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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한국에서 일어난 일 마음에 담아두지 말길…"
진각종 통리원장 혜정 정사가 6월 12일 밤 10시경 WFB 행사가 열리는 여수 디오션에서 중앙티베트 행정부 삼동 린포체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혜정 정사는 "오늘 일어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린포체를 만나고 싶었다"면서 "한국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삼동 린포체는 "중국의 이러한 행동이 처음은 아니다"면서 "익숙해져 있어 괜찮다. 신경써줘 고맙다"고 말했다.혜정 정사는 달라이라마 성하와의 인연을 이야기 하면서 "나라잃은 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국민이 바로 한국인들"이라며 "많은 티베트인들이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접하면서 가슴아팠다. 용기를 갖고 힘내라"고 말했다. 혜정 정사는 또"시간이 주어진다면 다람살라를 방문해 달라이라마 성하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삼동 린포체는 "오시기 전 미리 연락을 해준다면 달라이라마 성하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하겠다"고 말했다.이재우 기자 sanjuk@mil...
2012-06-13 02:02:10
(2보)중국대표단 개막식서도 '생떼'
중국대표단(단장 석영 스님)이 6월 12일 오후 6시 개막식이 열리는 전남 여수 흥국체육관에 중앙티베트 행정부 대표가 참석했다는 이유로 불참하고 돌아가는 일이 발생했다.중국 대표단은 개막식이 열리기 30분 전 티베트 행정부 삼동 린포체(전 총리)와 캄툴 린포체가 흥국체육관에 도착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자신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사실을WFB본부측과 한국측에 알려오면서 사건은 시작됐다. 중국대표단의 억지 주장에 WFB본부에서도 린포체들이 돌아가지 않으면 회장과 사무총장도 참석하지 않겠다고 한국측에 알려오면서 더욱 곤혹스럽게 만들었다.한국측은 중국대표단과 본부측에 대회 성격을 설명하는 등 설득을 시도했으나 무산되자 리포체들의 양해를 구해 차량을 돌려보냈다. 이를 확인한 본부회장과 사무총장이 개막식 중간에 참석하면서 사건은 일단락 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중국대표단은 개막식장 안에 WFB다람살라지부 회원 한사람이 참석해 있다는 이유를 내세워 입장을 하지 않고 체육관 밖에서 다람살라지부 회원이...
2012-06-13 01:59:34
“MB정부 불법사찰ㆍ정치공작 규탄”
조계종이 6월 12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교계 불법사찰과 정치공작을 강력히 규탄했다. 조계종은 중앙종회 의장단과 분과위원장 명의의 기자회견문을 통해 “집권 초기부터 특정종교 편향정책으로 종교간 갈등을 야기하고 끊임없이 한국불교와 헌법마저 파괴해버린 이명박 정부가 불교계를 대상으로 정치공작을 자행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검찰조사결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총무원장(지관) 스님과 종회의장(보선) 스님 등 종단 주요지도자들을 불법사찰해왔음이 드러났다”며 “2008년 범불교도대회 전후로 중앙종무기관 주요 소임자 및 주요 사찰 주지에 대한 계좌추적과 총무원의 IP추적을 통해 종무원의 개인정보를 무더기로 확인한 행위 등은 공권력의 의도된 횡포”라고 지적했다. 조계종은 또 “불법사찰을 파악한 뒤 이를 처리하는 검찰의 태도도 문제”라며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불법사찰의 대상이 된 스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국가권력의 남...
2012-06-12 16:34:38
(WFB 1보)티베트 대표단 회의장 쫓겨나
제26차 세계불교도우의회(WFB) 한국대회 참석차 방한한 중앙티베트행정부 WFB다람살라지부 페마 친조르 이사와 트소나 콘츠 린포체(스웨덴)가 6월 12일 오전 회의가 열리기 전 중국 보안국 직원에 의해 회의장에서 쫓겨나는 사태가 발생했다. 페마 친조르 이사와 콘츠 린포체는 "회의가 열리기 전 펠롭 WFB 사무총장과 중국 보안국 소속 직원이 찾아와 원활한 회의를 위해 나가줄 것을 강요해서 회의장에서 나왔다"며 "WFB 회원의 입장을 이런 식으로 방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중국 보안국 소속 직원은 펠롭 사무총장과 함께 회의장을 돌며 티베트행정부 WFB다람살지부 회원과 다람살라와 가까운 곳에 사찰이 있다는 이유로 콘츠 린포체를 회의장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한국대회 집행위원장 진옥 스님은 "페마 친조르 이사는 WFB 공식지부 자격으로 참석해 회의에 참여하는 당연하다. 있을 수 없는 일이 한국에서 발생했다"며 중국측의 돌발행위에 불쾌감을 ...
