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6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한반도평화를 위한 'KBS 열린음악회'가 9월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한반도평화대회 봉행위원회 주최의 정전 60주년 특집방송으로 열리는 열린음악회는 전영록밴드와 유열, 장윤정, 박현빈, 소냐, 아웃사이더, 웅산, 노브레인, 써니힐 등이 출연한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 녹화된 음악회는 9월 22일 추석연휴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한반도평화대회 봉행위원회측은 "열린음악회는 위로와 경의, 화해와 상생, 그리고 미래와 희망이라는 한반도 평화대회의 주제를 문화와 공연예술이라는 장르를 통해 표출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국민의 가슴에 평화에 대한 염원을 더욱 굳게 하는 커다란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8-30 15: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