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달빛 여행 ‘추석 특별 템플스테이’ 실시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이하 문화사업단)과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하고 특별한 템플스테이를 선사한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사찰에 머물며 함께 송편을 빚어 차례를 올리고, 지친 일상과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달빛 아래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들로 템플스테이를 준비했다.먼저 서울 화계사는 9월 21일, 22일 양일간 걷기명상, 타종체험, 연꽃등 만들기, 송편 만들기 등으로 구성한 ‘한가위를 북한산에서’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봉은사는 22~23일 ‘다도배우기’ 템플스테이를 마련했다.경기도 용인 법륜사에서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달님에게 말해봐’라는 주제로 달빛포행, 달님등 만들기, 달빛 아래 강강술래 등을 선보인다. 가평 백련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소금만다라 명상, 추석 합동차례, 잣숲길 걷기 등울, 양평 용문사는 24일, 25일 떡메 치기 체험, 은행잎 소원지 쓰기, 보름달밤 캠프파이어 등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
201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