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물/인터뷰

“자부심을 느끼는 대학으로 만들겠다”
12월 3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홍욱헌 위덕대 총장은 “지역사회가 우리 대학 졸업생을 경쟁적으로 모시고 가는 대학, 고등교육 불사로 자랑할 수 있는 명문 창의 인재 요람.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홍 총장은 재임기간 동안의 실천과제에 대해 “교육목표인 창의적 사고 능력, 협력적 인성 및 자존감 등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양성하는 교육 선진화가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면서 “‘교육공감학기제’를 도입과 인력과 기술 연구에 기업과 대학이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취임 100일을 맞았다. 취임 초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취임 초 ‘학부교육 선진화’를 핵심 교육 목표로 정하고 구성원들의 협력을 요청하였을 때 구성원들이 합심하여 명문 교육 중심대학으로 발전을 위해 전략 수립과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학부간 또는 전공간 협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에 힘쓸 생각이다.” -. ‘총장 상(像)’...
2014-12-16 16:37:30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겠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오래갈 줄은 나도 몰랐다.”대표적인 불자가수 김흥국씨가 12월 9일 서울 수송동 모 음식점에서 ‘제15회 김흥국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과 관련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김흥국씨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금하고 한 평생을 불자로서 살아온 원로가수들에게도 미력하나마 보답을 해드리고 싶어 시작한 일이 15년이 되었다”며 “내년에 법인 등록을 추진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장학금 수여자가 되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흥국씨가 회장을 맡고 있는 장학재단은 청소년 스스로 자립할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해 지난 2000년 2월 설립된 이래 올해로 15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맞았다. 그 동안 매년 10여명의 소년소녀가장 및 무의탁 청소년들에 장학금을 전달은 물론 고아원·양로원에 생활비 지원, 청소년 상담,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전국사찰 순회법회, 장학기금 모금활동, 어린이 축구꿈나무 육성 등...
2014-12-10 11:07:19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칭찬글 화제
진선여중 이재옥 교사를 칭찬하는 글이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작경찰서 실종수사팀장 배형무 경위는 10월 28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진선여자중학교 이재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선생님이 학생에게 관심이 많고, 평소 제자를 아낀다는 마음이 들어서 글을 남기게 됐다”고 밝혔다. 배형무 경위는 “실종수사팀에서는 가출청소년에 대한 수사를 많이 하다보면 부모님들은 정작 자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 행방을 알 수 있는 단서가 별로 없다”면서 “최근 가출 전력이 있는 학생을 수사하면서 여러 방법을 동원하던 중 학생의 전 담임이셨던 이재옥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고 선생님이 메신저 연락을 통해 제보를 해주셔서 학생을 비행 현장에서 구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 경위는 이어 “그 학생은 이재옥 선생님이 평소에 잘 대해 주셨고 다른 학교로 전학 간 이후에도 관심을 갖고 연락해주셔서 대화에 응하게 됐다고 밝혔다”면서 “이번 ...
2014-11-17 09:49:05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발·국제대회 출전
행원심인당 자성동이 강주성(서울 신우초등학교 6학년)군이 지난 8월 대만에서 열린 ‘2014 WSSA 아시안오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사이클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4 WSSA 아시안오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은 한국, 대만, 호주,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스포츠스태킹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13명의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참가했다. 강주성 군은 올해 4월 담인선생님이 소개해준 스포츠스태킹을 처음 접하고 매력을 느꼈다. 주성군 어머니인 성원심 보살은 “혼자서 동영상도 찾아보고 연습도 하더니, 스포츠스태킹 협회에서 개최하는 대회가 있다는 걸 알고 구경도 가고 참가까지 하게 됐다”면서 “몇번의 대회 참가 끝에 전국 7등까지 선발하는 국가대표선발에서 3등의 성적으로 국가대표자격을 얻게 됐다”고 전했다. 성원심 보살은 이어 “국가대표 자격을 얻자마자 국제대회 운좋게 출전자격까지 주어져서 대만까지 다녀왔다”면...
2014-11-17 09:48:07
“모든 학생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터”
“모든 학생이 창의력을 발현하도록 도우는 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대학교육의 올바른 길이며 정도경영이라고 믿는다. 정도를 분명히 설정하고 우리 구성원이 서로 공감하야 동행할 수 있도록 소통에 노력할 것이다.”위덕대 제7대 총장에 취임한 홍욱헌 총장은 본지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협력적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는데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홍 총장은 지방대 한계 극복과 관련해 “학부교육 선진화는 우리 대학이 지방대의 한계를 극복하는 지름길이라 믿는다”면서 “지역사회의 성인 고등교육 수요를 개발, 유치하고 대학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지역사회와 산학협력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홍 총장은 학생 취업에 대해서는 “양질의 취업지원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향후 8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여 명실공히 취업 잘하는 대학으로 명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7대 총장 취임을 축하드린다. 소감은?“위덕대 제7대 총장에...
