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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사찰과 문화교류협정 체결
태고종 대성사(주지 혜철 스님)는 10월 19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자리하고 있는 옹트 사찰(주지 퐁 삼마륵 스님)과 문화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혜철 스님은 "이번 라오스 옹트 사찰과의 문화교류협정은 의미가 매우 큰 것으로 기쁘다"며 "특별한 불교의식을 통해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는 지금까지보다도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문화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퐁 삼마룩 종정은 "이번 한국불교와의 문화교류협정으로 양국의 불교문화교류는 물론 불교문화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무척 기쁘고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옹트 사찰 내에는 라오스에서 두 번째 규모의 불교대학인 상아승가대학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27명의 교수진과 350여 명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1년에 50명씩 초·중·고 교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2010-10-29 14:04:58
모바일 실시간 방송 실시
불교TV(회장 성우 스님)는 10월 25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 웹페이지(m.btn.co.kr)를 오픈했다.불교TV의 모바일 웹페이지는 기존 인터넷 홈페이지의 메뉴를 단순화한 웹 방식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든 기종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방송, BTN뉴스, BTN소식, 예불, 법문, 강좌 등 총 6가지 목록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자동 모바일 웹 페이지로 전환된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는 꼭 필요한 메뉴만 엄선해 프로세스를 최소화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BTN불교TV를 시청할 수 있는 실시간방송 서비스와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 '법정 스님의 향기로운 법문', '우승택의 투자클리닉', '내가 가고 싶은 절' 등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도 다시보기(VOD)로 시청할 수 있다. 불교TV ...
2010-10-29 14:03:41
불교방송 가을 프로그램 개편
불교방송(사장 김영일)은 11월 1일 가을철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포교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둔 이번 개편에서는 한국 근현대 불교의 고승 전강 스님의 생전 육성법문을 전하는 '특별기획, 한국불교의 선맥을 찾아서'(월∼금, 23:05∼24:00)를 신설했다. 또 '불교와 수행'에 관한 짧은 경구를 통해 생활 속 깨달음을 이끌 '5분 명상'(월∼일, 21:55∼22:00)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사단법인 상좌불교한국명상원 선원장 묘원 법사가 진행을 맡는다. 이밖에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 '경전 속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집중 배치해 청취자들이 언제나 부처님의 향기로운 법음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라디오와 TV를 통해 동시에 전파를 타는 프로그램도 늘어난다. 선업 스님의 '우리는 도반입니다', 김병조의 '이야기쇼', 성정 스님의 원각경 강의 '경전공부',...
2010-10-29 14:01:08
우리 소리 불교음악대향연
불교TV가 개국 15주년을 맞아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중앙대학교 중앙아트센터에서 '우리 소리 불교음악대향연'을 열고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불교음악의 선율을 선사했다.이날 음악회에서는 국악인 김성녀, 명창 최수정, 박애리씨와 동환 스님, 도신 스님, 중앙관현악단, 중앙무용단이 출연해 부처님의 설법을 담은 영산회상과 불심을 전하는 몸짓인 작법무 및 창작 찬불가 등을 선보였다. '하늘의 소리, 세상을 보듬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타악 페스티벌 공연에서는 혜일 스님의 법고와 중앙무용단의 오고무, 타악단의 모듬북 연주가 펼쳐져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저소득가정지원을 위한 모금운동이 진행됐으며 이날 모인 모금액은 (재)아름다운동행의 저소득가정지원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2010-10-29 13:56:03
다문화여성 자수작품 전시·바자회
천태종 명락사(주지 무원 스님)는 10월 15일 오후 3시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전통자수작품 전시 및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다문화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명락사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다문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전통자수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지역에 있는 다문화 이주여성 20여 명이 한국전통자수기법을 배워 직접 제작한 작품 40여 점과 전통자수 교육강사들의 기증 작품도 전시ㆍ판매됐다. 후원 및 수익금은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다문화 명락공동체' 공익사업에 사용된다행사를 주최한 명락사 주지 무원 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인들에게는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한국의 일부분이라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의식개선의 계기가 되며, 다문화가족들에게는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기회의 장 마련에 앞장설 것"...
