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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5년 신년사> 천태종 총무원장 정산 스님
친애하는 불자 여러분! 대망의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온 국민이 화합하여 국운이 융창하고, 한국 불교가 한 차원 더 높이 발전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불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부처님 전에 축원합니다. 그 동안 어려웠던 세계경제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 민족, 내 나라, 내 입장이라는 이기적 自我를 극복하고, 함께 공조하는 무아(無我)의 실천행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것은 이번 G20 서울정상회의를 통해서도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지구촌이 이미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고, 그 속에서 벌어진 각국의 공존 노력은 앞으로는 혼자만의 독주로 그 영위가 불가함을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이제 우리는 어둠을 잊고 새해 아침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집(我執)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가져왔는지 되짚어보고 미움과 갈등, 분별과 차별이 새해에는 광명으로 하나가 되듯 소통을...
2011-01-05 11:03:08
<불기 2555년 신년사>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먼저 새해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과 사부대중 모두에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경인년 한 해는 그야말로 혼란스러운 한해 였습니다. 천안함 사건, 연평도포격 사건, 국회예산 처리 폭력사건 등 이러한 사건들이 발발하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이사상 즉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부처님의 최대 가르침을 철저하게 왜면 하였기 때문 입니다. 더구나 같은 핏줄을 나눈 동족, 국가의 발전을 함께 모색해야할 주체들이 목숨을 잃게 하고, 피투성이가 되게 하였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종교를 초월하여 가슴속에 충분히 새겨 넣을 수 있는 귀감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왜면 하였습니다. 그러하기에 어제의 일이 오늘 또 되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는 신묘년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의 가장 큰 특징은 커다란 귀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토끼는 커다란 두 귀를 쫑긋 세워 세상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나아갈 바를 결정합니다. 올 한해는 토끼의 귀 아니 부처님의 큰 귀처럼 두 귀를 쫑긋 세워 세상의 소리를...
2011-01-05 11:01:22
<불기 2555년 신년사> 총지종 통리원장 지성 정사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불자 여러분의 가정에 법신 비로자나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서원합니다. 올해는 정통밀교 총지종의 대광명을 이 땅에 드리우고자 개산한지 4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간난신고를 중생구제와 불국정토의 건설이라는 대원에 의지하여 합심과 단결로써 헤쳐 오면서, 흔들림 없는 종지로 오늘의 우리 총지종이 있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총지종이 불교계 주요 종단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종조 원정대성사께서 총지종을 창종한 이후, 그 동안 수많은 원로스승님들과 교도 여러분들의 노고가 한량이 없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밀법을 펼쳐주신 원정대성사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종단을 위해 애써주신 스승님과 교도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올 한해는 종단적으로 바쁜 한 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종단의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 교화 활성화를 도모하여 스...
2011-01-05 10:59:19
세상의 소리 바로 듣고 다툼 없기를…
불교계 지도자들이 불기 2555(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2월 28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화합할 때 비로소 행복해 질 수 있으며, 각자위정(各自爲政)의 자세를 버릴 때 세상이 평화로워 질 수 있다”면서 “우리 모두 지금 딛고 선 그 자리를 바로 보고 새롭게 한 걸음 내딛어 새해에는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싹이 움트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태고종 총무원장 인공 스님은 신년사에서 “우리는 지혜와 자비의 밝은 마음을 바탕으로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이타의 큰마음을 내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실현해야 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을 깨끗이 불식하고, 새로운 각오와 신심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더욱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천태종 총무원장 정산 스님은 “미움과 갈등, 분별과 차별이 새해에는 광명으로 하나가 되듯 소통을 희망의 바라밀로 삼아 세상의 장애를 갈무리하고 다가...
2010-12-28 15:57:55
아름다운동행 NGO지원기관 선정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이 10월 1일부터 2달간 공모한 2011년 NGO단체 지원사업 ‘저소득가정 지원 프로그램’ 심사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12월 28일 오전 11시 2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에서 8곳의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아름다운동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복지단체나 NGO단체의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자비나눔사업과 맥락을 함께 하는 NGO단체의 지원을 다각화하기 위해 2011년 ‘저소득가정 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달간 접수받은 사업들을 바탕으로 조계종 사회국장 묘장 스님, 동국대 박경일 교수, 한국필립모리스 김병철 상무 등 6명의 심사위원이 평가한 결과 (사)강화여성의전화를 비롯해 8개 기관이 선정됐다. 지원금은 (사)강화여성의전화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 1천만원씩, 홍천군장애인복지관 등 6곳의 기관에는 각 500만원씩 지원한다. 8개 선정기관들은 1...
