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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하는 따사로운 MT 열어
위덕대 유아교육과(이순복 학과장)은 3월 28일 오전 유아교육과 교수 및 재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 지혜관 중강당에서 ‘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하는 따사로운 MT’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1부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2부 ‘나눔의 소이 캔들 만들기’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재학생들의 장기자랑가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게임을 진행해 숨겨온 끼를 마음껏 펼쳤다. 2부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후원해줄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재학생들이 직접 나눔의 소이 캔들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소이 캔들은 학생들이 다함께 나눔의 마음을 갖자는 의미로 재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기부금을 마련해 소외계층 어린이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최다희 학회장은 “행사가 진행 될수록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알차고 뿌듯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순복 학과장은 “유아교육과는 차별화 된 방식으...
2015-04-02 16:32:46
혁신 아이디어 제안 시상식 가져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월 31일 혁신 아이디어 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혁신제안 제도는 5월부터 11월까지 재학생, 동문, 학부모, 교수와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제안을 받아 학교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학 교육의 질 제고, 재정 확충 및 건전화, 취업률 제고, 연구 및 산학협력 등의 테마로 진행됐으며, 총 16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이번 시상식에서는 펀드레이저를 통한 발전기금 관리 방안, 대학의 탄력적 직원 운영과 지표 관리 방안, 학년별 상담참여와 비교과프로그램의 이수 및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한 학년별 인증제도 도입, 목표 달성 스터디 그룹 운영 등 교수, 직원, 시민, 학생의 제안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어 포상금이 지급됐다.이계영 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정책과 제도 개선을 위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학교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02 09:30:54
전국남녀 중·고 탁구대회서 준우승
심인고등학교(교장 최은식·대구시 남구 현충로39길 29) 탁구부는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녀 중·고등학생별 탁구대회에 참가해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예선에서 청양 정산고, 경기 화홍고, 동인천고를 맞이하여 차례로 승리한 뒤, 8강에서 경기 화홍고와 4:2, 포항 두호고와 4:3으로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에서 경기 중원고를 상대로 아쉽게 패배해 2위에 입상했다.
2015-04-01 09:59:09
동국대, 경찰간부후보생 최종 8명 합격
동국대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이창한)는 2015년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서 외사분야 2명, 세무회계분야 1명, 일반분야 5명 등 총 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이번 합격으로 2014년 11명에 이어, 2년 연속 경찰간부후보생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창한 경찰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형사사법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더불어 경찰관서, 교정시설 등에서 현장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함께 갖추며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찰간부후보생 최다 합격의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27 13:10:03
빅데이터 전략 최고경영자 과정 4기 개강
동국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의수)은 3월 25일 교내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미래창조융합 빅데이터 전략 최고경영자 과정’ 제4기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의수 동국대 LINC사업단장 환영사에서 “이번 과정은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의 CEO 및 IT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전략 수립, 프로젝트 진행 및 관리를 통한 기업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고 밝혔다.미래창조융합 빅데이터 전략 최고경영자 과정은 3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2015-03-27 13:09:32
문화예술 최고위과정 개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신영섭)이 3월 2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제1기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에는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하고, 영화배우 및 연극 연출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명곤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을 비롯 40여 명의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또한 9개 모듈 37개 핵심 교과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영섭 대학원장은 “이번 최고위과정은 문화예술 및 산업분야에 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서 지도자들의 창조적·감성적 역량을 발전시키고,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26 13:27:12
포항교도소 현장체험학습
위덕대 경찰행정학과는 3월 24일 포항교도소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교도소 방문은 경찰행정학과 정혜욱(학부장) 교수의 형사소송법과 형법연습 강의시간을 활용하여 조교를 포함한 3.4학년 19명 학생으로 이루어졌다. 현장체험학습 수업에 참여한 경찰행정학과 학생대표 윤순혁군은 “현장체험합습 수업으로 처음 방문하는 교도소라 많이 무섭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했다”며 “교도소에 전시된 각종 보호장비가 무척신기했고, 보리밥이 아닌 100%쌀밥이 나온다는 점도 놀랐다”고 말했다. 정혜욱 교수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책에서만 접하던 형벌(자유형)을 직접실현하는 역할을 하는 교정직 공무원에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게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기관을 찾아 체험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체험을 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3-26 13:25:18
재학생에게 ‘자비의 쌀’ 전달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원장 각성 스님)은 3월 24일 오후 백주년기념관에서 ‘자비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자비의 쌀 나눔은 지난해 11월부터 불교 신도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비의 쌀’ 모금을 시행하여 모금된 쌀을 재학생과 유학생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재학생에게 1인당 4kg의 쌀 총 700포를 전달했다.정각원 각성 스님은 “이번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행복한 명품 동국을 만드는 실천 운동”이라며 “고향을 떠나 힘들게 자취하며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3-26 13:21:34
유재중 의원, 재학생 일일 멘토로 나서
유재중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모교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찾아 학생들의 멘토로 나섰다. 유재중(행정학 81학번) 동문은 3월 16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대강당에서 열린 ‘인문과 예술의 향기’ 명사 초청 강의에서 재학생 43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유재중 의원은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재학생들에게 “행운이란 본인의 의지와 노력과 상관없이 닥친 운이라기보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맞닥뜨려진 좋은 기회”라며 “열정을 다하는 삶에 기회가 찾아온다”고 전했다. 또한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게 만들어가라”고 조언했다. 유재중 동문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장, 시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 제19대 국회 후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09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0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상 등을 수상...
