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대-지정심인당 본존장엄가지불사
행대심인당(주교 일헌 정사· 대구 수성구 상동)과 지정심인당(주교 복선정 전수· 대구 중구 달성동)은 9월 15일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각각 본존장엄가지불사를 봉행했다.
이날 불사에서 행대심인당 주교 일헌 정사는 “본존장엄가지불사 공덕이 널리 회향되어 심인진리의 빛을 밝히는 교화전당으로서 지역 교화와 불교 홍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정심인당 주교 복선정 전수도 “중생교화와 포교에 진력해 지역 포교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불사에는 혜일 총인예하와 도흔, 일각, 현봉 정사, 복선정, 지회심, 일성화 전수 등 종단 원로스승들을 비롯해 통리원장 회정 정사, 교육원장 경정 정사, 종의회의장 혜인 정사, 사감원장 혜명 정사 등 주요 보직스승 및 신교도들이 동참했다.
이재우 기자 sanjuk@milgyonews.net
2006-09-15 16:16:16