2010-10-29 13:54:27
김황식 국무총리 자승 스님 예방
제41대 국무총리로 임명된 김황식 신임총리가 10월 27일 오전 11시 2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 총리는 “기념관에 들어오면서 ‘소통과 화합’이라는 글을 봤다. 제가 내세우고 있는 소통, 화합, 나눔, 배려와 상통하는 것이어서 기쁘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자승 스님은 “늦게나마 취임을 축하드린다”면서 “최근 케이블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가수 허각, 존박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냐”고 물었다. 자승 스님은 “배경도 없고 물려받은 재산도 없는 허각이라는 친구가 성실함을 바탕으로 성공한 모습을 보면서 공정한 사회라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면서 “총리께서 발표하신 취임사에서 이야기한 공정한 사회, 서민정책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참고하셨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김 총리는 이에 “공정한 사회가 되려면 원칙이 확립되어야 하고, 그 책임은 공공분야만이 아니라 사적인 분야까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2010-10-28 17:18:07
“10ㆍ27법난 명예회복 반드시 해야”
1980년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10ㆍ27법난 30주년을 맞아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10ㆍ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위원장 영담 스님)는 10월 27일 오후 2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중앙신도회 김의정 회장, 민주당 손학규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조창희 종무실장, 조계종 원로위원 명선 스님을 비롯한 피해자스님 및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법회를 봉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0ㆍ27법난은 명백히 불교계에 대한 국가기관의 불법 폭력사건이며 권력의 정점에 자리한 몇몇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국민을 해하고 국민의 뜻을 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면서 “이에 대한 진실규명과 피해보상 및 명예회복이 정당하게 이뤄져서 실추된 헌법의 위상도 본래자리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자승 스님은 이어 “국가가 지난날의 과오를 인정하고 참회하며,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노...
2010-10-28 14:30:22
“7대 종교계 한마음으로…”
불교, 원불교, 개신교, 민족종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등 국내 7대 종교계가 모두 참여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10월 23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개최됐다. ‘함께 가자, 한마음으로’라는 주제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에서는 각 종교를 알리는 체험프로그램, 나눔프로그램,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해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회장, 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 최근덕 성균관 관장, 임운길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등은 손을 잡고 해바라기의 노래 ‘사랑으로’를 합창하며 축제 참가자들을 안아주는 ‘프리 허그'도 진행했다. 이밖에도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해 시상했으며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버금홀에서 국내 유명 종교미술 작가들의 미술품을 전시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milgyonews.net
2010-10-28 14:25:41
“마애불 훼손 철저조사ㆍ보존대책 필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최근 4대강 낙단보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마애미륵보살좌상 현장을 방문하고 철저한 원인규명과 보존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문화부장 효탄 스님, 사회부장 혜경 스님, 구미 도리사 주지 법등(호계원장) 스님, 불교환경연대 자문위원 법응 스님,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 등은 10월 26일 오후 4시 20분 경북 의성군 낙단보 공사현장을 찾아 마애좌살보상에 헌향 및 삼배하고 반야심경을 봉독했다. 자승 스님은 마애불 참배 후 관계자들의 현장설명을 듣고 “구멍으로 훼손된 것은 안타깝지만 이 정도로 그친 것이 천만다행”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고려해 문화재청과 현장 관계자들이 철저한 보존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정부 차원의 보존대책을 당부했다. 또한 함께 자리한 문화재청 엄승용 정책국장에게는 “훼손 경과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통해 상식적인 납득이 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는 “이 보살상은 AD 1...
2010-10-28 14:24:33
승가교육기금 5천만원 전달
조계종 은해사 승가대학원 1기 졸업생 모임 경학원이 십시일반 모은 승가교육진흥기금 5천만 원을 승가교육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경학원(회주 무비 스님)은 10월 27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승가교육진흥위원장 자승(조계종 총무원장) 스님을 예방하고 기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자승 스님은 “스님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이렇게 큰 기금을 모연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뜻을 깊이 새겨 승가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경학원은 은해사 승가대학원 1기 졸업생들을 주축으로 하는 경전연구 및 친목모임으로 통도사 강주 현진, 송광사 강주 일귀, 범어사 강주 용학, 선운사 강주 법광, 백양사 전 강주 응각, 백양사 율원장 법장, 교육원 불학연구소장 원철 스님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milgyonews.net
2010-10-28 14:19:55
2010 한국불교기자상ㆍ장학생 공모
한국불교언론인후원위원회와 한국불교기자협회는 한해 동안 불교언론 기자로서 뛰어난 보도활동과 불교언론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기자를 선정, 포상하는 ‘2010 한국불교기자협회 기자상’을 11월 1일부터 5일까지 공모한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한국불교기자협회 소속회원 5명 이상의 연서로 해야하며, 한국불교기자상 출품지원서 및 관련자료를 한국불교기자협회 사무처로 제출해야 한다. 시상부문은 △대상(선원빈기자상) 1명 △기획해설보도부문 1명 △취재보도부문 1명 △사진영상보도부문 1명 △편집부문 1명 △공로상 △특별상 △장려상(신입기자상) 등이다. 이와 별도로 불교언론인후원위원회는 2010년도 불교언론인 장학생선발을 위한 후보자를 접수한다. 한국불교기자협회 소속 회원과 불교언론인들의 장학금 지급 및 지원을 통해 불교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된 불교언론인장학금은 대학원 석ㆍ박사과정 1명에게 200만원, 초ㆍ중학생에게 30만원, 고등학생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한국불교기자협회 소속 회원으로 ...
