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포교대상 도문 스님 선정
제21회 포교대상 수상자로 조계종 원로의원 도문(죽림정사 조실) 스님이 선정됐다.
조계종 포교원은 11월 2일 포교대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1회 포교대상에 도문 스님(계층포교), 공로상에 송광사 율주 지현 스님(계층포교), 부산광역시 설동근 교육감(사회포교), 한진흥업 한갑진 회장(매체포교), 동국대 홍윤식 명예교수(문화체육포교) 등 4명을 선정했다. 또 원력상에 울산 월봉사 주지 오심 스님(복지포교)과 강보승 해군 군종실장(직능포교), 허정희 포교사단 통일분과위원장(사회포교), 정기자 성남 연꽃어린이집 교사(계층포교), 최숙희 서울구치소 교화위원장(사회포교), 황수경 동국대 선학과 강사(사회포교), 곽재환 미국 뉴욕붓다TV 사장(사회포교), 최정희 BBS초대석 진행자(매체포교), 하정선 DW로지스틱스 이사(사회포교), 백명숙 대일학원 이사장(사회포교), 개그맨 이수근씨(문화체육포교), 지호천 러시아 모스크바 한양여행사 대표(사회포교) 등 12명이 선정됐다. 특별상으로는 화성 용...
2009-11-10 11: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