2014-10-16 10:46:42
“불교가 중생 위해 희생해야”
“세월호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을 모두가 진지하게 나누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태국의 대표적인 사회비평가인 술락 시바락사(81) 박사는 8월 25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술락 박사는 한국불교가 타 종교에 비해 세월호 유가족에게 소극적인 이유에 대해 “우리가 연민을 느끼는 만큼 한국불교가 연민을 느껴야 한다. 그러나 고통에서 멀어지려고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술락 박사는 지난 2007년 미얀마 9월 항쟁을 예로 들면서 “당시 미얀마 스님들의 비폭력 항거를 했지만 이웃나라인 태국 불교계는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았다. 대신 소수의 태국 개신교들이 미얀마 스님을 지지하고 나섰다”며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할 수 있듯이 불교가 중생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달라이라마 한국 초청 움직임과 관련해서는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처럼 한국도 중국의 자본 논리에 지배 받을 필요가 없으며 도덕적 용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한...
2014-08-27 15:27:31
위덕대 홍욱헌 총장 선임
위덕대학교 총장에 홍욱헌(61세) 대학원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8월 25일부터 4년이다.학교법인 회당학원(이사장 증광 정사)은 8월 22일 오전 11시 심인중고등학교 이사장실에서 제 427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홍욱헌 위덕대 대학원장을 제 7대 총장으로 선임했다.홍 신임 총장은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홍 신임총장은 1996년 위덕대 교수로 임용된 후 비서실장, 회당학술정보원장, 교무처장 등을 역임했다이사회는 이어 위덕대학교 2014학년도 2학기 교원 신규임용안을 심의해 유아교육학과 김은정 교수를 9월 1일자 임용했다.
2014-08-26 10:40:11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길상심인당(주교 선일 정사·대구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18-18)이 ‘만성 폐쇄성 폐질환’(호흡기 장애 1급)을 앓고 있는 근본혜 보살을 돕기위해 ‘희망 자비나눔’ 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선준 각자와 근본혜 보살이 심인당과 인연이 된 것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들 호영(가명·자폐성 장애 2급)군이 경전유치원에 인연이 되면서 부터이다. 다른 유치원에서는 호영군을 돌보기 힘들어 했지만 경전유치원만큼은 달랐다. 그 인연으로 경전심인당에 첫 발을 딛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은 길상심인당에서 계속 신행생활을 하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근본혜 보살은 아들의 자폐 치료에 집중하다 보니 자신의 건강이 나빠지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어느 날 숨이 가빠 쓰러져 병원에 갔더니 ‘만성 폐쇄성 폐질환(호흡기 장애 1급)’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1여 년 전 처음 이 병을 알았을 때 담당의사로부터 2~3년밖에 생명을 장담 할 수 없다는 소견을 들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말라는 정사님 말...
2014-07-24 15:42:52
“청년불자 육성은 대불련 총동문회의 시대적 사명”
백효흠 대불련 총동문회장은 7월 21일 서울 모 음식점에서 8월 23, 24일 양일간 열리는 2014 대불련 총동문대회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 동문회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대불련의 정통성을 확보하고 대불련과 동문회가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해 총동문회 위상에 맞는 조직 운영시스템을 도입하고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 시급하다”면서 “한국불교에서 청년불자 육성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동문회가 맡아 나간다면 이것이야 말로 대불교 동문회의 시대적 소명”이라고 말했다. 백 회장은 이어 “대불련 발전과 불교발전을 위해서는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해 대불련 재검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 방안을 강구해 대학별 자생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며 “법인이 설립 된 만큼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백 회장은 또“동문대회 개최 목적은 전국의 각 지부, 지회, 본부의 동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대불련 총동문회...
2014-07-22 13:39:54
위덕대 신수민 학생 미스코리아 선 당선
위덕대학교 항공학관광학과 3학년 신수민(경북 진) 학생이 7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수민 양은 키 173.8cm, 몸무게 52.5kg이며, 특기는 스킨스쿠버, 수화, 취미는 영화보기, 네일아트라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는 2012년에 이어 두번째 미스 경북 진을 배출했으며, 신수민 양의 선 당선으로 첫 미스코리아를 배출하게 됐다.