2010-10-28 14:08:27
남북불교교류 60년사 발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명진 스님)가 6ㆍ15남북공동선언 이후 남북불교 교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10년을 맞아 남북 간 불교교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구보고서 ‘남북불교 교류의 흐름-남북불교 교류 60년사’를 발간했다. 분단 이후 60여 년의 남북불교교류사를 정리하고, 그 성과를 계승해 향후 남북불교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고자 발간된 보고서는 금강산 신계사 낙성 3주년을 기념해 10월에 발간을 맞췄다. 민추본은 “이번 보고서는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상황을 맞아 그간의 만남들과 노력을 돌아보며 남북의 화해를 염원하고, 금강산 관광과 순례길이 하루빨리 재개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milgyonews.net
2010-10-28 14:06:22
(한중일대회 2보)"새로운 문화의 세기 이끌어가자"
"인류문화 전반의 발전을 위해 불교의 연기와 상생의 원동력을 키워야 한다는 의지를 세우고 문화와 언어적 차이를 이해하며 포용하려는 자비의 발전적 자세를 정립해 새로운 문화의 세기를 준비하고 이끌어가자."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회장 겸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는 10월 19일 중국 강소성 무석 영산 범궁에서 '황금유대 화합정신의 계승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13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대회 국제학술강연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혜정 정사는 "과학문명 중심의 서구적 행태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이에 따라 전통과 민족의식 그리고 불교의 가치가 점차 본질을 잃어 가고 있다"며 "과학과 편리 그리고 신 중심의 절대적 신행 등으로 점차 획일화되어 가는 세계문화 속에서 불교는 문화의 생태적 다양성을 지키고 연기적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문화변동의 주체로 자리 잡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학술강연회에서 중국불교협회 부회장 쉐청(學誠) 스님은 기조발제자로 나와 "중한 ...
2010-10-26 13:36:12
(한중일대회 1보)"황금유대정신으로 세계평화 기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중국불교협회, 일중한국제불교교류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3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대회가 10월 19일 중국 강소성 무석 영산에서 '황금유대 화합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영산 범궁에서 세계평화기원법회를 봉행하고 세계평화 구현을 위한 3국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또 주제에 따른 국제학술 강연회도 열렸다.3국 불교대표단은 공동선언에서 "1500여 년 이래 한중일 3국의 조사선현들은 동서를 오가면서 구법하고 가르침을 펼치며, 서로 배우고 가르치면서 법의 등불을 계속해서 밝혀왔다"며 "한중일 3국 불교계의 관계는 마치 황금유대같이 아주 견고하고 매우 값진 것이다. 자비, 평등, 화합, 공생의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한중일 3국 불교계의 깊이 있는 교류와 적극적인 협력으로 세간의 인심을 정화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건설하며, 세계평화를 지켜나가고, 지구환경을 보존하면서 3국의 우의가 후세에 전해지도록 하자"고 했다. 또 "황금유대가 미래 인류문명...
2010-10-26 13:35:17
‘4대강 국민논의기구’ 공식 제안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4대강사업 논란 해결을 위한 국민적 논의기구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조계종 화쟁위원회(위원장 도법 스님)는 10월 18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계종 총무원은 종교계가 논의기구 성사뿐만 아니라 4대강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중재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웃종교와 함께 책임 있는 균형추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토해양부장관을 비롯한 추진측 인사 4인, 민주당 사무총장 등 반대측 인사 4인, 불교와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등이 위임하는 중재인 4~5인이 참여하는 12~3명의 논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논의기구는 비정부 소속 한시기구 형태로 운영하고 11월 초부터 국회 예산안처리 시점인 12월 15일 이전까지 활동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화쟁위원회는 9월 16일 개최한 ‘4대강 갈등문제 해결을 위한 화쟁토론회’에서도 국민논의기구 구성을 제안한 바 있으며,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2010-10-21 17: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