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장후보추천위원장에 정안 스님 임명
동국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는 11월 10일 본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제18대 동국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에 불교문화재연구소장 정안 스님이 임명됐다. 이어 정안 스님 주재로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실무위원으로 정안 님을 위원장으로 종단대표 혜일 스님, 교원대표 황순일, 유흔우, 한철호 교수, 직원대표 위희정 노조위원장, 대학원생대표 김병준 학생회장, 학부생대표 정원빈 총학생회장 등 8명으로 구성했다.총추위는 11일부터 21일까지 총장후보자 공모를 위해 공고를 내고 20, 21일까지 지원자 접수를 받는다. 이어 25일 지원자를 대상으로 후보자 자격 검증회의를 열고 12월 4일 3차 총추위 회의에서 소견발표와 질의응답 등을 거쳐 투표로 최종 후보자추천자를 확정한다.이후 총추위가 총장 후보자를 추천하면 동국대 이사회가 이들 가운데 1인을 총장으로 선출한다.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혜일스님, 법광스님, 정안스님, 일관스님 등 조계종 추천위원 4명을 비롯해 사회 인...
2014-11-12 16: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