2010-12-28 10:47:30
외국인 위한 모바일사이트 개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정만 스님)이 템플스테이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쉽고 빠른 정보와 편리한 예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개 국어로 구성된 국제 모바일 웹사이트를 열었다.이번에 개설된 웹사이트는 기존의 영문사이트를 대폭 개편하는 한편 중국어, 일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5개 국어로 템플스테이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다양한 소셜서비스(Twitter, Facebook 등)에서도 공유 및 링크가 가능하며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정보와 최신 프로그램 제공, 일정과 예약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월 중 외국인을 위한 아이폰 전용 'Templestay App_eng'을 개발·배포할 예정이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10-12-27 16:37:53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연탄 전달
전국비구니회 제주지회(지회장 혜전 스님)는 12월 23일 경인년 세밑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아랫목을 따뜻하게 데워줄 '자비의 연탄'을 전달했다. 전국비구니회 제주지회장 혜전 스님을 비롯해 도내 비구니 스님 10명은 제주시내 5곳의 혼자 사는 노인을 방문해 20kg들이 쌀 15포대와 연탄 1200장을 전달하며 자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혜전 스님은 "십시일반 주변에서 도와주고, 비구니 스님들의 마음이 모여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불자들이 이 아름다운 동행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10-12-27 16:36:20
생장․번창․풍요의 상징 ‘이상향’
숨가쁘게 달려온 2010년 경인년 한 해가 가고 2011년 신묘년 토끼해가 밝았다.토끼는 사람의 띠를 표현하는 십이지 동물 중 네 번째로 표기 한자는 띠 동물일 때는 묘(卯)인데 실제 토끼를 지칭할 때는 토(兎)를 쓴다. 음력으로는 2월, 시간으로는 오전 5시부터 7시 사이를 가리킨다. 음력 2월은 농사가 시작되는 달이고 묘시는 농부들이 논밭으로 나가는 시간이니 토끼는 생장과 번창, 풍요를 상징한다. 우리 조상들은 토끼가 주는 순결함과 평화로움 때문에 일찍이 토끼를 이상향에 사는 동물로 만들어 놓았다. 조선시대 민화에서도 달을 늘 이상향으로 그렸고, 그 이상향에는 계수나무와 함께 토끼가 방아를 찧고 있다고 하거나, 다정하고 화목한 관계를 상징하는 두 마리 토끼가 쌍으로 등장하는 것이 보통이다.해(日)는 곧잘 발이 셋 달린 까마귀로 표현되고, 달(月)은 토끼로 표현된다. 토끼는 달 없이는 못 산다. 그래서 암토끼는 수컷이 없어도 달과 교합해 새끼를 낳는다하여 토끼가 생장과 번창, 풍요...
2010-12-27 15:38:14
선사와 신학자간 대화의 장 열린다
불교 선지식과 신학자가 만나 평화에 대해 종교간 대화의 장을 펼친다. 조계종 총무원은 '초조대장경 제작 천년'을 기념해 12월 31일부터 1월 5일까지 6일간 대구 동화사, 부산 해운정사,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 등에서 '가슴을 열어 빛을 보다'라는 주제로 밀레니엄 평화토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선불교의 정통 법맥을 이어오고 있는 진제 스님과 세계적인 신학자인 폴 니터(Paul F. Kniter, 유니온 신학교) 교수와의 대화를 통해 평화에 이르는 방법을 찾는다. 진제 큰스님과 폴 니터 교수는 12월 31일 동화사에서 '불교-기독교의 진정한 대화'를 시작해 1월 1일 진제 큰스님의 신년법어와 폴 니터 교수 강연에 이어 1월 2일 해운정사에서 폴 니터 교수의 간화선 체험이 진행된다. 1월 3에는 범어사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1월 4일 진제 큰스님과 폴 니터 교수는 부산해운정사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번 법문과 강연을 진행한다.또 1월 5일에...
2010-12-24 16:48:35
자승 스님 이슬람교중앙회 방문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2월 23일 불교계로서는 처음으로 서울 한남동 이슬람교중앙회를 방문해 이주화 한국이슬람교 이맘과 이행래 원로이맘, 신만종 한국이슬람교 이사장 등과 만남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자승 스님은 "한국에서 다종교, 다문화가 상생하기 위해서는 민족, 종교간에 서로 존중해주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세계평화, 종교간 상생을 위해 한국 종교계가 나서자"고 말했다. 자승 스님은 또 "해가 바뀐 뒤 조계종을 방문해주시면 사찰음식으로 공양을 준비해 드리겠다"고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이에 이주화 한국이슬람교 이맘은 "불교와 이슬람교의 만남과 대화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넨 뒤 "열심히 역할을 하며 폭넓게 상생의 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30분간의 대화를 마친 후 자승 스님은 이주화 한국이슬람교 이맘에게 용주사 종을 본 뜬 모형종을 선물하고 함께 타종했다. 이어 일행은 2층에 위치한 예배당을 방문한 뒤 이슬람교중앙회에서 운영하...
