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병원 QI·CP경진대회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1월 3일 QI·CP경진대회를 열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고객만족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노력해온 결과물을 공유하고 우수한 성과를 보인 부서를 선정 포상했다. QI부문에서 환자안전과 프로세스 개선 및 비용절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QI우수사례 7개 팀이 구연발표를 하고, 15개 팀이 포스터 발표를 했다. 이날 대상은 'AMI 등급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발표한 심장혈관내과, 응급의학과, 심혈관조영실, 응급실 등 다학제간팀인 'AMI TFT'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CP(Critical Pathway, 표준진료지침)부문에서는 안과 백내장 수술, 이비인후과 편도절제술, 외과 서혜부탈장, 충수돌기염, 치핵수술, 산부인과 자궁적출술과 제왕절개술 등 4개 진료과의 CP개발과 적용사례가 구연 발표됐다.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Critical Pathway in Era...
2014-01-23 09: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