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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강을 그대로 두라”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종교단체들의 모임인 종교환경회의(공동대표 수경ㆍ양재성ㆍ이선종ㆍ황상근)가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4대강 운하개발사업 저지를 위한 4대 종단 공동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명예의장 효림 스님의 여는 말로 시작됐다. 이어 천주교와 원불교, 개신교, 불교 순서로 각 종단의 입장발표 및 기도회가 진행됐다. 효림 스님과 김포불교환경연대 대표 지관 스님 등이 집전한 불교의식에서는 4대강사업에 대한 불교입장 발표와 반야심경 독송이 진행됐다. 또 ‘생명의 이름으로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합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4대 종교인들은 ‘생명의 강을 그대로 놔두라!’는 공동선언문을 채택, 낭독한 후 한나라당 대표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노란 색지에 적었다. 참가자들은 메시지를 적은 노란 색지를 비행기 모양으로 접어 날린 후 이를 박스에 담아 한나라당에 전달했다. 기도회 후 한나라당 대표 면담을 추진했으나 한나라...
2009-12-16 10:48:46
창립 20주년 기념법회 봉행
한국불교기자협회(회장 안직수)는 12월 7일 오후 6시 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창립 20주년 기념법회 및 불교기자협회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종 원로회의 부의장 밀운 스님, 원로의원 정무 스님, 중앙종회의장 보선 스님, 포교원장 혜총 스님,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인공 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무원 스님 등 사부대중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원로회의 부의장 밀운 스님은 법어를 통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잘못된 문화재 정책과 보존 현실을 비판하고, 애정으로 불교를 보듬어야 한다”며 “이번에 발간된 대종사 책은 불교를 널리 선양하는 일로 공로를 치하한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기획실장 원담 스님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불교언론은 불교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누구보다 앞장서 불법을 지키고 불교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며 바로 설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했다”며 “정론직필의 기자정신으로 우리 사회가...
2009-12-16 10:44:13
5천만원대 쌀ㆍ의약품 대북 지원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명진 스님)가 연말을 맞아 조선불교도연맹에 쌀 300가마(40kg), 의약품 115상자(감기약, 구충제) 등 11톤 트럭 1대, 2.5톤 트럭 1대 분량 총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12월 15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앞마당에서 봉행된 대북지원물품 상차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 중앙종회의장 보선 스님,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명진 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부ㆍ실장 스님들이 참석했다. 이날 상차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남북관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도적 지원은 계속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지원으로 북녘의 동포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앞서 민추본 본부장 명진 스님은 “이번 물품은 구례에서 스님과 농민들이 함께 지은 쌀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자비와 동체대비, 화합의 마음으로 남북관계가 풀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물품은 조계종의 대북교류기금과 봉은사, 도선...
2009-12-15 18:04:40
양천경찰서 법당개원법회 봉행
서울 양천경찰서 경승실(실장 성민 스님)은 12월 11일 오후 3시 법당개원법회와 양불회 창립법회를 봉행했다. 양천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법회에는 통도사 주지 정우 스님을 비롯해 조계종 포교부장 계성 스님, 종회의원 정범 스님, 진각종 서울교구 직무스승 일경 정사, 정은식 서장 등 경찰 간부와 양불회 회원 3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법회에서 통도사 주지 정우 스님은 법어를 통해 “나라를 편안케 하는 경찰업무는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라며 “서로가 관심을 갖고 배려하며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을 다스리는 신행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는 불자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양천경찰서 경승실장 성민 스님은 “앞으로 양불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불법을 환원할 수 있길 바란다”며 “누구든지 찾아올 수 있는 친숙한 법당으로 만들어 양천구를 넘어 사회를 아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양천경찰서는 9월 경승실장에 서울 장안사 주지 성민 스님을 위촉하고 진각종 법륜심인...
2009-12-15 18:01:29
조계종 해외사찰편람 발간
142개에 이르는 해외사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자가 나왔다. 조계종 사회부 국제팀은 종단 최초로 해외사찰편람을 제작, 배포했다. 해외사찰편람에는 해외사찰 주소록, 사찰별 법회정보 및 사찰소개, 사진 등이 실려있다. 이 밖에도 17개 불교계 국제포교․구호단체 소개와 스리랑카 조계종복지타운, 미얀마초등학교, 몽골 간단사 등 종단이 직접 진행한 해외거점에 대한 소개도 수록돼 있다. 또 국제불교계의 동향을 알 수 있도록 수십 개의 주요 국제불교 웹사이트 주소와 함께 각 사찰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문 불교용어집도 수록됐다. 사회부장 혜경 스님은 안내문을 통해 “해외사찰편람이 국내외 불자들에게 종단 국제화의 자긍심을 제고하는 한편 열악한 상황에서 포교 원력을 펼치는 해외사찰과 국내 사찰과의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가 조성되기를 희망하면서 이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총무원 사회부 국제팀은 “각 사찰에 편람이 비치될 경우 이민, 유학, 여행 등 국제교류가 활발한 지구...
