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교구(교구청장 법경 정사)는 1월 17일 오후 1시 항수심인당에서 진기 80년 신년하례불사를 봉행했다.
전라교구 스승과 금강회, 신행단체장 등이 참석한 이날 법회에서 전라교구청장 법경 정사는“항수심인당 이웃 돕기 기부 붕어빵처럼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하기를 바라며, 올 한 해는 교구와 심인당이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되기를 서원한다”고 전했다.
전라교구 금강회장 도행 각자는 “교구청장님을 비롯한 스승님, 금강회 임원분들과 함께 교구 발전과 종단발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