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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 학생자치단체 출범식
위덕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진수)는 3월 26일 오후 6시 교내 정진관(실내체육관)에서 학생과 지역주민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대 학생자치단체 출범식을 가졌다.출범식은 용맹관(학생회관)에서 시작해 캠퍼스를 순회하며 위덕인과 대학의 발전을 염원하는 길놀이로부터 고사, 동아리 및 각 학과(부)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출범식 후에는 어울림의 장으로 가수 '지아'의 축하공연과 k-pop 댄스팀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김진수 회장은 "3천 학우와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365일 36.5도의 온도를 유지하며, 항상 가족 같은 총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4-03-31 09:12:06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 참석
위덕대학교 김정기 총장은 3월 26일 오전 10시 경주역광장에서 진행한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입학취업지원처장과 학생회 간부들이 함께 참석했다.
2014-03-31 09:11:04
축구사랑… 지역사회와 하나되기
위덕대학교(총장 김정기)는 3월 22일 포항스틸러스의 홈경기에 학생과 교직원들이 스틸야드경기장을 찾아 대대적인 응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열어 홈팀 스틸러스의 승리에 든든한 스포터스가 됐다. 특히 이날 포항스틸러스(사장 장성환) 구단은 지역 축구발전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위덕대 여자축구부에 축구용품을 전달하는 등 2005년 협정체결 후 지금까지 꾸준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또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을 초청하는 토요행복학교를 열고 축구관람을 통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등 지역사회에 친밀하게 다가서는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기까지 했다. 위덕대 김정기 총장은 "학기 초 입시로 힘들었던 신입생이나 업무에 노고가 많은 교직원을 격려하고 위덕인의 자부심과 단결력을 높이는 데에는 오늘과 같은 스포츠이벤트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유대를 돈독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4-03-31 09:10:32
다르마칼리지 신설 등 시스템 개편
동국대학교가 교양교육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동국대는 "교양교육을 전담해온 기존 교양교육원 체제를 단과대학급의 다르마칼리지(Dharma College)로 확대하고, 21세기 지구시민사회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교양교육을 시행한다는 것이 개편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교양교육과정의 대표 과목으로는 '세계명작세미나'가 개설된다. '존재와 역사', '경제와 사회','자연과 기술', '문화와 예술', '지혜와 자비' 등 5개 영역으로 명작을 나누고 총 4학기에 걸쳐 명작 100권을 독파하는 강좌다. 기초교양과목 중 하나인 영어교육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기존의 읽기와 회화중심의 교육에서 쓰기, 토론, 발표중심의 교육으로 전면 개편된다. 대학에서 영어로 제공되는 전공과목 이수, 대학졸업 후 직장에서의 영어 실용능력 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교과내용을 구비했다. 강좌는 원어민 교원이 100% 담당하며 영어에세이경진대...
2014-03-26 22:24:21
자기추천·희망나눔전형 신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2015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자기추천 및 희망나눔전형 등을 포함해 정원 내·외 총 1천2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을 포함해 총 79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2015학년도 전형에서 전년과 달라진 부분은 크게 △자기추천전형 신설 △희망나눔전형 신설 △외국어우수자전형, 학업우수자전형 폐지 △일반전형 한의예과 논술고사 폐지 등이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수시일반1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100%로 선발하며, 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우수교과 택1) 4개 영역 중 상위 2개 영역의 합이 10등급 이내가 기준이며, 영역별 수능B형을 응시할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해 적용한다. 일반1전형 한의예과는 수학능력시험 국어, 수학(B), 영어 3개 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여야 최저...