2014-07-16 14:36:39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저에겐 너무 과분한 상인 것 같아요. 모두 제 할아버지 같은 분들이세요. 수능이 끝나면 더 자주 찾아뵈려고요.”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충효대상을 수상한 진선여고 3학년 남혜은 양은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과분한 상이라며 부끄러워했다. 남혜은 양은 2009년부터 황해도 실향민단체 사무실을 찾아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휠체어를 밀고 산책도 하고, 컴퓨터가 능숙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신해 문서작업도 도맡아 해왔다. 어린이날 가족행사나 임진강 실향민 행사가 있을 때에는 전단지도 만들고, 도시락을 나눠주는 봉사활동도 빠짐없이 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외할아버지를 따라 종로 3가와 구기동에 위치한 사무실에 놀러를 갔어요. 그곳에는 모두 저희 할아버지 같은 분들이 계셨는데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그 마음을 100% 이해는 못해도 안타깝더라고요. 갈 때마다 우시는 분들도 계셨거든요.” 남혜은 양은 그 뒤로 지금까지 시간이 날 때면 사무실...
2014-06-30 14:09:09
홍성란 포교사 통일교육위원 위촉
조계종 홍성란 포교사가 5월 19일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이하 새터민) 정착지원사무소에서 제19기 통일교육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통일교육위원 위촉은 불교계에선 처음 있는 일이다. 통일교육위원은 해당 지역사회에서 통일교육 활동을 하게 되며 16개 시·도 지역협의회에 소속되어 통일문화축제, 열린통일아카데미, 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8년간 새터민들에게 전법활동을 해온 홍성란 포교사는 누구보다도 통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새터민들의 생활정착을 위한 고민해결 활동을 전개 해오고 있다. 또한 새터민 정학을 위한 1박 2일 가정체험을 전담하면서 우리문화가 녹아져 있는 사찰의 모습을 알리고 생활에 필요한 사회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찰과 가정을 연계해온 포교사 이사다. 이런 일들을 인정받아 2014년 1월에는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4-06-11 11:10:44
평생모음 1억원 동국대에 기부
대구의 작은 사찰에서 수행정진 중인 비구니 스님이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동국대(총장 김희옥)에 1억 원을 기부,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길상선원 주지 원명(82세) 스님. 원명 스님은 5월 29일 오후 동국대 대외협력본부로 전화를 걸어 기부 의사를 밝혔으며, 30일 오전 연락을 받고 찾아간 대외협력본부 관계자에게 수표 1억 원을 건넸다.원명 스님은 “평소 불교계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마침 동국대에서 보내온 우편물에서 학교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환희심을 느껴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를 결심한 동기를 밝혔다. 원명스님은 지난 2004년에도 동국대에 1천여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그 후로도 동국대의 발전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고 덧붙였다.원명스님이 기부한 1억 원은 평생을 근검절약하면서 신도들이 준 약값, 용돈 등을 쓰지 않고 모아두었던 것으로, 스님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 외엔 스스로를 위해 돈을 ...
2014-06-10 13:28:44
“불교 소양 갖춘 포교전법사 인재 키울 터”
“부처님 가르침을 제대로 홍포할 수 있는 전법사 인재를 키워낼 것입니다.”능인선원 선원장 지광 스님은 오는 9월 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개교에 앞서 5월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문적이면서, 불교적 소양을 갖춘 포교전법사를 양성해 사회 병리적 현상이나 사회문제 등을 불교적 차원에서 이론적, 실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과 모델을 연구 개발해 나가고자 대학원대학을 설립했다”고 대학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지광 스님은 “유명해지려고 스님이 되지 않았고, 대학원대학교를 통해 돈을 벌 생각도 추호도 없다”며 “단 1명의 신입생을 받더라도 제대로 된 인재를 양성한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스님은 이어 “학생들에게 최대한 장학혜택이 돌아가게 할 것이며 포교 전법사를 키워내는 사관학교로서의 기능을 만들어 갈 생각”이라며 “학교재정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 팔탈면에 자리잡은 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부지는 총 17만평이며 현재 120여억원을 투입해 연건평 ...
2014-05-22 16:42:44
"소통과 화합정신으로 명품 종의회 운영"
"의원들간 소통과 화합으로 명품 종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다."진각종 제 14대 종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덕일(보원심인당 주교) 정사 "시대 요구적 인연으로 받들어 책무를 다할 것"이라며 "화합과 포교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덕일 정사는 이어 신구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 종의회, 상임분과위원회 활동 활성화, 종헌·종법 개정 등의 종의회 운영방안을 제시했다.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해 덕일 정사는 "참담하고 안타까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희생자들의 왕생극락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법신불전에 서원한다"고 말했다.-제14대 종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드린다. 소감을 말해 달라."종조 회당 대종사님의 무진서원에 감사드리며, 종사의 많은 부분을 이끄셨던 선대 스승님들의 노고에 머리 숙인다. 부덕한 저를 종의회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종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여러 많은 선배 스승님들께서...
2014-04-30 10: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