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청년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미래 불교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구상진)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경주 황룡원 등지에서 ‘2026년 제4회 대원청년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원청년 불자상·동아리상 수상자 및 대학교 불교 동아리 회원, 일반 불자 대학생 80여 명이 동참하는 대원청년회 워크숍은 ‘나를 찾아 떠나는 명상여행 Ⅳ’를 주제로 △특강 대학생 불교 수련의 의의 △마음챙김 명상 △석굴암·불국사 명상 순례 △나를 깨우는 바다 명상 △달빛 명상로드-경주 황리단길에서 월정교까지 걸어보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