2012-06-12 11:30:02
새싹 포교 ‘불교스카우트’ 창단
나라의 기둥이자 불교의 새싹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포교의 첫걸음이 시작됐다. 조계종 포교원(포교원장 지원 스님)은 6월 9일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창단 고불법회를 봉행했다. 서울 조계사, 국제선센터, 부산 범어사, 홍법사 등 38개 사찰 1천200여 명의 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된 이날 법회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총재가 불교연맹 승인을 선포하고 불교스카우트연맹장 송묵 스님에게 연맹기를 전달했다. 불교스카우트연맹장 송묵 스님은 고불문에서 “불교스카우트 창단은 어린이청소년 친구들 마음에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심어 진정한 용기와 밝은 희망이 싹트고 바르게 보고,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뭇 생명의 삶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알게 해달라”며 “어린이청소년포교가 늘 푸른 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원한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조계사 주지 도문 스님이 대독한 법어에서 “학교와 사찰에서 불교스카우트는 부처님 말씀...
2012-06-11 11:05:49
종단협, 조계종 쇄신안 지지성명
한국불교종단협의회가 조계종의 종단 쇄신안 지지성명을 발표했다.종단협의회는 6월 7일 조계종의 쇄신안 발표 후 조계종을 제외한 26개 회원종단 명의로 '불자님과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조계종에서 사부대중으로 구성된 '승가공동체 쇄신위원회'를 구성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사회적 요구와 불자님들의 바람에 부응하여 실추된 불교의 모습을 일신하고자 하는 참회의 실천의지를 담은 쇄신안을 발표했다"면서 "본회 회원종단 일동은 쇄신안에 담긴 재정투명화와 청정승단 회복·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제도개선이 부디 결실맺기를 기원한다"며 지지와 환영을 표명했다. 종단협의회는 이어 "올바른 승가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일부에서 자행되고 있는 확인되지 않은 무차별적인 폭로는 한국불교를 흔들고, 나아가 사회적으로는 불신을 조장하는 소모적 행위로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종단협의회는 또 "회원종단 모두는 서로 존중하고 사회적으로 ...
2012-06-08 15:50:16
화엄회·법화회도 해체
조계종 중앙종회 종책모임 화엄회와 법화회가 6월 5일 해체를 선언하고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동행에 2천만 원과 1천만 원의 기금을 각각 전달했다. 화엄회는 6월 5일 오후 2시 총회를 열어 해체를 결정하고 남은 회비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도록 자비나눔기금으로 2천만 원 전달했다. 법화회도 같은 날 오전 11시 회의를 열고 모임을 해체하며 남은 회비를 스님들의 복리증진과 노후생활안정을 위해 승려노후복지기금으로 1천만 원 지정 기탁했다. 이 기금은 화엄회와 법화회의 뜻에 따라 저소득 가정의 지원과 승려노후복지기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5월 31일에는 무량회가 계파 해체와 함께 아름다운동행에 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2012-06-08 15:44:13
조계종 "불법 사찰 공식 사과하라"
조계종이 MB정부의 불교계 불법사찰과 관련해 불법으로 작성된 보고서 공개를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조계종은 6월 5일 논평에서 "MB정부의 불교계에 대한 불법사찰이 사실로 드러났다. 한 신문이 검찰의 수사결과를 확인해 불교계를 대상으로 한 불법 사찰의 일단을 밝힌 것"이라며 "신문에 따르면 지원관실 문건들을 스크린 하는 과정에서 수도권 소재 모 사찰 주지인 B스님 등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현 정부 초기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J스님 등 불교계 고위 관계자들에 대한 사찰이 진행됐다는 의혹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고 밝혔다.조계종은 "현 정부 초기 총무원장스님은 얼마 전 입적하신 가산 지관대종사 한 분 뿐"이라며 "2008년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해 강력 항의한 헌법파괴, 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도대회 등과 관련해 계속적으로 불법 사찰을 자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계종은 이어 "정부는 즉각 불법적으로 수...
2012-06-08 15:43:29
"제2정화불사 종단과 무관"
승가공동체쇄신위원회(이하 쇄신위원회)는 6월 5일 일간지 광고에 게재된 조계종 제2정화불사추진 취지문에 대해 성명을 내고 "종단의지와 무관하다"고 밝혔다.쇄신위원회는 6월 5일 성명서를 통해 "종단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를 종헌·종법 질서 안에서 종단 각 구성원의 지혜를 모아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면서 "일부 의견에 대해 종도와 불자, 국민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승려대회개최 주장 등의 행동은 종헌질서 안에서 쇄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종단의 의지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쇄신위원회는 이어 "소위원회에서는 관련자들을 면담해 사실관계 소명을 들을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관련자들은 더 이상의 경거망동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며, 모든 종도들과 국민들이 이러한 일부 주장에 현혹됨 없이 종단이 추진하고 있는 쇄신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12-06-08 15:41:44
조계사 선림원 토요철야정진
조계종 조계사(주지 도문 스님) 선림원은 6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문화행사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참선수행프로그램을 진행한다.'마음 속의 구미호를 몰아내고, 평화로운 마음을 찾자'는 취지로 '2012 여름 밤, 구미호를 쫓다! 토요철야정진'은 일수(조계사 자율선원장) 스님의 참선지도로 음악회(30분), 법문, 걷기명상, 참선(5시간 이상) 등으로 이뤄진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732-2183
2012-06-08 15:40:17
백일법문ㆍ경주불적답사 등 신설
조계종 교육원(교육원장 현응 스님)이 7월 23일부터 13개 신설강좌를 포함한 2012년 하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선전(禪典), 삼장(三藏), 인문ㆍ사회ㆍ문화, 사찰운영, 전법향상 등 5개 과정 25개 강좌를 운영하는 이번 하반기 연수교육에서는 성철 스님 탄신 100주년을 맞아 마련된 원로의원 고우 스님의 ‘백일법문’과 학담 스님의 ‘천태지관과 임제가풍’, 월호 스님의 ‘선문단련설’, 혜거 스님의 ‘유가사지론’, 혜담 스님의 ‘대품반야경의 세계’ 등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 현장교육프로그램으로 신설된 ‘경주남산 불적답사’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전통건축의 이해와 실습’도 눈에 띈다. 스님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사회복지 자원봉사활동과정도 보다 확대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자원봉사활동과정은 지역사회복지(40개), 장애인복지(21개), 노인복지(40개), 아동ㆍ청소년복지(48개), 재난ㆍ재해구호(1개) 등 5개 영역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조계종 ...
