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문화재

부처님 일대기 ‘드라마 붓다’ 7월 28일 첫 방송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부처님 일대기 장편 드라마 ‘드라마 붓다’를 7월 28일 오후 3시 첫 방송한다.이 작품은 제작 준비에만 10년이 걸렸으며, 1,6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2,600년 전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교하게 재현한 뛰어난 영상미와 웅장한 스케일, 뛰어난 연출력으로 부처님의 생애를 한 편의 대서사시로 완성했다.‘드라마 붓다’는 단순한 종교 드라마를 넘어, 부처님의 생애 전반을 폭넓게 담아내고 있다.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부터 탄생, 출가, 수행, 깨달음, 전법, 열반에 이르기까지 부처님의 전 생애를 섬세하게 그리며, 한 인간이 삶의 본질을 묻고 진리를 찾아가는 치열한 여정을 보여준다. 매 에피소드마다 부처님의 삶과 성품, 깨달음의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내어 불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이번 드라마는 부처님의 생애를 통해 삶의 의미와 진리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선보이며, 많은 이...
2026-07-14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서 불교 문화 전시 운영
감은사 동탑 사리장엄구 외함<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벡스코 제1전시장 내 마련되는 ‘대한민국관’에서 불교계 유산을 다양하게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장경판전’과 세계기록유산 ‘팔만대장경’을 보유한 ‘법보종찰 해인사’,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등이 참여한다. 아울러 국가무형유산 영산재 보존회 및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 홍보관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영산재’와 우리나라의 대표적 불교 의례 중 하나인 ‘진관사 국행수륙재’의 예술성과 전승활동 현황 등을 사진, 영상 등의 자료로 소개한다. 대한민국관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 공연 시간표 등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누리집 내 ‘개최국 행사’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세계유산위...
2026-07-14
제6회 ‘문화상품 개발자를 위한 교육’ 강연회 개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7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1강의실에서 ‘문화상품 개발자를 위한 교육’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불교공예의 미적 가치와 문화상품 개발에 필요한 지식재산권 실무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로, 전통 불교공예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이해하고 상품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디자인과 상표 등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첫 번째 강연은 허형욱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과장의 ‘불교공예, 성(聖)과 속(俗)의 경계에서 아름다움을 찾다’이다. 허형욱 교육과장은 한국 불교조각사를 전공한 학예연구관으로, 오랜 기간 불교미술사를 연구해 왔다. 강연에서는 불교공예가 지닌 종교적 상징성과 의미체계를 살펴보고, 불사리장엄구, 범종, 향로 등 작품들이 실용성과 조형적 아름다움을 어떻게 갖추고 있는지 조명한다.두 번째 강연은 지식재산처 디자인분쟁대응과 유정민 사무관의 ‘문화상품과 지식재산, 보호와 활용 사이’이다. 이 강연에서는 문화상품의 형태, 포장, 문양 등 ...
2026-07-14
‘1466,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 특별전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관장 김정임·이하 실록박물관)은 7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강원도 평창군)에서 특별전 ‘1466,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세조실록’ 속 세조(1417~1468)의 39일 동안의 강원도 순행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부 ‘순행, 왕이 지나간 길’에서는 세조실록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세조가 강원도로 향한 경로와 순행의 목적을 살펴본다. △2부 ‘순행에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왕비와 세자, 효령대군, 영의정 신숙주, 좌의정 구치관 등 순행에 동행한 왕실과 조정의 인물들을 소개한다. △3부 ‘오대산, 외방별시와 상원사’에서는 1466년 세조의 강원도 순행에서 중요한 목적지였던 오대산을 조명한다. 세조는 오대산에서 특별 과거시험인 외방별시를 실시하여 인재를 선발하고 유생들을 격려했으며, 상원사 중창 낙성식에도 참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상원사중창권선문’과 김수온이 작성한 ‘상원사중창기’를...
2026-07-13
탑비와 벽화 등 국보·보물 보존처리 현장 국민에 공개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센터장 정소영)는 8월 4, 5일 양일간 총 4회 국민을 대상으로 문화유산 보존처리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생생보존처리데이’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15회째를 맞은 ‘생생보존처리데이’는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문화유산 보존처리 현장을 개방하는 대표적인 국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일반 참가자 대상 회차는 8월 4일 오후 3시, 8월 5일 오후 1시 30분으로, 참여를 희망하면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누리집에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해 선착순(일일 30명)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별초청 회차는 4일 오후 1시 30분, 5일 오후 3시로 첫째 날에는 대전 유성구 아동복지시설인 천양원 학생들을, 둘째 날에는 대전 지역 대학 한국어학당에서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는 인도네시아, 칠레, 케냐 등 17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보존과학...
