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유가심인당(주교 수각 정사) 복지회(회장 혜정각 보살)가 수원시로부터 ‘수원시장상’을 수여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3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의 빛나는 특례시민과 함께하는 3월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수원과 수원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 단체를 격려했으며, 이 자리에서 유가심인당 복지회가 나눔문화 활성화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수원시장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가심인당 금강회장 관인 각자가 참석해 대표로 수상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