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선출 절차 구성원 합의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구성원 간의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학교법인 사무처와 합의를 하였다고 밝혔다.동국대 법인사무처는 경주캠퍼스 교수협의회(회장 김영규), 직원노동조합(위원장 이수우), 학부 총학생회(비대위원장 주재우)와 11월 1일, 11일, 15일 회의를 통해 2020년 2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대원 경주캠퍼스총장의 후임 총장 선출을 위한 경주 부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의(이하 경주총추위) 규정개정(안)에 대해 합의했다.합의안에 따르면 기존 경주총추위 규정을 기본으로 하며, 경주총추위원의 구성과 인원은 조계종 대표위원 4인, 사회 인사 대표위원 3인, 동문 대표위원 1인, 교원 대표위원 8인, 직원 대표위원3인, 학부 학생 대표위원 1인 등 총 20인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이사회에 상정되는 최종 후보자는 3~5인으로 선출한다. 또한 기존과 달리 경주총추위원은 1인 2표제가 아닌 1인 1표제로 투표하기로 했으며, 외부 인사를 최종 후보자에 의무적으로 선출하게 하는 규정은 삭제하기로 했다.동국대...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