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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문화축제 화보
통리원장 혜정 정사, 총무부장 수성 정사, 신계륜신정치문화원 이사장등이 공연팀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대구 교사들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 회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들로 구성된 밴드그룹 '1번출구'가 공연하고 있다. 뉴트리팝스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연주 모습 비보이 갬블러의 공연 소프라노 김양희씨의 공연 모습 환호하는 자원봉사자들 해안경비대에 위문품 전달 체험마당에 참여하는 주민과관광객들. 독도사랑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관광객들. 통리원장 혜정 정사 등 스승들과 자원봉사자단, 출연진들이 공연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장사익씨 공연 모습
2009-08-04 16:56:58
울릉도 회당문화축제 이모저모
울릉도․독도 ‘화이팅!’○…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 등 회당문화축제 참가자 100여 명은 7월 30일 오후 독도를 직접 방문해 축제의 의미를 되새겼다. 불교계 수장으로는 처음 독도를 찾은 혜정 정사는 “울릉도에서 뱃길로 1시간 30분이면 오는 독도를 자주 찾아 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면서 “이제는 뱃길이 열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아와 우리 땅인 독도를 느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혜정 정사와 배도순 위덕대 총장은 독도수비대에 금일봉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꿈나무 어린이집 방문○…진각종 통리원장 겸 진각복지재단 대표이사 혜정 정사는 회당문화축제에 앞서 7월 30일 오전 울릉군으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공립보육시설 ‘꿈나무 어린이집’(원장 최윤정)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 위치한 ‘꿈나무 어린이집'은 60명의 미취학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다. 다양한 어울림행사 개최○…회당문화축...
2009-08-04 16:22:56
“우리 땅 독도에서 축제 열리기를…” 
울릉지역의 최대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회당문화축제-독도아리랑’이 7월 29, 30일 양일간 울릉도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 서울교구청장 수성 정사, 부산교구청장 혜명 정사, 경주교구청장 정훈 정사, 포항교구청장 의신 정사, 전라교구청장 도진 정사, 통리원 포교부장 겸 문화사회부장 덕정 정사, 선원심인당 주교 수진 정사, 총지심인당 주교 원상 정사, 여래심인당 지우 정사 등 종단 스승들과 배도순 위덕대 총장, 총금강회장 일석(이상택) 각자 등 종립학교 관계자 및 총금강회 서울, 대구, 부산, 대전, 경주, 포항, 전라지부장, 신계륜 신정치문화원 이사장, 정윤열 울릉군수, 김수년 울릉경찰서장, 조찬영 울릉교육청 교육장, 이상인 울릉문화원장 등 울릉주민, 관광객 등 사부대중 3천여 명이 참석했다. ‘독도아리랑-진호국가((鎭護國家)’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당문화축제는 이틀 동안 생명사랑콘서트(29일)와 독도사랑콘서트(30...
2009-08-04 15:53:37
포항교구 스승과 간담회 가져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는 7월 27일 오전 11시 포항교구청(교구청장 의신 정사)에서 교구산하 심인당 스승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각성존 회당 대종사의 17년 교화사상의 하나인 강도법(講度法)과 십이법(十二法) 을 강조했다.
2009-08-03 14:20:15
대관령 국제음악제 개최
제6회 대관령 국제음악제가 8월 14일 오후 8시 조계종 오대산 월정사에서 산사와 클래식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출연진은 조이 오브 스트링스 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메조소프라노 박선영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033-339-6800
2009-08-03 13:59:43
조계 태고종 종정 하안거 해제법어 발표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과 태고종 종정 혜초 스님은 하안거 해제일(8월 5일)을 앞두고 해제법어를 각각 발표했다.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은 법어를 통해 한 납자(衲子)가 대수 선사와 용제 선사를 찾아다니며 나눈 선답(禪答)을 예로 들며 "물고기가 헤엄치면 흙탕물이 일어나고 새가 날면 깃털이 떨어지기 마련"이라며 "안목이 열리지 않은 사람에게는 무너진다고 해도 장애가 되고 무너지지 않는다고 해도 장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전 스님은 또 "납자와 대수, 용제 선사가 나눈 겁화(劫火)공안에 대해 무감각해서도 안 되고 정식(情識)으로 알려고 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며 "무너졌다고 해도 틀렸고 무너지지 않았다고 해도 틀린 이 공안에 뭐라고 대답해야 되는 것인지 해제 만행길에 대천세계를 다니며 항상 참구하라"고 당부했다. 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가 전국 선원의 정진대중 현황을 정리한 기축년 하안거 선사방함록 에 의하면 전국 95개 선원(총림 4곳, 비구선원 55곳, 비구니선원 36곳)에서 총 ...