2009-12-15 18:00:14
청소년 선 수련 단기출가 개최
활인선원(선원장 대효 스님․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이 청소년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제시할 간화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활인선원은 12월 24일부터 새해 2월 24일까지 6차에 걸쳐 ‘청소년 선 수련 단기출가’를 개최한다. 4박 5일간의 일정동안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저녁 9시 취침까지 법문과 단식, 묵언과 좌선 및 행선 등을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대효 스님은 “청소년들은 가르치는 대로 다 한다”면서 “어린 아기가 걸음마를 시작할 때 부모들이 손을 잡아주는 것과 같이 청소년들은 어른들보다 더 쉽게 좌선을 익힐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대효 스님은 이어 “청소년들은 좌선을 통해 집중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단기출가 기간 동안 단식을 병행하는 것도 수행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번 단기출가는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설했지만 부모들도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부모가 동참해 고뇌를 함께 나누고 불교와 선을 통해 자녀의 교육관과 ...
2009-12-15 17:58:22
불교계·정부 갈등국면 해소될까?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12월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조찬회동을 갖고 서민경제회복을 위한 국정운영을 요청했다고 조계종 총무원이 밝혔다.조계종 대변인 원담 스님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조찬회동은 원장 스님의 취임 축하자리로 청와대에서 마련한 것"이라면서 "원장스님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경제가 어려웠는데 정부와 대통령이 고생을 많이 하셔서 서민경제가 다소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고 말했다. 원담 스님은 또 "원장스님은 여러 차례 서민경제를 언급하면서 정부가 서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이번 조찬으로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종교편향문제로 인해 정부와 불교계간 갈등국면이 해소될 가능성이 있을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원담 스님은 "원장스님은 대정부, 대사회, 종단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소통과 대화로 갈등구조를 풀어가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오늘을 기점으로 그런 부분은 면적이 많이 넓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09-12-15 12:56:08
다문화가족 한국전통음식문화 체험
천태종 명락사(주지 무원 스님)는 12월 13일 경내 광장에서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배추김치 담그기, 인절미 만들기, 전 만들기 체험코너들이 마련 됐으며 부대행사로는 한국전통무예 시연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다문화가족들은 명락사 신도 및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떡을 쳐보고 김치 속을 버무리는 등 한국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기와 함께 참가한 베트남 이주여성 트윅(28)씨는 "한국에 온지 2년 만에 처음 김장을 담가봤고 떡을 만드는 것도 처음 봤다"며 "직접 만들어 맛보니 훨씬 맛있다"고 말했다.행사에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 주지 무원 스님은 "다문화가정이 급속하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한국문화 이해와 적응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히고 있는 만큼 오늘과 같은 한국전통음식문화 체험행사를 매년 개최함으로써 소속감과 공동체의식을 형성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김희철 국회...
2009-12-14 13:50:35
천태종 명장사 국제선원 기공식
천태종 명장사(주지 용암 스님)는 12월 13일 오전 11시 한국불교 역사와 문화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국제선원 기공법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을 비롯해 총무원장 정산 스님, 종의회의장 도산 스님, 감사원장 춘광 스님, 조창희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이기용 충북도교육감, 홍재형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법어를 통해 "바른 마음으로 수행하니 흰 소 끄는 장엄한 수레에 올라 열반의 저 언덕에 오른다. 청정한 불심이 모여 극락정토를 이루나니, 시절인연 도래해 상서롭고 밝은 자리 천태일승 묘법도량에 대작불사 깃발 오르는구나"라는 법어를 내렸다.총무원장 정산 스님은 치사에서 "한국불교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글로벌 마인드에서 국제선원 건립이 시작됐다"면서 "국가의 위대한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전 세계가 공통으로 추구하고 있는 웰빙문화를 선도하는 초석이 돼라"고...
