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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여중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진각종립 진선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 월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인국)은 12월 21일 후원금 전달식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홀몸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난방용품 및 생필품 등을 구입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진선여중 아버지회에서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홀몸 어르신 생필품 및 말벗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장인국 관장은 “어른들도 행동하기 어려운 일을 학생들이 직접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모금했다는 것이 대단하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18-12-31
진선여중 보스앤드, ‘드림 패키지’ 캠페인 펼쳐
진선여자중학교(교장 이효성) 나눔 동아리인 보스앤드(BothAnd)는 지난 해 이어 올해에도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구류를 모으고 이를 정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드림 패키지’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문구류는 12월 19일 사단법인 비로자나청소년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문구류는 ‘2019 청년 국제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스리랑카 네곰보 JGO센터와 네팔 카트만두 반야포교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8-12-31
2018학년도 진선불교대학 수료
진선여자중·고등학교 진선불교대학(학장 덕운 정사) 수료식이 12월 20일 진선여고 심인실에서 봉행됐다. 진선여중·고 정교 법연 정사의 집전으로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서 진선여중 이효성 교장은 “매주 배움을 위해 시간을 지키는 일도 쉽지 않은 수행과 같으며 자녀로부터 이어진 진선불교대학의 인연이 다함이 없는 복과 지혜가 되기를 서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따. 1년동안 진선불대학에서 공부한 학부모 박미은 씨는 “불교용어를 모르고 시작한 불교 강의를 듣고 배우는 일이 쉽지 않았으나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이켜 새로이 바라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학년도 진선불교대학은 14명의 학부모가 지난 1년 동안 정교실장 덕운 정사와 함께 초기경전 ‘숫타니파나(전재성 역주)’를, 진선여중 김종훈 교사와 함께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교수업(김사업 지음)’을 각각 읽고 배우며 생활불교와 실천불교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
2018-12-31
위덕대 교원 재임용 등 의결
학교법인 회당학원(이사장 증광 정사)는 12월 20일 오후 1시 심인중·고등학교 이사장실에서 제462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류권열 교수(소프트웨어공학과)등 20명의 위덕대 교원을 재임용했다. 또 위덕대 2019학년도 1학기 교원 충원계획안을 심의해 간호학과(성인간호학 또는 전공기초) 1명, 물리치료학과(기초물리치료) 1명, 경찰정보보안학과(경찰학) 1명 등 총 3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이밖에 법인 정관 개정, 위덕대 교직원보수규정 개정안, 위덕대 교원 소속변경안, 위덕대 교원징계의결 요구안 및 교원징계위원회 구성안, 중등학교 교원 인사안을 심의했다.
2018-12-31
익명의 불자, 장학금 2억 원 기부
동국대(총장 보광 스님)는 12월 5일 익명의 불자가 동국대 대외협력처를 방문해 장학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익명 기부자는 지난 2009년 3억 원, 2017년 2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2억 원을 장학금으로 쾌척했다.본인의 신원을 철저히 비밀로 해 달라고 전한 기부자는 “부처님과 한 약속을 지키는 중”이라며 “기부는 절대 대가를 바라면 안된다. 재물은 내 것이 아닌 부처님의 보살핌으로 얻은 것이기에 수입의 90%를 보시하고 있다. 조계종립 학교인 동국대가 훌륭한 인재를 더 많이 키워내기를 바란다”고 기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대외협력처장 종호 스님은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전했다.한편, 동국대는 이번 기부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13
동국대, 제19대 총장선거 일정 확정
내년 2월 초 총장선거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자광 스님)가 12월 10일 학내 구성원 대표들과 함께 차기 총장 선거일정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대학본관 5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권승구 교수협의회장, 김정도 총학생회장, 정왕근 직원노조위원장, 박기련 법인사무처장 등 학내 각 주체별 대표자들은 ‘제19대 동국대학교 총장선임 일정관련 합의문’을 발표했다. 각 대표자들은 이날 합의문에서 “우리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총장선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방법론을 제시 할 수 있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총장선출 과정에서의 혼란과 갈등을 최소화 하는 것”이라며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법인사무처, 교수협의회, 직원노동조합, 총학생회 등 학교의 제 주체들과 함께 최우선적으로 2019학년도 정상적인 학사 운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여, 이를 위해 총장선임에 관한 일정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박기련 사무처장은 “화합과 소통이 동국발전의 초석이라는 이사장스님의 말씀에 따라 ...