2009-08-03 13:55:59
조계종 변화와 합리적 개혁 논의
불교미래사회연구소는 7월 29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1994년 이후 조계종단 개혁시스템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대표 법안 스님은 "종단을 개혁한지 15주년이 된 현재까지 3원체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으나 종단이미지에 역동성이 없어졌다"면서 "15년 전 성과의 보완 및 수정이 필요하며 국민들과 바로 접할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법안 스님은 또 "전문직 종무원제도가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것 같다"면서 "국장, 차장 협의를 통해 어떻게 통제,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인가를 다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법안 스님은 이어 "1994년 이전에 비해 투명성, 개방성 성과를 이루었지만 종무행정변화는 기대에 못 미친다"며 "조계종 총무원, 포교원, 교육원 3원체제를 독립화시켜 인력과 재정의 문제를 살펴보자"고 제시했다. 법안 스님은 스님들의 출가에서 입적까지 수행스케줄을 잡을 수가 없어서 △주지인...
2009-08-03 10:55:33
8월 환우 화상 입은 조경씨 선정
(사)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8월 환우로 화상을 입은 조경(남 38)씨를 선정했다. 조경씨는 홀로된 어머니를 봉양하며 생계유지를 위해 우유대리점 사업을 시작했는데 경기불황으로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1억 원의 부채를 안게 됐다. 그러던 중 조씨는 6월 6일 우유납품을 하러 울산 간절곶을 지나가다가 산불에 휩싸여 질식하게 됐으나 119구조대에 의해 간신히 살아날 수 있었다. 전신의 70%이상 화상을 입어 단계적으로 8차례의 수술을 받았지만 앞으로도 가피제거수술과 피부이식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화상범위가 넓은 조씨는 자가피부이식도 어렵게 됐고 순조로운 이식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여러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또 수술 후 장기간의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한달 동안의 입원비가 4천만 원 정도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한 달에 7천만 원 이상의 치료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가족들의 부담이 늘어만 가고 있다.(사)생명나눔실천본부는 평소 심성이 곱고 성실하게 살아왔던 조씨에게 희망의...
2009-08-03 10:53:22
제2대 위원장 승원 스님 선출
헌법파괴·종교편향 종식을 위한 범불교대책위원회 새 위원장으로 조계종 전 기획실장 승원 스님이 선출됐다. 7월 28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범불교대표자회의에서 제2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승원 스님은 "중책을 맞게돼 감사하고 앞으로 최선을 다해 일을 수행하겠다"고 밝히며 범불교대책위원회가 지난해까지는 실무중심으로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칼빈길 문제해결 동참 △사암연합회와 연대해 지역조직으로 활성화 △사무공간을 만들고 직원을 충원할 뜻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범불교대책위원회는 범불교대회 1주년을 맞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기념사진전을 갖기로 하고 8월 27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8 27 범불교도대회 평가와 과제, 바람직한 종교문화, 종교차별 해소를 위한 불교의 역할과 과제를 중심으로 기념 세미나를 연다. 또 9월 24일에는 종교평화위원회와 함께 종교차별 학술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범불교대책위원...
2009-08-03 10:51:27
"탐욕굴레 벗어날 길은 불교 가르침뿐"
불교미래사회연구소는 7월 28일 오후 7시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 3층에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손석춘 이사장을 초청해 '현 정부의 인권의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이 포럼에서 손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인권유린현상을 예로 들며 현 정권을 규탄했다. 신문과 방송에서도 외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숨기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비판하고 현 정권의 인권유린현상이 앞으로도 더 지속된다면 우리 사회는 점점 각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 이사장이 소개한 인권유린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먼저 1,700만 원 짜리 연립주택에 살고 있는 30대 남자에게는 천사 같은 아내와 6살 난 딸아이, 이제 곧 태어날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행복한 가정에 IMF라는 먹구름이 닥쳐왔다. 30대 남자는 가구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IMF이후 회사사정이 점점 어려워져 그 어떤 은행에서도 대출을 받지 못했다. 결국 사업에 실패한 부부에게 우리 사회는 그 어떤 도움조...