2009-12-14 13:48:35
제4대 종무원장 일허 스님 취임법회
태고종 전북특별교구 제4대 종무원장 일허 스님 취임법회가 12월 11일 전북특별교구종무원에서 봉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태고종 승정원장 남파 스님, 총무원장 인공 스님, 부원장 청봉 스님, 전북특별교구 전 원장 호산 스님 등 사부대중 300여 명이 참석했다.태고종 총무원장 인공 스님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은 신임 종무원장 일허 스님은 취임사를 통해 "전북특별교구 제4대 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교구를 안정시키고 발전시키겠다"며 "교구의 발전이 곧 종단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제4대 전북특별교구 종무원장에 취임한 일허 스님은 전북교구 종회의장 및 행정업무를 역임하며 특별교구로 발전시키기까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완주 용문사 주지로 불사를 일으키고 있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9-12-14 13:40:42
태고종 국제구호단체 만든다
태고종 자비행 실천불자 모임인 '나누우리'는 12월 8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에서 발기인총회를 개최하고 설립취지문, 선언문을 채택하는 한편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정관(안)과 2010년도 주요사업 계획(안)을 마련해 내년 3월 열리는 창립총회에 상정키로 했다.이날 발기인총회에서는 창립준비위원장에 충남교구종무원장 혜산 스님, 창립준비위원에는 전 중앙사정원장 월운 스님, 경남남부교구종무원장 법광 스님, 전 총무부장 묵원 스님, 재무국장 진성 스님 등 20명으로 구성했다.'나누우리'는 내년도 주요사업으로 라오스, 캄보디아지역 초등학교 1곳의 설립지원을 비롯해 1곳의 개보수 및 교육자재 지원사업과 국내의 구호 및 지원활동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지원키로 하는 등 구호지원사업계획(안)을 채택, 수립하고 이 역시 창립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 구호 및 지원활동을 위해 '나누우리자원봉사단' 결성과 '정기후원자 500인 모시기운동'을 펼치...
2009-12-14 13:36:46
부석사 초등생 한문학당 개설
조계종 부석사(주지 주경 스님)는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간 한문학당을 개설한다.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한문학당은 한문경험이 없는 학생도 공부 할 수 있는 교재를 채택해 가르친다. 학생들은 한문교육을 받는 동안 반야심경 대장경판 인쇄체험과 반야심경사경, 수덕사탐방 등의 문화체험 및 부석사탐방, 별자리탐방, 다도(차 우려마시기), 요가명상, 숲속길걷기, 예절배우기(예불참여, 몸가짐, 절하는 법), 발우공양(스님들의 식사법) 등의 산사체험을 하게 된다. 문의 041-662-3824
2009-12-14 13:33:06
어린이청소년위원회 발족
어린이청소년 포교전략을 통합하고 추진해 나갈 ‘어린이청소년위원회’가 발족됐다. 조계종 포교원은 12월 9일 오후 1시 30분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보현관에서 ‘조계종 어린이청소년위원회 발족식’을 봉행했다. 어린이청소년위원회는 2006년 하반기부터 조계종의 어린이청소년포교 3개년 계획 성과물을 승계하는 종령기구로의 추진을 위해 2010년 2월 중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설치 종령을 검토하고 조계종 총무원 종무회의에 위원회 종령제정안을 상정, 조계종 중앙종회 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포교정책 수립 및 심의 조정하고, 어린이청소년 포교관계 지도역량의 관리방안을 수립해 나가게 된다. 이와 함께 현재 청소년 기구인 (사)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와 어린이 포교단체인 (사)동련을 비롯한 어린이청소년단체와 관계를 정립하며 어린이청소년 포교사업을 집중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어린이청소년위원회는 포교원장 혜총 스님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이사 원...
2009-12-11 13:59:51
조계종 포교원 교역직 인사 단행
12월 7일 일괄 사표를 제출한 조계종 포교원(원장 혜총 스님) 교역직 종무원에 대한 인사가 이튿날인 8일 단행됐다. 포교원은 포교연구실장에 정호 스님, 포교국장에 남전 스님, 포교연구실 사무국장에 원명 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포교부장 계성 스님과 신도국장 정무 스님은 유임됐다. 포교연구실장 정호 스님은 통도사승가대학을 졸업한 뒤 채운암 주지와 총무원 감사국장, 조사국장, 호법국장, 포교원 포교연구실장 등을 역임한 뒤 오산 대각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포교국장 남전 스님은 용주사 포교국장과 기획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군종특별교구 교무국장과 서울 정혜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포교연구실 사무국장 원명 스님은 조계사 기획포교국장과 백양사 교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광명 금강정사 주지와 광명불교환경연대 대표, 구름산불교대학장 소임을 맡고 있다. 한편 포교원은 33대 집행부 출범 이후 50대 교육원장과 부실장 임명으로 ‘포교원장이 용퇴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오던 ...
2009-12-11 13:59:01
“10ㆍ27역사교육관 부지 재검토”
10ㆍ27법난피해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는 12월 9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전쟁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제7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조계종 총무부장 영담 스님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영담 스님은 위원장에 선출된 직후 “10ㆍ27법난 역사교육관 건립부지가 조계사로 선정된 것은 잘못 된 것”이라며 “전면 수정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담 스님은 이어 “위원장 소임을 총무부장 소임보다 더 무게중심에 두고 일하겠다”며 “10ㆍ27법난문제는 치료비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불교와 정부간 마찰 없이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10ㆍ27법난역사교육관부지선정위원회는 10월 표결을 통해 조계사를 포함한 서울지역을 역사교육관 건립부지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김보배 기자 84bebe@milgyonews.net
2009-12-11 13:5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