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3월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신도등록 체계의 현대화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기관 △신도증 겸용 전용 카드 발급 및 활성화 △신도 관리를 위한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 △신행 생활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나에게도 남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자리이타’의 정신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상품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포교부] 260311 신한은행 MOU 관련 보도자료 사진_11번.jpg](/data/editor/2603/20260312101734_0b54ecac067f40421049839af796a567_ghq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