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총장 보성 정사)는 3월 25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 3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덕대 총장이 되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요?”, “유튜버·창업·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꿈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진각종 종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대학 시절 세운 목표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교 정책은 무엇이 있나요?”, “성인학습자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해 학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학생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인생의 가치는 무엇인가요?”등 현실적이고 진솔한 질문을 이어갔다.
또한 학생들이 풍선을 불어 가장 작게 풍선을 분 학생을 선정해 즉석에서 상품을 전달하며 행사장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구동현 총장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경험으로 받아들이며 꾸준히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면서 “대학은 여러분이 각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