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임원 변경안 등을 인준했다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이하 한일불교)는 3월 11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불기 2570(2026)년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일반예산 3억 6,100만 원, 특별예산 4천 300만 원을 인준했다
올해 사업으로는 △제42차 한일불교문화교류 한국대회(6월 17일~20일, 일본 연력사) △제2차 청소년교류대회(8월) △제18차 한일불교여성교류대회(한국, 11월) △제19차 무차만발공양(5월) △강제동원희생자 유골봉환회의 등이다.
앞서 총회에서는 한일불교 이사장 상진 스님(태고종 총무원장), 부회장 도각 스님(관음종 총무원장), 상임이사 진성 스님(조계종 사회부장), 월도 스님(천태종 총무부장), 원상 정사(진각종 총무부장), 월타 스님(태고종 문화부장), 상천 스님(원효종 총무부장), 이사 진여 스님(관음종 흥륜사), 해명 스님(본원종 사서실장), 심공 스님(본원종 교무부장), 묘법 스님(본원종 재무부), 감사 을 인준했다. 이밖에 총회에서는 불기 2569(2025)년도 사업 및 결산 안을 다뤘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