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전통한지등·진각연희율동·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
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5월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진행된 신행문화공모전에 대한 수상자를 발표했다.통리원 포교부와 진각등문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75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창작등 부문 우수상에 ‘총인원의 봄:공등(법정화·탑주심인당)’이, 비창작등 부문 우수상에 ‘연꽃잎등(여연심·탑주심인당)’ 작품이 수상했다. 또 장려상에는 5점, 입선에는 13점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으며, 청소년부 지혜상 1점과 자성동이부 지혜상 1점, 정진상 3점에 대해서도 시상했다. 이밖에도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구미 보광심인당과 부산 정정심인당에는 특별상이 수여됐다.통리원 포교부와 비로자나청소년협회(협회장 원영 정사)가 주관하는 제6회 온라인 진각연희율동 공모전에서는 대상인 ‘진각상’에 ‘희희낙락’(희락심인당·자성동이 부문), ‘빛고을 광주’(영광심인당·신교도 부문), ‘빛나는 유가’(유가심인당·뮤직비디오 부문) 팀이 각각 수상했다.‘화합상’에는 ‘장엄유치원’(장엄심인...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