2014-03-26 22:22:05
동국원효리더스클럽 2기 발대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월 24일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동국원효리더스클럽'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동국원효리더스클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입학한 신입생 중 불교의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인성, 이론, 실무, 실천능력을 두루 갖춘 동국대표리더로 양성시켜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번에 선발된 34명의 원효인재장학생에게는 정규학기 입학금과 수업료, 기숙사비를 면제하고 매월 학업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또 장학생들을 위한 진로상담, 적성검사, 자격증취득강좌, 학습법클리닉 등 학기별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취업캠프, 기업탐방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도 시행할 예정이다.이계영 총장은 격려사에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동국을 빛낼 수 있는 명품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4-03-26 16:23:42
재원환자지원 '100' 창구 운영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재원 중인 환자들이 전과(담당의사 변경)나 전실(상급병실사용)이 발생할 경우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처리할 수 있는 '100' 창구를 개설해 3월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직원들 공모를 통해 가장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편한 이름으로 명명된 '100' 창구는 전과나 전실이 발생할 경우 원무팀 사무실 내에 있는 '100' 창구에서 민원을 바로 처리해 주고 있다.병원측은 "지금까지는 전과 또는 전실이 발생하면 입·퇴원창구에서 번호표를 받고 대기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처리해 환우나 보호자들에게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많았다"면서 "24일부터는 '100' 창구를 통해 빠르고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03-26 16:19:11
한국문화교육센터 설치 협약
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와 중국 섬서사범대 옌타(雁塔)캠퍼스(총장 팡위)는 3월 20일 한국문화교육센터 설치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정병조 금강대 총장 일행은 섬서사범대를 방문해 팡위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학생ㆍ현지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 및 문화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 및 학술대회, 학술문건 및 자료교환 등을 논의했다. 금강대는 한국문화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사범대 내 센터설치비용을 제공하고, 교수진 및 운영진을 지원해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정병조 총장은 "동아시아문화의 시작인 중국 산시에 한국문화교육센터를 설치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중문화교류 증진과 두 대학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팡위 총장은 "한류에 관심이 많은 산시의 학생들과 현지인들에게 한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중국문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앞으로 양 대학이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3-26 16:15:46
바이오메디캠퍼스 기숙사 착공
동국대학교는 3월 20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바이오메디캠퍼스 기숙사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는 동국대이사장 정련 스님과 김희옥 총장, 최성 고양시장, 정몽열 KCC건설 대표이사, 김유임 경기도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총 공사비 174억 원이 투입되는 기숙사는 연면적 8,319㎡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지며, 2015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기숙사 객실은 1인실 20실, 2인실 190실 등 총 210실로 구성되며 바이오시스템대학 소속인 의생명공학과, 바이오환경과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게 된다. 2011년 3월 개교한 바이오메디캠퍼스는 1천여 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2014-03-21 14:41:10
캡스톤디자인교육과정 진행
동국대학교(총장 김희옥)는 3월 19일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지역사회참여형 창업연계 캡스톤디자인교육과정을 개발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에 필요한 창의인재양성교육을 하기로 했다.창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은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지역사회(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소상공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장에 적용해 상인들이 실제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전병훈 청년기업가센터장은 "전공지식을 익힌 학생과 전문역량을 갖춘 교수진이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 팀워크,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중소기업청 관계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산학협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3-19 15:23:59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월 18일 오후 4시 교내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2014학년도 1학기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의 집 장학생으로는 54명이 선발됐으며 5천4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후원의 집' 운영위원회 태순옥(삼미정 대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장학금이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우수한 학생들에게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이계영 총장은 격려사에서 "지역 업체가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정성을 잊지 말고 마음 깊이 새겨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 2009년부터 시작한 '후원의 집' 프로그램은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체 대표들이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육성을 위해 매달 5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씩 후원하는 장학금 후원사업이다.
2014-03-19 14:22:54
이민자사회통합센터 가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3월 18일 오후 3시 교내 백상관에서 이민자사회통합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운영기간은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이다.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은 법무부가 이민자의 사회적응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포,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등 국내 체류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과정과 언어, 헌법적가치, 기초법질서, 정치, 경제 등 사회영역 전반을 포함하는 기초소양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1월 울산 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거점 내 5개 일반운영기관의 학사 및 강사관리를 총괄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계영 총장은 "이민자의 사회적응 및 정착을 지원하고, 이민자의 사회통합과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화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19 14:18:59
인도철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와 인도철학회가 공동으로 3월 28일 본관 5층 사이버강의실에서 '불성은 영성인가?'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마츠모토 시로 고마자와대학 교수의 '불성과 영성', 황용식 원광대 교수의 '불성-영성 논의의 다면적 함의와 과제', 이태승 위덕대 교수의 '후기 중관사상에서 본 불성과 영성', 류제동 성공회대 교수의 '여래장사상의 영성적 이해에 대한 비판적 검토(원효의 기신론 해석을 중심으로)', 하유진 금강대 교수의 '불성과 영성개념에 대한 비판적 검토(도생의 일천제성불설의 경우)' 등의 논문이 발표된다. 불교문화연구소 권탄준 소장은 "25년 전통의 인도전문학회인 인도철학회와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게돼 금강대의 위상과 불교문화연구소의 전문성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19 14:17:28
미얀마 만달레이대학과 MOU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월 15일 미얀마 만달레이대학(총장 쏘폰나이)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이번 협정으로 양 교는 학생 및 교직원 교류, 국제봉사활동, 공동 학술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등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선진화된 교육 및 행정시스템 구축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이계영 총장은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교가 서로 협력하고 노력해 미얀마 발전과 양국 관계 발전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3-18 17:28:01
동국대 제2건학기금 1억원 기부
조계종 원로의원 인환 스님은 3월 14일 동국대학교 김희옥 총장을 방문해 제2건학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불교학연구를 위한 한국불교학진흥기금 1억 원을 전달한데 이어 두 번째다.인환 스님은 "큰돈을 기부하긴 어렵지만,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마음을 내고자 한다"면서 "돌아갈 때 재물을 짊어지고 갈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좋은 일에 사용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학교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4-03-18 17: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