2018-12-11
KBH 한국생활건강과 MOU 체결
동국대 일산한방병원(병원장 김동일)은 최근 (주)KBH 한국생활건강과 한방원료를 이용한 개별인정형 소재 개발 및 의약품 신약 개발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업무교류와 협력연구 수행을 위해 추진됐으며, 동국대 한의과대학 교수진과 연구진들은 상호 기술교류와 정보 교환 등을 바탕으로 한방재료로 만든 개별인정형 신소재 기술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일산한방병원 김동일 병원장을 비롯해 한국생활건강 지정근 대표, 이정열 연구소장, 동국대 한의학과 박성윤 교수, 고영준 교수, 이주희 교수 등 연구원이 참석했다.김동일 병원장은 “한의학을 기반으로 연구 활동과 자료정보 공유 등 연구 인력의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의약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11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9학년도 편입생 모집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12월 17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 2019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유웨이(www.uwayapply.com)를 통해 접수하며, 모집 분야는 일반편입 28개 학과 309명, 학사편입 28개 학과 34명, 의료인력 1개 학과 7명, 연계과정 12개 학과 51명 총 401명이다.이번 편입은 예·체능계열, 가정교육과, 한의학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는 전적대학 성적 100%로 선발하며 동일 모집단위 외 고사 일정이 중복되지 않을 경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편입학 입학시 한의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 편입생에 대해 첫학기 수업료 50% 면제와 서울캠퍼스 학점교류 및 복수전공제도, 전과제도 등 다양한 학사제도를 운영하여 편입생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한다. 문의 054-770-2031~4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11
심인고-DMHS, 교육활동교류 MOU 체결
심인고등학교(교장 문정욱)는 11월 29일 오후 2시 심인고 교장실에서 대구남구지역 미군부대인 캠프워커 내의 중고등학교(이하 DMHS)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2018년 1월 DMHS의 프로젝트 수업박람회에 심인고 영어교사가 참가하면서 교류의 물꼬를 틔운 두 학교는 그간 4월, 10월 정기적인 수업 참관 및 참여, 5월 사제동행 체육의 날 행사, 10월 예술 융합 행사 등을 함께해 왔고 이러한 교류를 토대로 이번에 MOU의 결실을 맺게 됐다.2017년 8월, 21세기 형태의 새로운 건물로 학교를 이전한 DMHS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중심으로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표방하고 있으며, 심인고는 2021년 새로운 부지(다사지역)로 이전함에 따라 DMHS의 시설 및 수업방식 등을 참관하고 21세기형 미래 학교에 대한 모델을 고민하면서부터 교류를 시작했다. 일반적인 국제교류는 외국의 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특정한 기간 동안 내방 및 답방을 하는 방식이어서 다소 일회성의 ...
2018-12-10
“심인 탁구 100년을 향해 나아가길…”
진각종립 심인중학교(교장 배찬섭) 탁구부가 창단 60주년을 맞아 11월 23일 오후 5시 교내 체육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는 치사를 통해 “밀교가 강조하는 불변의 진리처럼 심인중학교의 탁구는 60년이 넘도록 한결같이 대구 탁구와 한국 탁구 발전에 공헌해왔다”면서 “60년의 오랜 세월로 다져진 심인 탁구의 넓고 깊은 저변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배찬섭 교장은 축사에서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힘든 운동을 기피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어나며 분명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60년 전통의 탁구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감독과 선수들이 일치단결하여 노력하고 있으니 격려와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심인중 탁구부 제1회 졸업생인 김충길 선수는 “한국의 수많은 탁구부가 해체되고 어렵게 운영되는 와중에 우리 심인 탁구부가 60주년을 맞이한 것이야말로 학교와 탁구동문, 그리고 선수...
2018-12-10
진선여중 2018학년도 졸업불사 봉행
진선여자중학교(교장 이효성)는 11월 30일 오전 11시 교내 회당기념관에서 3학년 졸업불사를 봉행했다. 진선여중 졸업불사는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을 축하하고, 동참한 학생들이 지혜를 밝히고 사회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서원하는 의미를 담아 매년 봉행하고 있다. 이날 졸업불사는 각 반 대표들이 꽃과 함께 발원문을 법계에 올리는 헌화를 시작으로 △삼귀명례 △강도발원문(총학생회장 이주영) △오대서원 △유가삼밀 △법어(정교실장 덕운 정사) △반야심경 △회향발원 순으로 봉행됐다. 이어 정교실에서 준비한 선물과 함께 축하 영상과 친구들의 공연, 샌드아트 공연으로 3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이날 진선여중·고 정교실장 덕운 정사는 법어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하나의 삶 속에 입학하여 한 평생을 잘 살고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을 졸업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부처님은 말씀하셨는데 이를 ‘윤회’라고 한다”면서 “어떤 삶을 살았느...
2018-12-10
진선여중 연화어머니회, 김장담그기 봉사 동참
진선여중 연화어머니회는 11월 14일 진각복지재단 월곡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성북구청에서 주관하는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연화어머니회 회원 20여 명은 성북구청에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했으며,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성북구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2018-12-10
동국대 총동창회,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에 이민휘 씨 선정
동국대 총동창회(회장 전영화)는 ‘2018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수상자로 이민휘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명예회장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 이민휘 명예회장은 미주동포후원재단 이사장, 재미 대한체육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미주 교포사회 화합과 애국심 함양에 기여했으며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 5.16민족상, 체육훈장 거상장, 호국영웅기장을 받았다.또 부문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은 정치 최재성 국회의원(4선), 경제 민홍기 유엔아이 대표이사, 문화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사회 오정석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 학술 정승석 동국대 교수)다. 단체상은 84학번동기회가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는 ‘동국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05
위덕대 교직원, 여자축구부와 친선 축구시합
위덕대 전법원은 11월 30일 오전 교내 대운동장에서 여자축구부와 친선 축구시합을 개최했다. 전국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축구부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법원장 능원 정사와 교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전법원장 능원 정사는 “앞으로도 여자축구부와 교직원간의 소통을 위한 장으로 분기별 또는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서라도 친선 축구시합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03
동아시아 간화선 국제학술대회 개최
동국대 종학연구소(소장 정도 스님)는 12월 14일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동아시아 간화선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간화선의 이론과 수행에 대한 연구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간화선의 시대적 변천과 적응의 과정을 탐색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과 대만 그리고 일본의 간화선 연구자들이 ‘동아시아의 간화선 수행과 시대적 변화’를 주제로 열린다. 학술대회는 △송·원 대의 간화선(츠치야 타이스케·니가타대) △명·청 대의 간화선(리아오 자오헝·대만중앙연구원) △고려 말의 간화선(자현·중앙승가대) △조선 초의 간화선(황금연/동국대) △무로마치 시대의 간화선 (디디에 다방·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 등이 발표된다. 문의 02-6713-5141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