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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장 일면 스님, 만공회 동참
생명나눔실천본부장 일면 스님이 BBS불교방송의 10만 후원 공덕주 모임인 만공회에 가입했다.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일면 스님이 8월 17일 BBS를 찾아 방송포교 불사를 위해 진력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만공회 가입 신청을 했다. 일면 스님은 가입 신청서에 “BBS 불교방송이 세계 최고의 방송국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발원문을 적었다.
2016-08-19 11:11:12
조계종 승려복지회, 국민연금보험료 지원 신청 접수 공고
조계종 승려복지회(회장 지현 스님)는 스님들의 노후 수행준비를 위하여 국가에서 운영하는 사회보험제도인 국민연금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스님들의 국민연금 가입율을 높이기 위하여 2017년도부터 국민연금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보험료 지원 신청 공고’를 시작했다.신청대상은 구족계를 수지하고, 결계를 필한 스님 중에서 국민연금(지역가입자에 한함)에 가입하고, 국민연금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스님이다.지원금액은 2017년 1월부터 1인당 월 36,000원을 기준으로 2017년에는 월 10,800원, 2018년에는 월 18,000원, 2019년부터는 월 36,000원을 지원한다.지원신청은 국민연금보험료 지원신청서(조계종 홈페이지-종무행정-승려복지), 연금산정용 가입내역확인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을 첨부햐 2017년도분은 오는 11월 말까지 신청인 재적 교구본사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교구본사는 접수내역을 정리하여 승려복지회로 이관하면, 승려복지회는 지원여부를 심사해 신청인에...
2016-08-19 10:57:28
다큐멘터리 ‘세이빙 메스 아이낙’ 방송
BTN(대표이사 구본일)은 불교유산보존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세이빙 메스 아이낙(Saving Mes Aynak)’을 국내TV 최초로 편성, 오는 8월 17일 저녁 9시에 방송했다.다큐멘터리 ‘세이빙 메스 아이낙’은 5세기경의 화려한 불교 문화를 간직한 아프가니스탄 메스 아이낙 지역의 문화유산이 중국의 광산 채굴 사업으로 파괴될 위기에 처해 있고, 이 메스 아이낙을 완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30~40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중국광산회사가 허락한 시간은 단 3년! 부족한 시간과 자원, 그리고 폭발물이 곳곳에 설치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숨을 걸고 문화유산 복구작업을 이어나가는 아프간의 고고학자들의 힘겨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이 다큐멘터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미국, 카타르, 일본, 호주를 비롯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도 상영되었고, 국내 TV 채널 중에서는 BTN이 최초 방송다.BTN은 모든지역의 케이블 아날로그 디지털(채널번호안내 02-3270-3300)을...
2016-08-19 09:18:18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모연릴레이 캠페인 성료
조계종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자승스님)는 지난 8월 17일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모연릴레이 캠페인’을 회향했다. 이번 캠페인은 6월 29일부터 50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68,661,000원이 모금됐다.‘모연릴레이 캠페인’은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해 중앙종회 의장 성문 스님, 포교원장 지홍 스님, 동국대 이사장 자광 스님,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 상임부위원장 혜총 스님, 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 정념 스님,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 총도감 지현 스님, 봉은사 주지 원명 스님, 사서실장 심경 스님 등 8명의 스님이 신도들에게 직접 사업을 홍보하고 모연을 안내하면 신도들은 또 다른 신도 세 명에게 알려 나가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문자메시지로 전송 가능한 캠페인 안내문을 통해 신도에서 신도로 퍼져나갔다. 성역화불사 추진위원회 상임부위원장·모연위원장 혜총 스님은 “이번 캠페인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어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에 대해 모르고 있던 신도들에게 불사를 홍보할 있는 기회가...
2016-08-19 09:08:02
조계종, 종무원 대상 김영란법 시행 관련 특강 시행
조계종(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종교계 최초로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교역직‧일반직 전 종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한다.이번 특강은 8월 2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동국대 박민영 전산원장(법학과 교수)이 오전 9시부터 청탁금지법의 제정취지 및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각종 위반사례를 통해 실제 사찰 및 스님, 종무원에게 적용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조계종은 “9월 28일부터 시행 예정인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불교계에도 적용 대상자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이 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동안 보시와 공양을 미덕으로 여겨왔던 불교계에서도 의도치 않게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이번 교육이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계종은 향후 청탁금지법과 관련한 교육 등을 교구본사 등과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며, 아울러 국민...