2026-07-13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 청년 대상 불교문화유산 대중 교육 성료
월정사 팔각구층석탑(국보) 앞 기념촬영<사진=불교중앙박물관>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 스님)은 7월 7일 강원도 월정사성보박물관과 사찰 경내에서 ‘불교문화유산, 청년과 만나다’ 대중 교육을 개최했다.청년과 일반 대중 50명은 사찰과 성보문화유산이 어우러진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문화유산 보호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겼다.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월정사 경내를 견학하며, 서은호 박물관 운영팀장의 안내로 국보인 ‘평창 월정사 팔각구층석탑’과 ‘석조보살좌상’ 등 주요 성보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전나무 숲길을 거닐며 오대산 불교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월정사가 지닌 문화유산적 의미를 체감했다.오후에는 월정사성보박물관에서 홍순욱 학예실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강의에서는 박물관의 역할과 성보의 가치를 소개하며,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 현장의 실무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청년 참여자들이 박물관 학예 업무에 ...
2026-07-10
러브템플스테이 ‘절로갈까’, 9월 가평 대원사서 개최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9월 12, 13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 대원사에서 3040 청년 세대를 위한 인연 만들기 프로젝트, 러브템플스테이 ‘절로갈까’를 진행한다.이번 ‘절로갈까’는 BTN불교TV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커플레크리에이션, 연애심리테스트, 릴레이토크 등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미혼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및 문의는 BTN붓다회 콜센터(1855-0108) 또는 인스타그램 ‘절로멍냥’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BTN붓다회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참가자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7-09
국가유산청, 가평 ‘현등사 극락전’ 등 부불전 6건 보물 지정
현등사 극락전<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가평 ‘현등사 극락전’을 비롯해 괴산 ‘각연사 비로전’, 고창 ‘선운사 영산전’, 순천 ‘선암사 원통전’, 순천 ‘송광사 응진당’, 경주 ‘기림사 응진전’ 등 부불전 6건을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 또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 청양 ‘장곡사 설선당’,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익산 ‘숭림사 정혜원’ 등 요사채 4건도 보물로 지정했다.이번에 지정한 부불전과 요사채는 조선 중·후기(17~19세기)에 걸쳐 건립(建立) 및 중건(重建)된 것으로, 부불전은 조선 후기 전통목조건축의 양식적 특징과 기법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고, 요사채*는 사찰의 산중수행과 생활공간으로 건립되어, 시대에 따른 생활상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다.국가유산청은 “보물로 지정한 사찰 부불전과 요사채가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 관리단체 및 지자체와 적극...
2026-07-07
조계종 성보박물관협회, 중국 해외 연수 성료
조계종 성보박물관협회(협회장 서봉 스님·이하 협회)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승덕, 북경 지역에서 ‘2026년도 대한불교조계종 성보박물관협회 해외 연수’(이하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협회장 서봉 스님(불교중앙박물관장)을 비롯해주경(수덕사근역성보관장)·현석(해인사성보박물관장)·법오(무위사성보박물관장)·수관(도갑사도선국사성보관장)·해운(월정사성보박물관장)·원명(옥천사성보박물관장)·진웅(직지성보박물관장)·청마(백양사성보박물관 부관장) 등 성보박물관 27개관 관계자 36명이 동참했다.연수 일정동안 동참자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중국 청나라 황제의 여름 행궁 승덕 피서산장과 불교사원 보녕사, 보타종승지묘, 수미복수지묘, 승덕박물관, 북경 수도박물관을 방문하며 견문을 넓혔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7-02
선명상중앙본부, 충청사에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
국민평안 선명상중앙본부(본부장 일감 스님·이하 선명상중앙본부)가 서울 남산 충정사에 선명상 치유센터(센터장 덕운 스님)를 개원하고 7월부터 상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선명상중앙본부는 개원식을 대신해 7월 10일 오전 10시 선명상위원회 위원장 금강 스님 특강을 통해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을 알린다.충정사 선명상 치유센터는 도심 속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서울시민, 직장인과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선무도와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운영 방식은 선명상중앙본부가 직접 맡아 지도법사 1인과 실무자 1인을 상근 배치하고, 매월 프로그램별 지도자 섭외와 홍보·접수를 담당한다.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은 전담 지도법사를 별도로 섭외해 템플스테이와 연계한 홍보를 진행하며, 선명상 프로그램 운영자들을 위한 체험관 개별 대관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선명상중앙본부는 이번 충정사 선명상 치유센터 개원을 통해 “선명상은 수...
