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편항과 도심포교’ 토론회 개최
조계종 포교연구실(실장 동성 스님)과 종교평화위원회(공동대표 세영 스님ㆍ손안식)가 개신교 성시화운동의 영향과 도심포교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6월 25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는 제33차 포교종책연찬회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계종 종회의원 정범 스님이 ‘성시화운동과 도심 전도전략’, 중앙승가대 김응철 교수가 ‘불교 도심포교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조계종 종회의원 주경 스님, 용주사 기획국장 남전 스님,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정웅기 사무처장, 종교문화연구원 이찬수 원장, 조계종 불학연구소 서재영 선임연구원, 조계종 포교원 김영일 차장, 청보리회 김재영 지도법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교연구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개신교 성시화운동에 대해 살펴보고 종교편향의 현황을 파악하여 도심포교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면서 “성시화운동과 도심포교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종교...
2009-06-19 11: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