2015-03-20 14:18:44
아동복지시설서 ‘재능 나눔 봉사’ 펼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인재개발처 참사람재능나눔센터는 3월 14일 경주 천북면 아동복지시설인 ‘대자원’을 방문해 재능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봉사화공에는 지난 동계방학 기간 중 라오스 해외봉사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참여하여 해외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잔디인형과 과자집 만들기, 단체줄넘기, OX퀴즈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주형(간호학과 4년) 학생은 “라오스 봉사활동에서 현지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했던 다양한 경험을 우리 지역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참가했다”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무척 보람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의창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재능 기부 참여자 교육 및 관리, 다양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 운영, 경주지역 초등학교와 노인요양원 ...
2015-03-20 14:18:28
“주말농장 분양 받으세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생태교육원(원장 이정일)에서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주말농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생태교육원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유기농 텃밭 가꾸기 학습과 실습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기자재 및 비품 등의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작물 재배 방법 특강, 체험 학습 및 이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에 위치하고 있는 주말농장은 누구나 임대 신청이 가능하며, 임대료는 평당 1만원으로 최소 5평부터 최대 10평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기간은 1년으로 매년 연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생태교육원 홈페이지(http://www.eei.dongguk.ac.kr)에서 볼 수 있다. 문의 054-770-2972
2015-03-20 14:18:01
일념장학회 장학금 전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월 13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념장학회(이사장 이영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념장학회 장학금은 불교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일념장학회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올해 10명의 학생이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일념장학회는 1995년 이영채 이사장을 비롯한 11명의 불자들이 불교인재 양성에 뜻을 두고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승가대학 및 종립학교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내에도 2009년 일념장학회를 설립하여 2010년부터 작년까지 총 67명의 학생에게 6천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영채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장학생들께서는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사회와 불교를 위해 부단히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일념장학회 장학금의 깊은 의미를 마음 깊이 새겨 부처님의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인재가 되어 달라”고 전했다. 한편, ...
2015-03-20 14:15:48
진선여중, 고려대장경연구소로부터 2종류 경판 기증받아
이지범 소장 “우리의 옛문화 지키는데 있도록 노력”진선여자중학교(교장 조남일)는 3월 17일 고려대장경연구소로부터 목판 ‘부모은중경 경판’과 ‘삼강행실도 경판’을 기증받았다.효사상 고취와 함양을 위하여 고려대장경연구소가 마련하고 GKL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한 목판은 부모에 대한 은혜에 대해 학생들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교육적 목적과 함께 자신의 삶을 바르게 비추고 실천으로 우리사회의 신뢰를 더하는 체험의 일환으로 제작 보급됐다. 특히 이번 경판은 부모은중경과 삼강행실도의 한문을 한글과 함께 판각하여 경을 찍는 인경(印經)을 통해 체험자들의 이해를 돕고 자신의 삶을 바르게 하는 일선교육의 효율화를 도모한 것이 중요한 특징이다.두 종류의 경판을 받은 조남일 진선여중 교장은 “교과서 중심의 학교교육에서 목판에 새긴 부모은중경과 삼강행실도를 직접 찍는 인경 체험으로 우리 고유의 효와 예의 가치를 보다 쉽게 학생들이 접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며 “과거 가족 중심의 효도와 예의가...
2015-03-20 13:30:55
개그맨 남희석 초청, 파워특강 진행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는 3월 18일 15시 정진관에서 개그맨 남희석을 초청하여 ‘잡담이 힘이다’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행사에는 2015학년도 신입생을 비롯한 교직원, 재학생 1천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I CAN DO 파워특강’, 의 하나로 진행된 행사는 최근 위덕대가 개발한 교육혁신 프로젝트인 미래설계코칭의 일환으로 신입생의 대학생활 조기정착과 학습동기 유발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특강에서 남희석씨는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관계의 기술은 곧 잡담이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말에 감정을 담는 연습,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들어주는 연습이 중요하다. 이것을 연습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대학이다”라고 강조하며, “사회에 진출했을 때 위덕대 출신으로서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산을 오르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가자. 그리고 언제나 즐겁게 웃으면서 삶을 대하자...
2015-03-20 13:27:51
공학교육혁신센터 사업평가 ‘매우 우수’ 선정
동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홍성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1기(2012년~2015년) 사업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월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동국대는 2기 사업이 진행되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해마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억, 서울특별시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홍성조 센터장은 “전국 65개 대학 중 상위 10% 이내에 해당하는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학생들이 감성과 지혜, 창의적인 연구역량 함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3-20 13: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