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수행으로 지은보은행 구현하자"
"나날이 새로운데 새것이 들어온다. 마음이 항상 새로우면 어떠한 것이라도 항상 새로운 것을 맛볼 수 있다. 하염없이 밖의 변화를 구하면서 마음을 채우지 못하는 생활보다 나날이 새로운 마음을 가져 평범함 속에 한없는 생활미를 발견함이 참으로 행복한 생활이다."(종조열반절 종조법어 중에서)진각종(통리원장 회정 정사)은 10월 16일 오후 2시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에서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열반 50주기 추념불사를 봉행했다.이날 추념불사에는 성초 총인예하를 비롯해 혜일, 경혜, 혜정, 수성 정사 등 원로스승들과 통리원장 회정 정사, 교육원장 경당 정사, 학교법인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 총금강회 서울지부장 일헌 각자, 김정기 위덕대학교 총장, 손열 연세대학교 교수 등 서울교구 스승 및 종립학교장, 신행단체장, 진각복지재단 산하시설장 등이 동참해 열반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회부장 호당 정사의 사회로 개식사, 정공(헌화·훈향), 삼귀명례, 헌화, 개회예참, 종조법어 봉독(수성 정사...
2013-10-16 14: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