2010-12-24 16:47:15
조계종 총본산서 극우단체 난동
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는 12월 22일 라이트코리아, 고엽제전우회, 녹색국민연합 등 국가예산을 보조받는 관변단체 회원들이 경내에 난입해 동지기도 회향법회에 참여한 신도들에게 욕설을 하고 탁자를 발로 걷어차는 등의 행패를 부린 사실과 관련해 정부의 사과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조계사는 일주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지법회가 열리는 백주대낮에 군복에 군화를 신고 경내에 난입해서 행패를 부리는 이러한 행위를 보면서 우리 불자들의 가슴은 침통할 수밖에 없다"면서 "진실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친정부 관변단체까지 동원해서 불교계를 폄훼함으로써 또 하나의 국민 분열을 잉태시키는 이명박 정부의 진정한 참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조계사는 이어 "보수단체 회원 가운데 한 명이 '국가보훈처에서 동원했다'고 말했다"면서 "이 말이 사실이라면 보훈처와 정부에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국가보훈처는 "12월 22일 조계사에서 있었던 우익단체의 기자회견은 관련 단체의 ...
2010-12-24 16:44:15
'이명박 정부·한나라당 규탄' 동지법회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2월 22일 오전 11시 전국 24개 교구본사를 비롯한 3천여 개 사찰에서 동지를 맞아 전국동시법회를 일제히 봉행하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새해예산안 졸속, 폭력처리를 규탄했다.조계종은 전국 사찰에 내려보낸 법문안에서 '불교계의 민족문화전통 보전노력', '정부와 여당의 민족문화에 대한 편향된 인식', '새해예산안 통과의 문제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불자들은 부처님 제자로서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고 수행과 포교에 전념하고 우리가 보유한 국가의 불교문화재를 순수하게 우리의 수행과 포교의 정신으로 보존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0-12-24 16:41:08
교육ㆍ연구중심스님 위촉 공고
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 스님)은 12월 15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중앙종회 분과회의실에서 제1차 종단 교수아사리 심사위원회(위원장 종범 스님)를 열고 종단 승가의 교육ㆍ연구를 담당할 7개 분야, 총 20명의 교수아사리를 위촉하기로 했다. 심사위원회가 제시한 분야는 한문불전, 초기불교, 대승불교, 선불교, 불교사, 계율과 불교윤리, 응용불교 등 7개로 각 분야별 3명 내외로 선발한다. 위촉 기준은 △박사과정 수료 이상의 학력을 가진 스님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교육ㆍ연구경력 2년 이상인 스님 △전문교육기관 전문과정을 졸업하고 교육ㆍ연구경력 3년 이상인 스님 △전문교육기관 연구과정을 졸업한 스님으로 번역 및 연구성과가 있는 스님 등으로 정했다. 위촉된 교수아사리 스님에 대해서는 매년 4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종단의 각급 교육기관 외래교수 임용 때 우선 임용토록 하는 등의 특전을 부여토록 했다. 조계종은 위촉된 교수아사리 스님들을 통해 종단의 교육과 연구역량을 ...
2010-12-22 14:18:13
조계사에 종교화합 ‘성탄트리’
조계종 조계사 일주문 앞에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등(燈)이 불을 밝혔다. 조계종은 매년 성탄절을 맞아 축하현수막을 내걸었으나 올해는 특별히 크리스마스 트리등을 제작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2월 20일 오후 5시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조계사 주지 토진 스님, 조계종 사회부장 혜경 스님, 승가원 원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등 점등을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또 성탄절 축하메시지를 발표하고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들에게 구원과 평화, 고난 극복의 상징입니다. 우리도 그 분의 삶을 본받아 지금 우리 사회가 처한 남과 북의 갈등으로 인한 불안, 정치권의 혼란으로 인한 상심, 평화와 관용을 위협하는 아집과 독선을 이겨내야 한다”고 했다. 자승 스님은 이어 “불자들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등불을 밝히고 마음 속의 진정한 주인을 찾듯, 거리와 가정마다 빛나는 아름다운 성탄트리를 보면서 이웃과 사회, 다른 종교에 대한 사랑을 실천...
2010-12-22 14:14:25
종단협의회 새해 예산 7억3천600만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새해 예산이 7억3천600만원으로 확정됐다.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12월 21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제5차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 올해 7억2천100만원보다 1천500만원이 증가한 7억3천600만원으로 확정했다. 이사회는 또 진각종 포교부장 겸 문화사회부장 덕정 정사를 상임이사로, 진언종 혜천 종리원장을 이사로 각각 선임하는 한편 회비 및 특별부담금이 체납된 열반종에 대해 정관 제10조 제5항(월 회비를 6개월 이상 체납하거나 특별부담금을 2회 이상 체납한 때)에 의거 회원종단에서 제명시켰다. 이사회는 이어 1월 5일 오후 2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하기로 결정했다.한편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민족문화 위기와 종교편향' 관련 성명서와 '조선왕조실록 및 왕실의궤 오대산사고본 제자리 찾기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10-12-22 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