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보광 스님)는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김천시, 대구시, 춘천시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후원물품 나눔’을 실시했다.
14일에는 경북 김천시청과 대구시 달서구청에서 ‘취약계층 3,0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 15일에는 춘천시청에서 ‘춘천시 취약계층 7,00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실시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이번 나눔을 통해 △성인용 기저귀 △화장품 △비누 △핸드워시 △라텍스 장갑 △마스크 △세정제 △주방세제 △샴푸 △김서림 방지제 △습기제거제 △발매트 △매직 크리너 △구강용품 △여성의류 △어린이 과자 △시계 △액자 △벌레 퇴치기 등을 전달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