宗)의 마지막 조사인 선화 상인...
2019-03-12
울림채널과 법문채널 개편
BTN불교라디오 ‘울림’(대표이사 구본일)이 3월 11일부터 울림채널과 법문채널 개편을 단행한다. ‘울림채널’은 △울림명상 △김흥국의 들이대쇼 △김미진의 울림 팟티 △더 앨범 △에렌디라의 디저트북 등 음악과 휴식을 선사하는 5개의 신규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특히 ‘들이대쇼’의 DJ로 발탁된 가수 김흥국은 “청취자들을 만나 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면서 “BTN붓다회 홍보위원장으로서 방송포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문채널’은 ‘○시에는 ○○스님’이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매일 같은 시간에 동일한 스님의 법문이 방송된다. 특히 보다 많은 법문을 엄선해 편성함은 물론, 24시간 우수 법문을 방송하도록 재편했다.울림 관계자는 “2019 봄 개편으로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 24시간 법문 전문채널로서 청취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림’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앱 라디오로,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울림’을 검색하면 ...
2019-03-12
3월 화요열린강좌, ‘현대 물리학과 불교’ 탐구
(재)대한불교진흥원은 2019년 첫 화요열린 강좌로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현대 물리학과 불교의 접점을 탐구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3월 19일 오후 7시 마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열리는 ‘화요열린강좌’는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초청, ‘양자 얽힘과 사물의 실재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김성구 명예교수는 서울대 문리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에서 이론 물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 이화여대 교수,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및 미국 브라운 대학 교환교수를 거쳐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장을 역임했다. 퇴직 후에는 동국대 불교학과 학부과정과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고 ‘불교와 현대 물리학’, ‘불교와 인지과학’을 강의했다. 또한 경남 함양에 약천사를 건립, 공부하고 수행하며 토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3-05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에 법만 스님
불교환경연대는 2월 27일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대표에 법만 스님(참당암 선원장)을 선출했다. 이와함께 공동대표에 능인, 혜경, 효진 스님을 선임했다. 불교환경연대는 또한 2018년 사업과 회계에 대한 감사보고와 결산 심의, 2019년 예산 심의와 사업을 의결했다. 2019년 주요사업으로는 녹색불교를 통해 불교를 녹색화 하고 사찰과 불자들의 삶이 생태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과 숲교육, 숲체험 프로그램의 실시 및 확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역량을 발휘 하며 전국 조직으로 나아가는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불교환경연대는 신임 상임대표 법만 스님 취임식을 3월 2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9-03-05
자비명상 마가 스님, 논산 육군훈련소 수계법회 봉행
사단법인 자비명상(이사장 마가 스님)은 3월 2일 논산 육군훈련소 내 호국연무사 큰법당에서 수계대법회를 봉행했다.이날 수계법회는 자비명상 이사장 마가 스님을 계사로 육군훈련소 소속 훈련병 3,500명과 53선지식을 찾아 떠나는 선재동자의 명상여행 참여자 500명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마가 스님은 “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진리와 삶의 지혜를 터득하여 대한민국의 멋진 청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오늘 수계법회를 통해 다짐한 오계를 스스로 지켜나간다면 진정한 불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수계법회에서는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에 1,250만 원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칫솔세트‧초코파이)을 전달하고, 이어 승무와 온 대중이 함께 부르는 찬불가, 자비명상 홍보대사 걸그룹 라니아(RaNia)의 축하 문화공연이 펼쳐졌다.한편, 수계법회에 앞선 오전에는 자비명상이 매달 주최, 주관하는 ‘제48차 53선지식을 찾아 떠나는 선재동자의 명상여행’이...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