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초등학교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펼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인재개발처 참사람재능나눔센터가 경주 용강초등학교(교장 고재갑)를 방문해 담장 벽화그리기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월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술학부 학생 20여명이 참여하여 나무와 꽃, 동화 속 풍경 등을 학교 담장에 그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의창 인재개발처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역에 공헌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학교 내 전담조직인 ‘참사람재능나눔센터’를 신설하여 활발한 나눔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경주시와 기관 및 산업체, 지역 학생들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나눔 재능 기부 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09-11 16:53:34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 동국대 박사과정 입학
팔순의 나이에 영문학 석사를 딴 전 민주당 권노갑 고문이 모교인 동국대 대학원 영어영문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화제다. 권 전 고문은 6.25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통역관으로 복무했고 1963년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로 정계 입문 전에는 목포여고에서 영어교사로 3년간 재직한 경험도 있다.권 전 고문은 정계 입문 이후 그리고 은퇴 후에도 영어를 가까이 해왔다. 특히 지난 2009년 2월 하와이대로 어학과정을 떠났지만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6개월만에 중도하차한 뒤 오랜 시간 준비해 다시 만학의 꿈을 이룰 예정이다.동국대 경제학과 49학번으로 올해로 만 8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손자뻘 되는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된 권 전 고문은 존 F. 케네디의 연설문에 나타난 정치사상연구'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최고령 석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권 전 고문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고 말했다.
2014-09-11 16:49:52
동국대 정각원 경승 위촉식
동국대 정각원(원장 법타 스님)는 9월 3일 중부경찰서(서장 윤소식)에서 경찰공무원들의 불교신행을 지원하고 법회를 체계적으로 이끌어 갈 경승 위촉식을 봉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경승은 마가 님(교법사)을 비롯, 요경, 법찬, 정천, 명진 님 등 총 5명이다. 이들은 동국대에서 학업에 정진할 뿐만 아니라 신행활동과 포교에도 앞장서 왔다.위촉식에 참석한 정각원장 법타 님은 “중부경찰서장님의 관심과 배려로, 동국대 스님들로 경승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신행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마가 님은 “건학108돌을 맞은 동국대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중부경찰서 불자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정기적인 신행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4-09-11 16:49:27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25억 선정
동국대(총장 김희옥)가 2014년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 25억 원의 국고지원을 받는다.동국대는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주관하는 ‘2014년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 경제학과 김낙년, 법학과 조성혜,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가 선정됐다고 9월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동국대는 3년간 총 2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김낙년 교수가 매년 3억5천만 원씩, 3년 간 총 10억 5천만 원을 지원받고, 조성혜, 김용현 교수는 매년 2억 5천만 원씩, 3년 간 총 7억 5천만 원의 국고를 각각 지원받는다. 김낙년 교수는 ‘한국의 장기 역사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통계서(국문‧영문)의 발간’, 조성혜 교수는 ‘일제강점기 형사사건기록의 수집‧정리‧해제‧DB화’, 김용현 교수는 ‘분단 70년 DMZ 남북 충돌(군사)사례 DB구축: 1945~2015’ 등의 연구과제를 각각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한국학 분야의 토대연구 ...
2014-09-05 13:30:36
익명의 진각종 신교도 위덕대에 1억 기부
익명의 진각종 신교도가 종립 위덕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위덕대학교는 “지난 7월 1일 익명을 요구하며 전 교육원장 경정 정사와 종의회 의장 덕일 정사 편으로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대학측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교도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하다 경정 정사와 덕일 정사의 조언을 듣고 위덕대 불교문화학과 학생들을 위하여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위덕대학교는 발전기금을 기탁한 교도의 뜻에 따라 장학사정관위원회를 거처 ‘진각장학회 장학금’을신설해 오는 2학기부터 대상자를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14-09-05 09:22:06
동국대, (주)설앤컴퍼니와 MOU 체결
동국대(총장 김희옥)에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이 들어선다. 김희옥 총장은 9월 4일 본관 로터스홀에서 D-씨어터 컨소시엄 설도윤 대표를 만나, 뮤지컬 전용 공연장 및 교육시설 건립 등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동국대 서울캠퍼스 수영장 부지를 개발, 1천9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과 교육시설, 지하주차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동국대에 들어설 공연장은 뮤지컬 전용 공연장으로는 국내 최대인 1900석 규모로 건립된다. 공연장이 완공되면, 동대문 DDP를 시작으로 장충체육관과 국립극장에 이어 한남동 블루스퀘어로 연결되는 서울시 문화벨트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동국대는 ㈜설앤컴퍼니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예술 전문인력 교류 △문화예술분야 특성화 교육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4-09-05 09:21:19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5학년도 수시모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201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에서 일반 전형, 지역인재 전형 등을 포함하여 정원 내 1천176명, 정원 외 106명 등 총 1천2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일반1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하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일반2 전형은 학생부 60%, 면접 4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부 모집단위에만 적용되고, 일반1 전형에 비해 1등급씩 완화되어 적용된다.이번에 신설된 지역인재 전형에는 대구, 경북지역 소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단 한의예과는 2013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로 해당 지역 고등학교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한의예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고, 한의예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학생...
