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이 발행하는 디지털 월간 ‘불교문화’ 3월호를 발간됐다.
3월호 특집은 ‘대승불교사상은 무엇을 말하는가’를 주제로 △대승불교사상의 지형도를 그리며(윤원철·서울대 명예교수) △연기와 공성으로 읽는 세계-반야·중관·삼론 사상(이상엽·서울대 조교수) △마음의 심층을 깨우다-유식과 여래장·불성사상의 만남(안환기·능인대학원대 조교수) △상호 포용의 철학, 천태사상이란 무엇인가(차차석·동방문화대학원대 석좌교수) △내 안의 부처를 깨우는 화엄의 세계(한자경·이화여대 명예교수) 등을 통해 대승불교가 인간과 세계, 마음과 깨달음을 어떻게 이해해왔는지를 살펴본다.
이밖에도 △사찰에는 재미난 이야기가 숨어있다-오대산 영감암 △10분으로 배우는 불교-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자기 자비’, △이 책을 소개합니다-대원불교학술총서 ‘불교와 에크리튀르’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담겼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