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이 전국적으로 계속된 장마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서원하는 불사를 봉행한다.
진각종(통리원장 능원 정사)은 7월 9일 각 교구청 및 전국 심인당에 공문을 보내 7월 월초불공 회향일인 12일에 장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와 국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진호국가불사’를 봉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진각종은 “이번 불사를 통해 수해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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