2014-09-05 09:20:02
“모두가 자부심 느끼는 명문고를 만들자”
심인고등학교는 9월 1일 교내 강당에서 제19대 최은식 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최은식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모교인 심인고등학교 19대 교장에 취임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제가 꿈꾸는 심인고등학교는 ‘대구시내 중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선호하는 일반계 고등학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식 교장은 이어 “앞으로 큰 변화를 위해 서두르지도 않겠지만 멈추지도 않는 교장, 가장 멀리 보는 눈과 가장 크게 듣는 귀를 가진 교장이 되겠다”며 “오늘은 저의 취임일이 아니라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님 등 우리 심인가족이 하나 되어 새로운 교육을 열어가는 날이다. 우리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진정한 명문 심인고등학교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 취임하는 최은식 교장선생님은 심인고 졸업생으로 학교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크신 분”이라며 “이제 19대 교장으로 취임하여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학교발전...
2014-09-04 14:22:24
“누구나 오고 싶은 학교 만들 것”
심인중학교 제19대 권태기 교장 취임식이 9월 1일 오후 2시 교내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권태기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심인중학교는 개교 61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닌 전통있는 학교이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명문학교로 거듭나고자 ‘밝은 학생, 행복한 선생님, 오고 싶은 학교’라는 목표를 가지고 심인 100년을 향해 나가갈 것”이라며 “본교의 교훈인 성실과 건학이념인 이타자리가 상존하는 오고 싶은 학교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는 축사를 통해 “권태기 교장선생님은 1988년 심인중학교에 부임한 이래 심인중학교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오셨으며, 오늘 교장 취임에 이르렀다”면서 “현재 교육현장의 여건들을 보면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회당학원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교장 선생님의 교육철학, 훌륭한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증광 정사는 이어 “이제 교장선생...
2014-09-04 14:21:48
섬유형 전자소자용 신개념 전하주입층 개발
동국대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노용영 교수팀이 차세대 웨어러블 유연 전자소자 등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는 신개념 전하주입층을 개발해 재료과학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지에 게재했다. 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의 전하주입층 기술이 갖는 단점인 높은 제조단가와 높은 열에 견디지 못하는 문제를 지녔던 웨어러블 전자소자의 성능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나 웨어러블 전자소자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노 교수가 이번에 개발한 전하주입층은 주로 전자소자나 디스플레이등에 전극과 반도체층 사이에 주입되어 전극에서 반도체층에 전하가 주입될 때 발생되는 계면간 접촉저항 (contact resistance)을 낮추어 주어서 소자의 성능을 높이고 소비전력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재료다. 이번 연구는 동국대 노용영 교수(교신저자)의 주도하에 동국대학교 석사과정 렁당(제1저자)과 전기연구원 백강준 박사(공동 제1저자), 이건웅 박사(공동...
2014-09-04 13:53:03
4무 현응 스님, 동국대에 또 1억 기부
동국대에 7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전달했던 부산 영일암 주지 현응 스님이 최근 다시 1억 원을 기부해 화재가 되고 있다. 동국대(총장 김희옥)는 “그동안 동국대에 7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전달한 부산 영일암 주지 현응 스님이 또 다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9월 3일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8월 26일 동국대 발전기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학교 은행계좌 입금내역을 확인하던 중 알게 됐다. 곧바로 전화를 건 직원에게 현응 스님은 “소유를 두지 않고 청빈한 삶을 사는 것이 출가 수행자의 당연한 본분”이라며 “수행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재물을 제외하고는 모두 인재불사를 위해 보시하겠다는 생각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현응 스님은 사찰이 소재한 기장군에서 4무(無) 스님으로 통한다. 휴대전화와 신용카드, 자동차, 인터넷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스님은 문명의 이기와 담을 쌓고 살아온 지 오래다. 40대 중반에 출가해 출가할 때 생긴 30년 된 승복을 아직도 기워 입으며 지낸다....
2014-09-04 13:49:10
동국대, 용역 근로자들에게 추석 선물
동국대학교는 9월 4일 대학본관앞에서 청소,경비,주차 등 용역 업체에서 파견돼 교정에서 근무하고 있는 용역 근로자 215명에게 추석을 맞아 선물을 전달했다.동국대 대학본부는 “대학 구내에서 여러 가지 궂은 일을 하며 학생들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용역 근로자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추석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09-04 13:47:52
해외명문대 박사과정 학생에 장학금
금강대(총장 정병조)는 “동경대 불교학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모교 출신 정상교(수료)·박현진(3학기) 씨에게 이승은 장학금 총 1천500만원을 수여한다”고 9월 2일 밝혔다.이승은 장학금은 지난 2012년 익명의 독지가가 금강대 발전기금으로 쾌척한 10억으로 조성됐다. 정병조 총장은 “아시아 불교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명문 대학에서 최단기간에 박사학위 수료 및 예비취득을 인정받은 정상교 씨와 박현진 씨가 대단하다”며 “금강대 출신으로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화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4-09-04 12:42:09
동국대 경주캠 이계영 총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동국대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이 9월 1일 오전 교내 정각원 범종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 총장은 8월 27일 홍법사 심산 스님의 지명을 받고 아이스버킷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이계영 총장은 얼음물 샤워에 앞서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의 정신이야 말로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담대한 희망”이라며 “루게릭병 환우를 비롯한 모든 아픔에 공감하는 자비 정신이 우리들 마음 속 깊이 자리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이 총장은 다음 자비 릴레이(아이스버킷 챌린지) 대상으로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 조일환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외협력 자문위원장, 부산불자기업인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을 지목했다.
2014-09-01 15:51:40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경영학부 주재훈 교수가 2015년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물에 등재됐다.주재훈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에 2011년부터 2012년, 2014년에 이어 2015년판에도 등재됐다. 주재훈 교수는 경영정보학과 지식경영 분야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우수 논문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왔으며, 2013, 2014년 2년 연속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분야 학술지원사업 우수평가자로 선정된 바 있다.
2014-09-01 15: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