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조계종출판사가 7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중홍(65·사진)전 BTN불교TV 보도·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 최중홍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3년이다.
최중홍 신임 대표이사는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일반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법보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문화일보에서 1996년부터 2018년까지 20여 년간 근무하며 기자·차장·부장을 거쳐 종합편집부장, AM7 편집장, 편집부국장 겸 인터넷뉴스 대표를 역임했다. 이어 2021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는 BTN불교TV 보도·사업본부장으로 재직했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