2009-08-03 10:48:36
‘종교평화 모니터요원’ 연수 실시
헌법파괴ㆍ종교차별 종식 범불교대책위원회(위원장 승원 스님)가 8월 1일과 2일 공주 태화산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종교평화 모니터요원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회장 이경환)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발생되고 있는 훼불 및 종교편향에 대해 정기적인 모니터링활동을 전개하고,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의 관점으로 개신교와 정부의 움직임을 체크하며, 공공영역에서 벌어지는 종교차별의 움직임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연수를 통해 배출되는 종교평화 모니터요원은 정기적으로 사이버상의 종교평화감시활동을 하고 월 1회 보고서를 제출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박광서 대표의 ‘종교차별 근절을 위한 바람직한 종교문화’, 정웅기 처장의 ‘국가복음화의 실체와 전략에 대한 이해’, 김형남 변호사(법무법인 신아)의 ‘종교차별에 대한 사례와 법령 이해’를 주제로 강좌가 진행되고 퀴즈를 통한 종교차별 이해하기, 축구선수의 기도세러모니, ...
2009-08-03 10:25:48
그린벨트 내 사찰건축불사 쉬워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전통사찰의 불사를 지나치게 제한해왔던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발제한구역특별법) 시행령’이 발효된다. 이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한 사찰의 증ㆍ개축과 도로개설이 용이해지고 그동안 불법으로 간주되던 수목장과 납골시설도 합법화된다. 국토해양부는 7월 28일 국무회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은 원안 의결했다. 시행령은 8월 7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은 △개발제한구역 내 종교단체가 조성하는 수목장림 허용 △전통사찰 진입로 설치가능 △전통사찰 증축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국토해양부장관 협의규모까지 허용 △개발훼손부담금 삭제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이로써 전통사찰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증축의 필요성을 인정할 경우 국토해양부와 협의한 규모까지 증ㆍ개축이 허용된다. 북한산 화계사와 진관사 등과 같은 개발제한구역 제정당시 연면적 225㎡ 이상 규모의 전통사찰일 경우에도 증ㆍ개축...
2009-08-03 10:25:09
진각종 2009 연등축제 보현상 수상
진각종이 2009 연등축제 시상식에서 보현상을 수상했다. 불기 2553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지관 스님)는 7월 23일 오후 5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2009 연등축제 시상식을 갖고 공로자들에게 시상했다. 대상인 봉축상과 연등상 수상자는 없이 정진상과 보현상을 늘여 시상한 이날 정진상은 봉은사를 비롯한 12개 단체, 보현상은 진각종을 비롯한 7개 단체가 각각 수상했다. 대불련 연희단 등 5개 단체는 원력상을 받았다. 봉축위원회 실무위원장 혜경(조계종 총무국장) 스님은 총평을 통해 “오늘 시상식은 불기 2553년 연등축제를 마감하고 2554년 연등축제를 시작하는 자리”라면서 “올해 연등축제는 장소와 시간 등 새로운 축제를 시도한 만큼 모든 참가자들이 많은 고생을 했기에 모든 참가자들이 상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 혜경 스님은 이어 “연등축제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것이 가장 아쉽지만 내년 연등축제를 열심히 준비해서 불교의 연등축제가 세계의 ...
2009-08-03 10:24:36
자비나눔기금 2차 집행
조계종 공익기부법인 아름다운 동행(이사장 지관 스님)은 7월 23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저소득, 실직가정 치료비 및 긴급생계비 전달식’을 가졌다. 6월 3일 1차 지원에 이어 두 번째로 전달된 이날에는 긴급생계비가 필요한 67명에 6,800만원, 의료비와 다문화가정 및 난치병 환우 44명에 4,800만원 등 총 1억1천600만원이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아름다운 동행 이사장 지관 스님은 “이번에 집행된 자비나눔기금은 넉넉한 가운데 모여진 것이 아니라 1배 100원 108배 모금법회, 연꽃배지달기와 같은 동체대비, 이타정신으로 십시일반 모인 것”이라며 “힘든 시기에 병고를 안고 있는 환우가족과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모두에게 마음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동행에 모연된 자비나눔기금은 7월 27일 현재 7억4천341만6천440원이며, 향후 2차 긴급생계비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청소년 의지나눔사업(1,200만원) △동절...
2009-08-03 10:22:56
“미디어법 원점으로 되돌려라”
실천불교전국승가회(대표 법안 스님)는 7월 23일 한나라당이 미디어 관련법 개정안을 국회 본의회에서 가결 처리한 것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현 정부의 사죄를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실천불교전국승가회는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미디어 관련법 등을 다수의 힘으로 통과시킨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서민을 위한 정부와 정당이 아닌 특정 세력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정부와 정당”이라며 “이번에 통과된 미디어 관련법 등은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인 보수 족벌신문사와 재벌에게 방송을 내줘 여론을 독과점 하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실천불교전국승가회는 이어 “본 회는 이번 미디어 관련법 등을 통과시킨 것은 민주주의 파괴와 재벌들의 이익을 대변한 행위로 규정하고 강행 처리한 법안들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릴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진정으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생각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2009-08-03 10: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