2026-07-02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복장유물’ 보물 지정 예고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 및 복장유물<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7월 2일 ‘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 및 복장유물’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은 불교미술에서 주로 불화로 그려지던 제석천상을 조각으로 조성한 흔치 않은 사례이다. 의자에 앉은 자세, 통통하고 양감 있는 얼굴, 높이 들어 올린 보계(부처나 보살의 머리 위에 있는 상투) 등에서 고려 후기 양식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 및 복장유물’에 대해 30일간의 예고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한 후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할 예정이다.
2026-07-02
문화사업단,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 운영
낙산사 서핑템플<사진=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일화 스님·이하 문화사업단)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전국 50여 개의 사찰에서 60여 개의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여름 특별 템플스테이는 △피서·레저형 △어린이·청소년·가족 체험형 △청춘 힐링형 △명상·수행형 △지역·이색문화 체험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피서·레저형 프로그램은 여름철 산과 계곡, 바다 등을 활용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낙산사 서핑 강습과 파도명상 등을 결합한 서핑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며, 쌍계사는 섬진강 래프팅과 산사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약천사는 요트체험, 관음사 스쿠버다이빙, 백담사와 문수암, 선운사 등에서는 물놀이 프로그램 등도 눈길을 끈다.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참가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마곡사·통도사·내원정사·무각사 등에서는 어린이 여름 불교학교와 산사 캠프를 운영하며,...
2026-06-30
BBS 불교방송, ‘아침저널’에 진행자에 정혜승 대표 영입
BBS불교방송은 시사 프로그램 ‘아침저널’ 새 진행자에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출신의 정혜승 현 북살롱 오티움 공동대표를 영입했다. 배재수 보도국장은 “아침저널은 치우침 없는 시각으로 불자와 일반 청취자 모두에게 깊이 있는 시사, 교양과 뉴스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정혜승 대표의 합류로 더욱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내고 방송의 전달력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혜승 앵커는 연세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문화일보 기자와 다음 대외협력실장, 카카오 부사장을 거쳐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과 뉴미디어비서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북살롱 오티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청와대 재직 시절 전자청원 플랫폼인, ‘청와대 국민청원’을 기획하기도 했다.정혜승 앵커는 6월 29일 오전 7시 20분 첫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6-30
‘장성 백양사 백학봉’ 지정구역 확대 지정
백양사와 옥녀봉 가을 경관<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천년고찰 백양사가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통합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 및 산내 암자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하고, 명칭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변경한다.현재 백양사에는 운문암, 청류암, 약사암, 천진암 등 약 10개의 산내 암자가 자리하고 있다. 이 암자들은 단순한 불교 수행 및 의례 공간을 넘어, 승려는 물론이고 고위 문관이나 학자, 유배인들까지 찾아와 학문을 닦고 유람하던 역사적·문화적 유적지이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확대 지정을 통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가 결합한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의 우수한 가치가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6-06-29
국립중앙박물관, 태국 문화유산 특별전 개최
걷는 부처(사진=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6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방콕국립박물관을 비롯한 태국 전역의 국립박물관 21개 기관이 참여해 태국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걷는 부처’, 동남아 최고의 성물 ‘에메랄드 불상’, 를 비롯해 조각, 회화, 공예 등 태국의 대표 문화유산 239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1부 ‘태국 이전의 태국’, 2부 ‘타이 왕국의 영광’ 3부 ‘왕실과 불교의 나라’로 나눠 조명한다.이와함께 7월 19일까지 상설전시관 으뜸홀에서는 태국 전통의상 ‘춧 타이(Chud Thai)’를 소개하는 작은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 개막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무료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이 전시의 출품작 가운데 불교미술품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순회전이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통도사성보박물관에서 개최될 예정...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