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 특수교육학부, 초·등중 임용시험 28명 합격
위덕대 특수교육학부가 2025학년도 초·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수준의 특수교사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위덕대는 지난해 울산 차석(초등), 제주 차석(중등)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경북 수석(초등)을 배출했다.올해 지역별 최종 합격자는 경북 14명, 제주 3명, 충북 2명, 강원 2명, 세종 2명,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인천, 각 1명이다.특수교육학부 관계자는 “매년 성과를 유지하는 데는 우수한 교수진의 지도와 아동·청소년발달지원센터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이 그 바탕에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수교육학부는 200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꾸준히 초·중등 특수교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08명의 특수교사를 배출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