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은 시사 프로그램 ‘아침저널’ 새 진행자에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출신의 정혜승 현 북살롱 오티움 공동대표를 영입했다.
배재수 보도국장은 “아침저널은 치우침 없는 시각으로 불자와 일반 청취자 모두에게 깊이 있는 시사, 교양과 뉴스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정혜승 대표의 합류로 더욱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내고 방송의 전달력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혜승 앵커는 연세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문화일보 기자와 다음 대외협력실장, 카카오 부사장을 거쳐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과 뉴미디어비서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북살롱 오티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청와대 재직 시절 전자청원 플랫폼인, ‘청와대 국민청원’을 기획하기도 했다.
정혜승 앵커는 6월 29일 오전 7시 20분 첫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