2016-08-19 08:59:40
조계종·태고종 병신년 하안거 해제 법어 발표
진제 종정 “공안을 바로 보는 눈이 열려야”혜초 종정 “쉼 없는 정진으로 돌이켜 살피길”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과 태고종 종정 혜초 스님이 8월 17일 병신년 하안거 해제일을 맞아 해제법어를 발표했다.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은 “화두가 있는 이는 각자의 화두를 챙기되, 화두가 없는 이는 ‘부모에게 나기 전에 어떤 것이 참나 인가?’ 이 화두를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가나 오나 일체처일체시(一切處一切時)에 챙기고 의심하기를 하루에도 천 번, 만 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일념삼매가 시냇물이 끊어지지 않고 흐르는 것처럼 지속되다가 홀연히 사물을 보는 찰나에, 소리를 듣는 찰나에 화두가 박살이 나면서 본성(本性)이 드러나고 한걸음도 옮기지 않고 모든 부처님과 모든 도인들과 더불어 동등한 지혜를 얻게 된다”고 당부했다.태고종 종정 혜초 스님은 “하안거 해제 대중은 의식과 이성에 의지하는 언어·과학적 사고와 언어도단(言語道斷)과 무의식인 아뢰야식에 의지하는 불교적 사고를 모두 다 내려...
2016-08-18 17:17:12
봉은사, 제10기 불교영어강좌 수강생 모집
조계종 봉은사(주지 원명 스님)는 9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제10기 불교영어강좌를 진행한다.불교영어강좌는 부처님의 생애(Life of the Buddha), 부처님의 가르침(Buddha’s Teaching)’, 불교기초교리, 불자와 수행 등의 교육내용으로 무념 스님(동국대 만해관 불학연구실)을 초청강사로 매주 수요일 수련원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된다.불교영어강좌는 봉은사 접수처 새신도안내연등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9월 13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으로 진행된다. 불교영어에 관심이 있으며 기본적인 문장을 읽고 해석이 가능한 분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02-3218-4826
2016-08-18 17:15:19
부여백제수륙재·백마강유등제 봉사자 모집
부여백제수륙재보존회(회장 임하 스님)가 9월 25일 정림사지와 백마강에서 열리는 제62회 부여백제수륙재와 백마강유등제 진행을 도와 줄 봉사자와 동참자를 모집한다.봉사자 모집 인원은 100명이며, 진행보조와 안내 등을 담당하게 된다.보존회장 임하 스님은 “불교를 선양했던 성왕 등 부여백제의 선왕과 충의장졸, 열녀를 추모하고 무주고혼을 추선하며 시식을 베풀고, 만중생에게 선연을 맺어주며 진리를 깨치게 하는 불교수륙재는 대승불교의 육바라밀 가운데 첫째인 보시바라밀을 실천하는 거룩한 의례문화”라면서 “백제의 고도 부여 정림사와 백마강에 일대에서 펼쳐지는 부여백제수륙재와 백마강 유등제에 함께하여 선망조상님을 추선하고 선연을 맺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10-5433-5023
2016-08-18 17:14:01
대만불교의 반성적 성찰-하
대만불교에서 불광산사, 자제공덕회, 중대선사, 법고산사 등은 1970년대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한 신흥사찰들이다. 이들 사찰들은 하나의 단위 사찰이 아니라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분원, 지원, 말사 등을 거느린 대규모의 종단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창건주 스님을 비롯하여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약 2,000여 명의 승가대중이 함께 생활하는 대찰이다. 그리고 수백만 명에 달하는 신도들을 확보함으로써 인적 물적 토대를 갖추고 있다. 이들 사찰들은 어떻게 해서 그 짧은 시간 동안 그렇게 흥성할 수 있었을까? 그런 의문과 함께 4대 사찰 가운데 불광산사의 사찰운영과 자제공덕회의 신도조직과 운영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불광산사의 교단내에는 서열과 등급의 차이를 두고 있는데, 그 기준은 학업(學業), 도업(道業), 사업(事業) 등 세 가지가 핵심이다. 출가대중은 5등(等) 19급(級)의 체계로 나누어지고 있다. 5등이란 청정사(淸淨士)•학사(學士)•수사(修士)̶...
2016-08-18 10:30:19
원폭 2세 환우 쉼터 개원
합천평화의집이 8월 6일 오후 1시 ‘한국 원폭2세 환우 생활 쉼터’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합천군 하창환 군수, 합천군의회 김성만 의장, 위드아시아 이사장 지원 스님,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성락구 회장, 한국원폭2세 환우회 박명성 회장 등 국내외 인사 80여 명을 비롯해 일본 히로시마 히라오카 다카시 전 시장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원식에서 위드아시아 이사장 지원 스님은 “71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이제라도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법이 생겼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지만 원폭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에는 많은 부족함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번에 19대 국회를 통과한 특별법에서 피해자로 인정조차 받지 못한 채, 또 한 번 국가로부터 소외당한 원 폭2세 등 후손들이 더 이상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평화의집 이남재 사무총장은 “앞으로 합천평화의집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혼자 생활이 어려운 원폭2세 환우들이 함께 의지하...
