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연등축제 보현상 수상
불기 2551년 연등축제를 빛낸 우수 단체와 개인에 대한 시상식에서 봉축상은 한마음선원이 차지했으며, 진각종은 보현상을 수상했다.6월 28일 오후 7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봉축위원회는 이 외에도 연등상은 도선사와 능인선원, 정진상은 봉은사 등 4개 단체, 보현상은 진각종 등 9개 단체를 선정, 시상했다. 이밖에 대구지역 연등축제를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새롭게 개편해 지역불교 활성화에 기여한 대구봉축위원회에 특별상이 수여됐으며, 원력상에는 동국대 등 4개 단체, 개인부문표창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김정식 경사를 비롯한 8명이 받았다. 봉축위는 "이번 연등축제는 예년에 비해 장엄등의 화려하고 장엄함과 제등행진의 향상은 물론 전통등과 창작등이 많이 선보였으며, 네덜란드에서 120여 명이 단체관람을 하는 등 외국 관광객의 증가와 어린이 및 청소년, 연등놀이 공연팀의 참여가 많이 증가했다"는 총평을 했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지관(봉행위원장) 스님은...
2007-06-29 10: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