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각·전통도예체험 "좋았어요"
(국제포교사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이하 종단협) 주최 제 6차 해외거주 및 파견예정 국제포교사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행사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서 개최됐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포교사들에게 한국불교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국문화와 불교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제주 약천사에서 입재식을 시작으로 나흘동안 조계종 제 23교구 본사 관음사와 천지연 폭포, 주상절리, 평화박물관, 오설록 녹차박물관, 한림공원, 성읍 민속마을, 제주민속촌 등 제주도 지역의 사찰과 지방향토문화재를 순례하는 한편 서각, 제주도예원 전통도예, 연꽃그리기 등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약천사에서 진행된 서각체험과 제주도예원의 전통도예체험은 한국의 불교문화와 제주지역 향토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각종 최정심인당 직심정 전수는 "한국의 불교와 전통문화를 직접...
2005-09-28 10: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