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초청간담회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지관 스님)는 11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하림각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각종 통리원장 회정 정사, 태고종 총무원장 운산 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정산 스님,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조계종 총무부장 원학 스님 등 종단협의회 소속 불교계 지도자들과 이명박 후보, 이해봉, 이상배, 이계진, 안홍빈, 주호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명박 후보는 "불교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주요 국가정책의 하나로 삼고자 한다"며 "한민족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불교 전통문화 지원사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한 불교정책 공약으로 △불교관련 각종 법령 제·개정 △불교문화와 유적의 계승발전 △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한 불교문화행사 지원 △국제불교문화교류센터 건립지원 △화해협력과 상생을 위한 형평성 있는 종교정책 △남북불교교류와 북한 불교문화재 복원사업 지원 △지속적 공약실천을 위한 (가칭)불교전통문...
2007-11-14 15: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