2016-08-09 15:57:22
“올림픽은 종교색 드러내는 곳 아냐”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 앞서 열린 피지와의 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석현준 선수가 기도 세레모니를 한 것에 대해 “올림픽은 특정 종교인들만의 행사가 아니”라며 “종교 색 드러내기가 국제적 논란거리가 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은 8월 8일 성명을 내고 “피지와의 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이 큰 점수 차로 승리한 반가운 소식에 온 국민의 하루가 즐거웠다. 그런데 석현준 선수의 과도한 기도 세리모니는 아쉬움과 함께 옥의 티였다”면서 “자신의 종교행위를 위해 전 세계인의 시선을 8초간이나 잡아두어 기쁨이 반감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올림픽은 특정 종교인들만의 행사가 아니다. 운동선수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면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구촌 잔치다”며 “경기장에서의 종교 색 드러내기가 운동 종목을 가리지 않고 이어짐으로써 국제적으로도 논란거리가 되고 있어 안타깝다. 일부 선수들의 종교행위가 일회성 해프닝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
2016-08-09 15:55:27
불일아카데미 5기 수강생 모집
조계종 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주지 진경 스님)는 9월 1부터 개강하는 제5기 불일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5기 불일아카데미 과정은 자장율사로 알려진 자장 스님의 신라불국토 프로젝트에 선덕여왕과 미실, 진덕여왕이 가세하여 신라불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과정을 과목으로 개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강좌는 불교학 박사이자 삼국유사 등 한국학에 정통한 정진원(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 교수가 ‘삼국유사, 자장과 신라불국토로 떠나다’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강의는 삼국유사속에 등장하는 자장 스님 뒤에 그를 떠받치고 있는 여인들의 주옥같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지식교양 프로그램이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삼국유사, 여인과 걷다’와 ‘삼국유사, 원효와 춤추다’의 인문학 강좌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는 정 박사는 삼국유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주제로 강의와 답사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특히 일본 속 삼국유사 자취를 답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9월 ...
2016-08-09 15:54:57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찰음식 팸투어 진행
마스터셰프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빈의 한식당 ‘킴’의 김소희 오너 셰프가 사찰음식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김소희 셰프는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사찰음식 특화사찰인 대전 영선사, 강진 백련사, 장성 천진암, 의성 고운사를 방문하여 한국사찰음식을 경험한다. 김소희 셰프는 이번 체험 기간 동안 사찰에서 생활하며 새벽예불과 발우공양, 참선 등 스님들의 일과를 그대로 체험하며 수행을 위한 음식인 사찰음식을 경험해본다. 이번 행사에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중식당 ‘금룡’의 이산호 셰프도 함께한다. 제철식재료를 사용하는 사찰음식의 특징을 살려 사찰의 채마밭과 지역의 재래시장에서 한국의 특별한 제철식재료를 구하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사찰음식을 스님께 배운다. 또한 동물성 식재료와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장류와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하는 한식과 다른 사찰음식만의 조리법을 배워본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로컬 식재료의 사...
2016-08-09 15:54:36
레인보우 합창단 유엔본부 무대선다
국내 최초 다문화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이 9월 21일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31주년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초청 공연을 한다. (사)한국다문화센터(대표 김성회)는 “레인보우 합창단이 유엔본부로부터 공식 초청되어 유엔에서 정한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 공연을 됐다”면서 “이는 2011년에 김연아 선수가 초청되어 강연을 했고, 2014년엔 세계 태권도연맹 시범단이 초청된 이후 3번째이며, 공연단으로서는 KBS오케스트라에 이어 두 번째”라고 전했다. 아울러 레인보우 합창단은 21일 유엔본부 공연에 이어 23일 국제여성건강주간행사(FIOS)와 24일 뉴저지주 한인총회 추석대잔치에 초청되어 공연을 한다. 한국다문화센터 김성회 대표는 “레인보우 합창단이 유엔 본부(공보국, DPI)로부터 공식 초청된 것은 어려운 환경의 다문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화합하는 모습이 유엔이 표방하고 있는 국제연대와 평화의 이미지에 어울리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국내외 ...
2016-08-09 15:54:03
생명나눔실천본부, 9월 치료비 지원 환자 선정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9월 치료비 지원 환자로 알란헌든더들리증훈군을 앓고 있는 김준서(5세 )군을 선정했다. 국내에 3명밖에 없는 희귀병인 알란헌든더들리증후군은 정신지체와 말더듬증, 근육긴장저하가 함께 나타나며, 정상 발달을 하지 못하고 평생 누워 있는 상태로 있어야 하는 병이다. 하지만 너무나 희귀하다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희귀병 지원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함께 스님환자 지원 사업으로 경남 지역에서 재소자 포교활동에 전념한 ㅇㅇ스님을 선정했다. 스님은 2011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우측 편마비 장애가 생겼고, 2012년 오른쪽 눈에 이상이 생겨 각막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스님환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ㅇㅇ스님에게 3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앞서 생명나눔실천본부는 8월 4일 법인 회의실에서 7월 선정 환자였던 신순자 씨와 최송화 씨의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7월 소식지 특별 지원 환자였던 신순자 씨는 1...
2016-08-09 15: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