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학천)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특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산새마을금고가 전달한 후원금 150만 원으로 마늘보쌈 등 특식을 마련하여 어르신 400명에게 제공됐다. 특히 후원금 전달과 함께 박학천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일산새마을금고는 6년째 남목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