2012-06-08 13:13:15
인드라망 올해 첫 마을학교 개최
13년 간 마을공동체운동을 펼쳐온 인드라망생명공동체가 올해 첫 번째 마을학교 ‘협동의 삶이 대안이다!’를 실시한다. 이번 마을학교는 협동조합의 총론적 이해와 조합구성, 운영에 대한 현장성과 이론을 겸비한 강사진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며, 협동조합도시 원주에서 의료생협, 신협, 노인생협 등을 살펴보는 현장체험도 실시한다.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신정동 인드라망 교육도량에서 열리는 이번 마을학교는 △협동조합의 역사와 대안경제(성공회대 김창진 교수) △한국 협동조합의 현황과 전망(한살림연합 조완형 전무이사) △협동조합의 원칙과 운영원리(두레생협연합회 김기섭 상무이사) △현장학습-협동조합마을 원주를 가다(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김선기 사무국장) △조합운동의 다양한 모습-사회적기업(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최혁진 본부장) △협동조합과 도농공동체운동(인드라망생협 이정호 상무이사) △협동조합 기획에서 운영까지(원주 한알학교 김용우 교장) △내가 만든 협동...
2012-06-08 13:12:35
"바라이죄 같은 잘못 하지 않았다"
"총무원장 부임 전인 10여 년 전에 있었던 부적절한 일에 대해선 향후 종단의 종헌·종법 절차에 따라 종도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규명토록 하겠다. 또한 종단책임자로서 바리이죄(승단을 떠나야 할 만큼 무거운 죄) 같은 무거운 잘못은 결코 있지 않았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6월 7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조계종 제1차 쇄신계획' 발표 기자회견에게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자승 스님이 지난 일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자승 스님은 "최근 저에 대해 무분별한 의혹이 제기돼 언론에까지 보도된 점은 매우 송구하고 유감스럽다"면서 "지금까지 이에 대해 일일이 해명하고 대응하지 않은 것은 총무원장으로서 처신을 진중히 하고자 함이었다"고 말했다. 자승 스님은 쇄신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난 수십 년 간 사찰과 종단운영과정에서 빚어진 각종 부작용과 분규, 그리고 갈등의 본질은 사찰과 종단운영시스템...
2012-06-07 16:53:51
등산객 문화재관람료 징수 '불법'
사찰을 관람하지 않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재관람료 징수는 불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민사부(박범석 부장판사)는 6월 1일 강모씨 등 74명이 지리산 천은사와 전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문화재관람료 부당징수 관련 손해배상소송 1심 재판에서 천은사와 전남도가 강씨 등 원고에게 각각 문화재관람료 1600원과 위자료 1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판결을 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천은사는 천은사를 관람하지 않고 단순히 지방도 861호를 이용해 통행하는 원고들에게 문화재관람료 1600원을 징수하고 이를 내지 않을 경우 통행을 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통행의 자유를 침해한 불법행위"라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전남도는 이 같은 사정을 알면서도 방치했으므로 과실에 의한 공동불법행위의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이번 판결에 따라 그동안 문화재관람료 징수를 놓고 등산객들과 마찰을 빚어온 국립공원 내 사찰들에 대해서도 유사소송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재우 기자 sanjuk@m...
2012-06-05 16:36:37
자성과 쇄신촉구 성명서 발표
조계종 전국비구니회는 6월 1일 종단의 자성과 쇄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국비구니회는 성명서를 통해 "승려의 도박사건으로 우리는 온 국민에게 실망과 깊은 상처를 안겨 주었고, 크나큰 지탄을 받고 있다. 참으로 부끄럽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전국비구니회는 "다행한 것은 종단 집행부에서 빠른 참회와 쇄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과 원로회의를 비롯해 쇄신위원회의 구성, 나아가 중앙종회가 쇄신을 위한 논의와 결의까지 다지고 있으니 크게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이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국비구니회는 또 "이번에야말로 구두선이 아닌 환골탈퇴하는 각오로, 그동안 비승가적이고 비승가공동체적인 요소들이 사부대중 모두가 동참하고 환영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 나가기를 강력 촉구한다"고 말했다.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12-06-05 16: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